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사랑하는 사람의 과거가 파라만장해서요 과거로 넘기기에는 너무 지저분하고 속은 느낌이네요 동거 비스듬히 하다 애기를 많들어서.... 근데 거진 태어날 날 몇달 안두고.... 다른 사랑이 생겨서 사랑을 버리고 아기까지 버리고 배신까지.... 그 여자 인생은 뭐가 된건지~~~ 글구 그사람은.... 여자친구의 친구를 소개받았는데.... 그 여자가 지 여친보다 몸매도 이쁘고 이쁘고 착하고 해서... 여친을 버리고 여친이랑 관계두 가졌답니다 수십명의 여자들이랑 잔거 같구요 글구 두달 세달 사이 여자가 바뀌었구요 모르죠... 양다리를 걸쳤는지.... 그럼 그 수많은 여자랑 관계까지 가졌다는 건가요 어쩌죠.... 저 그 사람 얼굴만 봐두.... 생각날거 같아요 다른 여자랑 자는거 아닌가 의심도 되구 넘 무섭습니다... 아는 언니의 아뒤 빌려서 이렇게 몇자 적어요 그 사람이 제 아뒤 알아서요.... 지금 저의나이 27살입니다... 다른 사람 다시 만난다해도 이젠 남자에게 혐오감만 생겨요 아뒤 빌려준 언니도 얘기듣고는 .... 어이 없다 그래 여기다 남겨서..... 남긴다해서...분풀이가 되겟냐 가서 따져야쥐..라고 합니다 근데... 자기 비밀 읽었다고 생각해 보세요... 27살이 적은 나이입니까... 거의 7년을 사귀었는데.... 과거는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지 않지만.... 그사람은 29살입니다... 회사원이구요 글구 성격두 온순한 편이구요.... 근데 그런사람이 그런일을 했다는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지금 저를 만나면서도 다른 여자랑 관계갖지 않는다는 믿음이 완전히 깨졌읍니다 어떻게 얘기하죠... 부모님 다 상견례까지 하구.... 결혼날짜 잡을라고 하는데... 다 밝히고 .... 결혼을 하지 말아야 겠죠... 가끔 저녁에 회식이라서 못만난다고 하면.... 전화를 안받고 합니다 정말.... 왜 그랬지 지금에야 알겠네요.... 밥생각두 없구.... 힘이 다 빠진 느낌이예요 이일땜에 몸살까지 생겼구요 부모님은 무슨일이냐고 묻지만...차마 이런얘기 부모님한테... 말 못하겠더라구요 부모님은 좋은사람이라고...흥쾌히 그사람을 허락했었읍니다... 아님.... 만나기도 싫고 얼굴도 보기싫고.... 그냥.... 우리 헤어져..멜로 보낼까 싶습니다... 전화하거나 찾아옴...부모님한테 말할 수 뿐이 없다고 말해야겠죠 아뒤 빌려준 언니는 만나서 물어보고.... 자세히 들어야지... 볼려고 봤던게 아니라 오빠 몰래... 아버님,어머님 만나러 갔다...오빠방에 들어갔는데 호기심에 한번 보았는데.... 함서 물어봐야지 글구 사실이라면 너가 결정해야 할거야 과거는 과거일뿐이니깐 신경 안쓰이면 결혼을 하구 도저히 감당못할거 같음... 헤어져... 부모님한테 다른 문제로 헤어졌다고... 그렇게 하라네요 ㅠㅠ 저의 순정은 뭐예요.... 넘 파란만장한 과거땜에... 완전 바람둥이 기질이 보이는 거잖아.... 넘 맘이 아픕니다...넘 가슴이 아픕니다.... 아기를 지웠다는거에 전 더 분노가 갑니다 둘문제로 애를 지운게 아니고.... 다른 사랑이 생겨서 그랬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글구 전 금시초문이구요 ㅠㅜㅠㅠㅠㅠ 하루쟁일 울었읍니다 언니 붙잡고... 제가 저 혼자라서요.... 오빠,언니,동생두 없어요... 누구 붙잡고 하소연할때두 없어요 이 아뒤 빌려준 언니가 젤루 친하거든요... 그래서 의논해보긴 했지만 언니도 어처구니 없다고 합니다 ㅠㅠㅠㅠ 죽고 싶은 맘이 생깁니다 7년이란 시간동안 몰랐다는것이... 그 시간이 넘 아깝습니다. 다른 사랑이 저한테 없을거 같네요... 넘 힘이 듭니다. 여러분 저 어떻게 해야 하죠...악풀 삼가하겠읍니다... ㅠㅠ
사랑하는 사람의 과거~~~
지금의 사랑하는 사람의 과거가 파라만장해서요
과거로 넘기기에는 너무 지저분하고 속은 느낌이네요
동거 비스듬히 하다 애기를 많들어서....
