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와 부하4명은 아무차원으로 갔다. 그차원은 중원이 있는 곳 이였다. "부하들앙~~!우리 자신이 아무대나 가서 무공배우장~~~!응?" 창조주가 표정을 애원할때 처럼 바꾸고 말했다. "절대로 안댑니다" "맘대로하세요" "......" "......" 천족,마족이말하고 나머지는 입을 다무고 있었다. "제발~ 나 무공 배워보고 싶단말양~" "네!네!알겠으니깐 제발 ㅇ 붙이지 말아요" "알겠어!" 창조주는 천족한테 허락을받자 기뻐서 날뛰었다. (천족이 창조주를 말리는 역활을 담당했었고, 마족은 붙추기는 역활 이였고[특히 싸움을;;;], 드래곤[드래곤은 월래 지겨운것을 싫어함]과 카오스는 역활이 아무것도 없었다.) "그럼 우리 흗어졌다 다시만나자" 천족의 허락을 받아서 인지 얼굴에 미소가 있었다. "그럼 언재 모여요?" 천족이 궁금하다는 듯이 물었다. "20년후에모이지뭐" 마족이 기찮다는 듯 아무키나 말했다. "그러지 뭐;, 너희들 무공 재대로 배워가지고 와.알겠지?" "네" 모두 기찮다는표정을 짖고 서 말했다. 창조주는 다보내고 어디서 무공을 배울지 고민에 빠졌다. 그러다가 어떤 지나가는 아저씨가 내앞으로다가왔다. "얘야 니가 내 무공 배워보지 않을래?" 아저씨가 눈부신 눈빛을 보내면서 물었다. "배울래요,배울래요" 창조주도 역시 눈부신 눈빛을 보내면서 말했다. "그럼 이제부터 '사부님'이라고 불러라" "네" "제자야 이젠 배울곳을 찾아가야지.빨리 딸아오거라" "네"
"니가 배울 심법은 '무심운법(無心運法)'이라는 거다.이걸 배워야지만 '무심검법'을 쓸수있단다. 이건 무심운법을 이용하여 내공을 움직이면서 '기'를 모으는거란다. 잘기억하거라" "네" 사부가 자리를 잡고 앉아서 제자인 창조주를 앞에앉이게 했다. 사부가 제자인 창조주등에 두 손을 대고 '무심운법'을 사용했다. 사부는 '기'의 움직임을 제자가 느끼도록 약간 천천히 했줬다. "그것을 잘 기억해 두거라" "네" 창조주는 귀찮다고는 말하지 못했다.(무공을배워야 해서이다.) (배우는 과정은 빼먹겠습니다.)
10년후..............
"사부님 '무심겁법 3장'을 이제부터 배우닙까?" "그렇다. 3장 을 다배우는데 최대 5년이 걸린고 상승검법인 4장은 최대7년이 걸린다." "정말로요?" "그렇다" "그럼 배우는데 최소 몇년 걸려요?" "3장은 최소 3년,5장은 최소 5년이걸린다." "네" 사부는 머리를 써서 창조주인 천화(창조주가 중원에서 쓸 이름이다)가 르리게 배우자 꽤를 내서 일찍 배우도록 하게 만들었다. 창조주는 그것도 모른채 일찍 배울려고 노력 하겠다고 마음속에 다집을 하고있었다. (역시 이번에도 배우는 과정은 빼먹겠습니다;;;.)
5년후...............................
창조주는 배울것을 다배웠다. ""허참.이녀석이 최고 상승 검법만 배우고 나가다니;;;.오늘 강호에 대해서 가르쳐주고 내일 떠나 보낼려고 했는데;;;." 사부님이 저러는 이유는 창조주가 아무말없이 '저 강호 구경 하러갈깨요.아무다시는 못돌아 올거예요.몸건강이 있으세요.' 라는 글만 남기고 사라졌기 떄문이다.
창조주와 4명의 부하들과의 여행-창조주 '무심운법,무심검법'이란 무공을 배우다
창조주와 부하4명은 아무차원으로 갔다.
