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일 때문에 8시까지 야근했었는데... 그 동안 마음 속으로 엄청 고민했어요. ^^;;
결국은 가볍게 싸이클론 30분, 러닝머신 30분만 달리고 오자는 생각으로 헬스장으로 향했죠...
그런데 오랫만에 해서 그런지 예전에는 세 시간을 운동해도 끄떡 없었는데...
오늘은 한 시간 열심히 달리고 나니까 눈앞이 깜깜해지면서
머리가 멍한 게 정신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몸에 기운이 다 빠져나가 정신이 없는데, 간신히 씻고 나왔어요. ^^;;
다이어트라는 게...
막상 시작하면 작심 3일만 잘 넘기고 나면 탄력이 붙어서 잘 되는데...
시작하기가 엄청 힘든 것 같아요. ㅋㅋㅋ
이런 의미에서 아주 뿌듯하네요. 으흐흐!!!
본부장님께 제출한 하반기 자기 계발 계획서가 큰 계기가 되어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하게 됐지만...
이번에는 3개월 꾸준히 해서 꼭 성공했음 좋겠어요. 헤헤^^*
그나저나 저희 회사 직원들 때문에 죽겠어요... ㅠ.ㅠ
우유 하나만 마셔도, 껌 하나 씹고, 점심 때 밥 먹는다 싶으면...
다들 구박하세요... ㅠ.ㅠ
살쪄서 서러운 제 인생입니다... :''ㅠ.ㅠ'':
어쩌다 가끔씩 / By 앰프
함께 걸어가던 이 길은 빗소리에 모두 지워져 가네 내가 했던 모든 고백을 나 더 이상 지킬수가 없어 힘들어 그래 곁에 없는거니 불러봐도 아무리 소리 쳐도 돌아올수는 없니 내 눈물이 마를때 그땐 다시 돌아온다 약속해 어쩌다 가끔씩 마주칠지 몰라 항상 멋을내 널 반길 수 있게 어쩌다 가끔씩 닮은 사람 보면 니 생각에 난 걷는것 조차 할수 없어
흔한 이별인게 싫지만 우리 역시 어쩔수가 없나봐 사람 사는게 다 그렇지 또 만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그래 운명이 아니라 체념해도 다시금 떠오르는 너와의 뜨거운 밤 하지만 딴 사람과 더 행복해 하면 나도 행복해 어쩌다 가끔씩 마주칠지 몰라 항상 멋을내 널 반길 수 있게 어쩌다 가끔씩 닮은 사람 보면 니 생각에 난 걷는것 조차 할수 없어
잘 지낸단 너의 고마운 그 소식에 추억들은 먼지되어 날아가
어쩌다 가끔씩 마주칠지 몰라 항상 멋을내 널 반길 수 있게 어쩌다 가끔씩 닮은 사람보면 저 멀리서 미소만 지으며 눈을 감네 눈을 감네
5개월만에 드디어 재개했습니다. ㅋㅋㅋ
항상 말뿐이었던, 그래서 많은 분들로부터 우려의 시선을 받았었는데...
오늘, 아니 어제부터 다시 헬스장에 나가기 시작했어요. ㅋㅋㅋ
첫날부터 무리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가볍게 한 시간만 운동하면 되니까 이번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시작하기로 맘 먹고,
아침에는 요플레 하나, 점심 때는 평상시와 다름 없이,
오후 3시에 고구마 4분의 1정도와 미에로 화이바 하나 마셨는데..
퇴근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굳은 결심이 차츰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회사 일 때문에 8시까지 야근했었는데... 그 동안 마음 속으로 엄청 고민했어요. ^^;;
결국은 가볍게 싸이클론 30분, 러닝머신 30분만 달리고 오자는 생각으로 헬스장으로 향했죠...
그런데 오랫만에 해서 그런지 예전에는 세 시간을 운동해도 끄떡 없었는데...
오늘은 한 시간 열심히 달리고 나니까 눈앞이 깜깜해지면서
머리가 멍한 게 정신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몸에 기운이 다 빠져나가 정신이 없는데, 간신히 씻고 나왔어요. ^^;;
다이어트라는 게...
막상 시작하면 작심 3일만 잘 넘기고 나면 탄력이 붙어서 잘 되는데...
시작하기가 엄청 힘든 것 같아요. ㅋㅋㅋ
이런 의미에서 아주 뿌듯하네요. 으흐흐!!!
본부장님께 제출한 하반기 자기 계발 계획서가 큰 계기가 되어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하게 됐지만...
이번에는 3개월 꾸준히 해서 꼭 성공했음 좋겠어요. 헤헤^^*
그나저나 저희 회사 직원들 때문에 죽겠어요... ㅠ.ㅠ
우유 하나만 마셔도, 껌 하나 씹고, 점심 때 밥 먹는다 싶으면...
다들 구박하세요... ㅠ.ㅠ
살쪄서 서러운 제 인생입니다... :''ㅠ.ㅠ'':
어쩌다 가끔씩 / By 앰프
함께 걸어가던 이 길은
빗소리에 모두 지워져 가네
내가 했던 모든 고백을
나 더 이상 지킬수가 없어 힘들어
그래 곁에 없는거니
불러봐도 아무리 소리 쳐도 돌아올수는 없니
내 눈물이 마를때 그땐 다시 돌아온다 약속해
어쩌다 가끔씩 마주칠지 몰라
항상 멋을내 널 반길 수 있게
어쩌다 가끔씩 닮은 사람 보면
니 생각에 난 걷는것 조차 할수 없어
흔한 이별인게 싫지만
우리 역시 어쩔수가 없나봐
사람 사는게 다 그렇지
또 만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그래 운명이 아니라
체념해도 다시금 떠오르는 너와의 뜨거운 밤
하지만 딴 사람과 더 행복해 하면 나도 행복해
어쩌다 가끔씩 마주칠지 몰라
항상 멋을내 널 반길 수 있게
어쩌다 가끔씩 닮은 사람 보면
니 생각에 난 걷는것 조차 할수 없어
잘 지낸단 너의 고마운 그 소식에
추억들은 먼지되어 날아가
어쩌다 가끔씩 마주칠지 몰라
항상 멋을내 널 반길 수 있게
어쩌다 가끔씩 닮은 사람보면
저 멀리서 미소만 지으며 눈을 감네 눈을 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