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은집에 맏며늘 글구 큰집에 맏며늘 있지요 그러니까 나에게 사촌형님 둘다 밑으로 동서
들이 있구여 서로 가깝게 지냅니다 맏며늘의 고충 모 이런거에서 부터 자기 동서들의 맘에 안드는점
등등 터 놓고 이야기 하는 편입니다 서로 비슷한 처지라 생각하고 이해해 주면서 이야기 하지요
자기 동서에 대해서 맘에 안든다고 이야기 하면 저는 거기에 대해서 위안을 해주면서 좀 그렇네 하면서 형님 두둔을 해주지요 글구 혹 싸우게 되면 형님편에 서서 얘기를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형님 동서와는 별로 친하지 않습니다 그게 의리라 생각하면서...근데 지나간 추석에 제가 울 동서에 대해 얼마전 맘에 들지 않은 일이 있어 사촌형님에게 이런저런 얘기를 했죠 맘에 안든다고...근데 명절에 다 모이게 되었는데 유독 저앞에서 더 울 동서를 더 챙기는 겁니다 왔어 하며 평소보다 더 반기면서 저하구 동서하고 사이 별로 안 좋은거 알면서 말입니다 얼마나 오버하면서 챙기는지 제가 황당하더라구여 뒤통수 맞은거 같기도 하고 꼬옥 절 약올리려고 그런거 같은 느낌도 들고요 모르겠어여 이기분..
왠지 저하고 가깝게 지내면서도 꼬옥 뒤에서는 자기 동서들에게 제 얘기 좋게 말하지 않는 느낌이 드는거 몰까여 제가 어떻게 앞으로 행동을 해야 할까여 경험많은 맘들 조언좀 해주세여...
이런경우는어떻게이해해야하는지....
저는 작은집에 맏며늘 글구 큰집에 맏며늘 있지요 그러니까 나에게 사촌형님 둘다 밑으로 동서
들이 있구여 서로 가깝게 지냅니다 맏며늘의 고충 모 이런거에서 부터 자기 동서들의 맘에 안드는점
등등 터 놓고 이야기 하는 편입니다 서로 비슷한 처지라 생각하고 이해해 주면서 이야기 하지요
자기 동서에 대해서 맘에 안든다고 이야기 하면 저는 거기에 대해서 위안을 해주면서 좀 그렇네 하면서 형님 두둔을 해주지요 글구 혹 싸우게 되면 형님편에 서서 얘기를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형님 동서와는 별로 친하지 않습니다 그게 의리라 생각하면서...근데 지나간 추석에 제가 울 동서에 대해 얼마전 맘에 들지 않은 일이 있어 사촌형님에게 이런저런 얘기를 했죠 맘에 안든다고...근데 명절에 다 모이게 되었는데 유독 저앞에서 더 울 동서를 더 챙기는 겁니다 왔어 하며 평소보다 더 반기면서 저하구 동서하고 사이 별로 안 좋은거 알면서 말입니다 얼마나 오버하면서 챙기는지 제가 황당하더라구여 뒤통수 맞은거 같기도 하고 꼬옥 절 약올리려고 그런거 같은 느낌도 들고요 모르겠어여 이기분..
왠지 저하고 가깝게 지내면서도 꼬옥 뒤에서는 자기 동서들에게 제 얘기 좋게 말하지 않는 느낌이 드는거 몰까여 제가 어떻게 앞으로 행동을 해야 할까여 경험많은 맘들 조언좀 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