근데 거진 태어날 날 몇달 안두고.... 다른 사랑이 생겨서
사랑을 버리고 아기까지 버리고 배신까지....
그 여자 인생은 뭐가 된건지~~~
글구 그사람은....
여자친구의 친구를 소개받았는데....
그 여자가 지 여친보다 몸매도 이쁘고 이쁘고 착하고 해서...
여친을 버리고 여친이랑 관계두 가졌답니다
수십명의 여자들이랑 잔거 같구요
글구 두달 세달 사이 여자가 바뀌었구요
모르죠... 양다리를 걸쳤는지....
그럼 그 수많은 여자랑 관계까지 가졌다는 건가요
어쩌죠.... 저 그 사람 얼굴만 봐두....
생각날거 같아요
다른 여자랑 자는거 아닌가 의심도 되구
넘 무섭습니다...
아는 언니의 아뒤 빌려서 이렇게 몇자 적어요
그 사람이 제 아뒤 알아서요....
지금 저의나이 27살입니다...
다른 사람 다시 만난다해도 이젠 남자에게 혐오감만 생겨요
아뒤 빌려준 언니도 얘기듣고는 .... 어이 없다
그래 여기다 남겨서..... 남긴다해서...분풀이가 되겟냐
가서 따져야쥐..라고 합니다
근데... 자기 비밀 읽었다고 생각해 보세요...
27살이 적은 나이입니까... 거의 7년을 사귀었는데....
과거는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지 않지만....
그사람은 29살입니다... 회사원이구요
글구 성격두 온순한 편이구요.... 근데 그런사람이 그런일을 했다는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지금 저를 만나면서도 다른 여자랑 관계갖지 않는다는 믿음이 완전히 깨졌읍니다
어떻게 얘기하죠...
부모님 다 상견례까지 하구.... 결혼날짜 잡을라고 하는데...
다 밝히고 .... 결혼을 하지 말아야 겠죠...
가끔 저녁에 회식이라서 못만난다고 하면.... 전화를 안받고 합니다
정말.... 왜 그랬지 지금에야 알겠네요....
밥생각두 없구.... 힘이 다 빠진 느낌이예요
이일땜에 몸살까지 생겼구요
부모님은 무슨일이냐고 묻지만...차마 이런얘기 부모님한테... 말 못하겠더라구요
부모님은 좋은사람이라고...흥쾌히 그사람을 허락했었읍니다...
아님.... 만나기도 싫고 얼굴도 보기싫고.... 그냥.... 우리 헤어져..멜로 보낼까 싶습니다...
전화하거나 찾아옴...부모님한테 말할 수 뿐이 없다고 말해야겠죠
아뒤 빌려준 언니는 만나서 물어보고.... 자세히 들어야지... 볼려고 봤던게 아니라 오빠 몰래...
아버님,어머님 만나러 갔다...오빠방에 들어갔는데 호기심에 한번 보았는데.... 함서 물어봐야지
글구 사실이라면 너가 결정해야 할거야
과거는 과거일뿐이니깐 신경 안쓰이면 결혼을 하구
도저히 감당못할거 같음... 헤어져...
부모님한테 다른 문제로 헤어졌다고...
그렇게 하라네요
ㅠㅠ
저의 순정은 뭐예요....
넘 파란만장한 과거땜에... 완전 바람둥이 기질이 보이는 거잖아....
넘 맘이 아픕니다...넘 가슴이 아픕니다....
아기를 지웠다는거에 전 더 분노가 갑니다
둘문제로 애를 지운게 아니고.... 다른 사랑이 생겨서 그랬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글구 전 금시초문이구요
ㅠㅜㅠㅠㅠㅠ
하루쟁일 울었읍니다
언니 붙잡고... 제가 저 혼자라서요....
오빠,언니,동생두 없어요...
누구 붙잡고 하소연할때두 없어요
이 아뒤 빌려준 언니가 젤루 친하거든요...
그래서 의논해보긴 했지만
언니도 어처구니 없다고 합니다
ㅠㅠㅠㅠ
죽고 싶은 맘이 생깁니다
7년이란 시간동안 몰랐다는것이... 그 시간이 넘 아깝습니다.
다른 사랑이 저한테 없을거 같네요...
넘 힘이 듭니다.
여러분 저 어떻게 해야 하죠...악풀 삼가하겠읍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