전 그냥 보통남자입니다. 그리고 제 주위 정말로 친한 남자친구중에 한명은 잘생긴친구, 한명은 중간인친구가 있습니다. 남자1 : 나이 26, 잘생김, 멋짐.. 딱보기에 킹카급 그러나 여자를 한번도 안사겨봄, 이유는 이놈이 별로 여자에 크게 관심이 없다. 단지 이놈의 관심은 축구와(하는것과 보는거) 음악 남자로서의 성격이 이상한건 아니지만 여자에게 여유있게 하지 못하는듯 하다 그런 그가 한명의 여자를 좋아하게 되었는데.. 이상하게.. 그 여자는 이애한테 관심없다 남자2 : 나이26, 그냥 중간수준.. 못생긴건 아니지만.. 외모가 뛰어난 수준도 아니다 그러나 엄청난 말빨과 매너를 지녔다. 여자많이 사겨봄 옆에서 보아하니 주로 여자들이 이애한테 환장을 하는거 같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자료를 두루 섭렵하는거 같다. 딱 보기에도 여자에게 엄청난 여유를 가지고 접근한다. 지금까지 사겼던 여자들은 대부분 괜찮은 여자들. 그여자들왈, 재밌고 포근해서 좋다고. 이렇게.. 본인, 친구1, 2, 그리고 우리랑 동시에 친구인 대학동기 여자애와 만나서 간만에 술한잔 했습니다. 그 여자애는 지금 사귀는 남친과 내년봄에 결혼한다고 앞으로 더 바쁠거라네요. 그러면서 이제 우리도 앞으로 사귈여자는 결혼생각까지 하면서 사귀라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우리는 자연히 친구1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되었습니다 "넌 왜 여자를 안사귀냐?" "니가 부족한게 뭐있냐?" "결혼도 안할거냐?" "혹시 호모냐, 커밍아웃이라도 할거냐"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는데.. 그놈왈, 이상하게도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들에게 진지하게 하다보면 그여자들이 자기를 별로라고 생각한다더군요. 자기도 이유를 모르겠다고 합니다. 이때 친구2가 한마디 합니다. "여자들은 너같이 조낸 잘생긴 사람은 그냥 관상용으로.. 연예인같이 그런식으로 생각하는거지 사귈맘 있는 여자는 별로 없다. 나같이 그냥 중간이면서 매너와 말빨을 갖춘놈이 예쁜여자를 사귀는 것이다." 라고 하더군요. 그러자 여자애가 거듭니다. "웬지 잘생기고 그런남자는 무뚝뚝해보이고.. 또 얼굴값할거같아서 사귀기 좀 꺼리지. 그렇다고 니가 여자한테 활발하고 그런식으로 하지도 못하잖아. 너같은 남자 사겨서 애먹이느니 친구2와같은 포근하고 유쾌한 남자 사귄다. 너도 좀 연구를 해봐라. 언제까지 그렇게 살거냐" 라고 하더군요.. 그렇게만 본다면.. 저같은 그냥 평범한 노멀남도 말빨과 여자들이 뭘 원하는지 아는정도를 갖추고 적절히 노력을 하면 제가 원하는 여친을 사귈수 있는겁니까? 솔로생활1년넘게 하다보니..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정신이 오락가락하는군요
멋진남자보다 보통남자가 낫다?
전 그냥 보통남자입니다.
그리고 제 주위 정말로 친한 남자친구중에 한명은 잘생긴친구, 한명은 중간인친구가 있습니다.
남자1 : 나이 26, 잘생김, 멋짐.. 딱보기에 킹카급
그러나 여자를 한번도 안사겨봄, 이유는 이놈이 별로 여자에 크게 관심이 없다.
단지 이놈의 관심은 축구와(하는것과 보는거) 음악
남자로서의 성격이 이상한건 아니지만 여자에게 여유있게 하지 못하는듯 하다
그런 그가 한명의 여자를 좋아하게 되었는데.. 이상하게.. 그 여자는 이애한테 관심없다
남자2 : 나이26, 그냥 중간수준.. 못생긴건 아니지만.. 외모가 뛰어난 수준도 아니다
그러나 엄청난 말빨과 매너를 지녔다. 여자많이 사겨봄
옆에서 보아하니 주로 여자들이 이애한테 환장을 하는거 같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자료를 두루 섭렵하는거 같다.
딱 보기에도 여자에게 엄청난 여유를 가지고 접근한다.
지금까지 사겼던 여자들은 대부분 괜찮은 여자들. 그여자들왈, 재밌고 포근해서 좋다고.
이렇게.. 본인, 친구1, 2, 그리고 우리랑 동시에 친구인 대학동기 여자애와 만나서 간만에
술한잔 했습니다. 그 여자애는 지금 사귀는 남친과 내년봄에 결혼한다고 앞으로 더 바쁠거라네요.
그러면서 이제 우리도 앞으로 사귈여자는 결혼생각까지 하면서 사귀라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우리는 자연히 친구1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되었습니다
"넌 왜 여자를 안사귀냐?"
"니가 부족한게 뭐있냐?"
"결혼도 안할거냐?"
"혹시 호모냐, 커밍아웃이라도 할거냐"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는데.. 그놈왈, 이상하게도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들에게 진지하게 하다보면
그여자들이 자기를 별로라고 생각한다더군요. 자기도 이유를 모르겠다고 합니다.
이때 친구2가 한마디 합니다.
"여자들은 너같이 조낸 잘생긴 사람은 그냥 관상용으로.. 연예인같이 그런식으로 생각하는거지 사귈맘 있는 여자는 별로 없다. 나같이 그냥 중간이면서 매너와 말빨을 갖춘놈이 예쁜여자를 사귀는 것이다."
라고 하더군요.
그러자 여자애가 거듭니다.
"웬지 잘생기고 그런남자는 무뚝뚝해보이고.. 또 얼굴값할거같아서 사귀기 좀 꺼리지. 그렇다고 니가 여자한테 활발하고 그런식으로 하지도 못하잖아. 너같은 남자 사겨서 애먹이느니 친구2와같은 포근하고 유쾌한 남자 사귄다. 너도 좀 연구를 해봐라. 언제까지 그렇게 살거냐"
라고 하더군요..
그렇게만 본다면.. 저같은 그냥 평범한 노멀남도 말빨과 여자들이 뭘 원하는지 아는정도를 갖추고 적절히 노력을 하면 제가 원하는 여친을 사귈수 있는겁니까?
솔로생활1년넘게 하다보니..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정신이 오락가락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