그차원은 중원이 있는 곳 이였다.
"부하들앙~~!우리 자신이 아무대나 가서 무공배우장~~~!응?"
창조주가 표정을 애원할때 처럼 바꾸고 말했다.
"절대로 안댑니다"
"맘대로하세요"
"......"
"......"
천족,마족이말하고 나머지는 입을 다무고 있었다.
"제발~ 나 무공 배워보고 싶단말양~"
"네!네!알겠으니깐 제발 ㅇ 붙이지 말아요"
"알겠어!"
창조주는 천족한테 허락을받자 기뻐서 날뛰었다.
(천족이 창조주를 말리는 역활을 담당했었고, 마족은 붙추기는 역활 이였고[특히 싸움을;;;], 드래곤[드래곤은 월래 지겨운것을 싫어함]과 카오스는 역활이 아무것도 없었다.)
"그럼 우리 흗어졌다 다시만나자"
천족의 허락을 받아서 인지 얼굴에 미소가 있었다.
"그럼 언재 모여요?"
천족이 궁금하다는 듯이 물었다.
"20년후에모이지뭐"
마족이 기찮다는 듯 아무키나 말했다.
"그러지 뭐;, 너희들 무공 재대로 배워가지고 와.알겠지?"
"네"
모두 기찮다는표정을 짖고 서 말했다.
창조주는 다보내고 어디서 무공을 배울지 고민에 빠졌다.
그러다가 어떤 지나가는 아저씨가 내앞으로다가왔다.
"얘야 니가 내 무공 배워보지 않을래?"
아저씨가 눈부신 눈빛을 보내면서 물었다.
"배울래요,배울래요"
창조주도 역시 눈부신 눈빛을 보내면서 말했다.
"그럼 이제부터 '사부님'이라고 불러라"
"네"
"제자야 이젠 배울곳을 찾아가야지.빨리 딸아오거라"
"네"
"니가 배울 심법은 '무심운법(無心運法)'이라는 거다.이걸 배워야지만 '무심검법'을 쓸수있단다.
이건 무심운법을 이용하여 내공을 움직이면서 '기'를 모으는거란다. 잘기억하거라"
"네"
사부가 자리를 잡고 앉아서 제자인 창조주를 앞에앉이게 했다.
사부가 제자인 창조주등에 두 손을 대고 '무심운법'을 사용했다.
사부는 '기'의 움직임을 제자가 느끼도록 약간 천천히 했줬다.
"그것을 잘 기억해 두거라"
"네"
창조주는 귀찮다고는 말하지 못했다.(무공을배워야 해서이다.)
(배우는 과정은 빼먹겠습니다.)
10년후..............
"사부님 '무심겁법 3장'을 이제부터 배우닙까?"
"그렇다. 3장 을 다배우는데 최대 5년이 걸린고 상승검법인 4장은 최대7년이 걸린다."
"정말로요?"
"그렇다"
"그럼 배우는데 최소 몇년 걸려요?"
"3장은 최소 3년,5장은 최소 5년이걸린다."
"네"
사부는 머리를 써서 창조주인 천화(창조주가 중원에서 쓸 이름이다)가 르리게 배우자 꽤를 내서 일찍 배우도록 하게 만들었다.
창조주는 그것도 모른채 일찍 배울려고 노력 하겠다고 마음속에 다집을 하고있었다.
(역시 이번에도 배우는 과정은 빼먹겠습니다;;;.)
5년후...............................
창조주는 배울것을 다배웠다.
""허참.이녀석이 최고 상승 검법만 배우고 나가다니;;;.오늘 강호에 대해서 가르쳐주고 내일 떠나 보낼려고 했는데;;;."
사부님이 저러는 이유는 창조주가 아무말없이 '저 강호 구경 하러갈깨요.아무다시는 못돌아 올거예요.몸건강이 있으세요.'
라는 글만 남기고 사라졌기 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