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0살인 180cm 덩치조금있구, 훈훈한 남자 대학생입니다. ^^ 그녀를 처음본건 2개월정도 됬구요. 제 친구가 알바를 하는곳에 친구랑 같이 퇴근하려다.. 그날 처음 입사한 그녀를 보게되었습니다. ^^ 아무튼.. 이리저리해서~ 잡다한건 넘어가구요 ;; 그녀가 일하는곳은 비디오 대여점인데요. 처음 본 이후부터 저는 담배를 사러 꼭. 그곳으로만 다녔답니다. (얼굴도장을위해 -_-...) 그렇게 담배를 2일동안 사고 3일째되는날 .. 그녀 : 저기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나 : 아.. 저 누구누구 친구에요. -_-;; (알면서 물어보긴..) 20 이에요~ 그녀 : 아~~ 그렇구나. 이렇게 나이 확인?? 같은 질문에 대답을하고.. 저는 그녀를 보기위해 매일 2~3번씩 담배를 샀습니다. 물론 같은걸루요 던힐 밸런스. 잘팔리지않는다는..;; 자주사니까 그녀가 그러더라구요 그녀: 담배좀 줄이세요 ^^;; 너무 많이 자주 사시네요 . 나: 제가 덜렁되서 담배를 자주 잊어먹어요 ㅠ (사실 다피웠습니다;;;) 이런식으로 서로 인사도하고 라이타도 빌리고 했습니다. ^^.. 얼굴아는정도?? 중요한건 그녀의나이가 24살이라는.. 전 알고 놀랐죠 ㅠ... 어떻게 커버가 안되는 나이인가? 하구요.. 하지만 !~ 나이는 숫자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나의 철칙. 밤이되면 엄마아래로는 다 동갑. ! ' ' ;; 이라 생각하고. 계속 담배를 한달간 샀죠. 그녀는 그냥 아는사람? 정도로 대했구요.. 근데 저는 여기서 그녀가 저를 의식 하고있다는것을 느꼈어요. 알바가 2명이거든요 거기는 남자직원이 카운터에 있길레. 던힐 밸런스를 달라고했습니다. 그때!! 그녀가 옆으로오더니 빤히 쳐다보더라구요;;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때 어떤 아주머니가 비디오를 찾아달라고 그녀에게 말을하더라구요. 옆에 남직원이 가서 찾아드려!!~ 라며 팔꿈치고 미는데 그녀가 뻐팅기며 저를 쳐다보고있더라구요; 비디오찾기가 귀찮은건지;;; 저는 그냥 남직원에게 시성고정! 오직 담배만을 샀습니다. 돈을내려고 손을 뻣는순간!! 그녀 : 불가리죠 ? 나 : 네?? 그녀 : 향수요 ^^ 나 : 아네 ^^;; 어떻게 아셨어요? 그냐 : 향기가 팍~하고 나더라구요 . 저 불가리 좋아해요 ^^... 저 불가리 좋아해요.. 이 말의 억양이...좀;; 수줍다는 듯이. 말하더라구요; 목소리를 낮춰서..;; 꼭 좋아한다고 고백이라도 한다는듯한;; 저는 순간 두근 거렸죠;; 당황해서 수고하세요~!! 하고 나왔다는... ㅠㅠ.. 저 여자 못만나본 바보같은 남자도 아니구요. 여자앞에서 말빨로 먹고들어가는 놈입니다. ㅠ.. 근데 그녀만 보면.. 할말이 없고;; 괜히 땀이 나는다는;;;;;;;;; ㅠㅠㅠㅠㅠㅠㅠㅠ 번호를 받고싶은데.. 차마 용기가안나요. 가계에서 받으려다 . 거절당하면.. ㅠ...된장..!! 가계 끝나길 기다렸다물어보면 새벽 1시라 무서워하지않을까~ 싶구... OTL ... 좋은 멘트와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부탁드려요 여러분..~
그녀앞에서면 용기가 안나서 말을을 잘못하게되요. 도와주세요 ㅠ
안녕하세요.
올해 20살인 180cm 덩치조금있구, 훈훈한 남자 대학생입니다. ^^
그녀를 처음본건 2개월정도 됬구요.
제 친구가 알바를 하는곳에 친구랑 같이 퇴근하려다..
그날 처음 입사한 그녀를 보게되었습니다. ^^
아무튼.. 이리저리해서~ 잡다한건 넘어가구요 ;;
그녀가 일하는곳은 비디오 대여점인데요.
처음 본 이후부터 저는 담배를 사러 꼭. 그곳으로만 다녔답니다.
(얼굴도장을위해 -_-...)
그렇게 담배를 2일동안 사고 3일째되는날 ..
그녀 : 저기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나 : 아.. 저 누구누구 친구에요. -_-;; (알면서 물어보긴..)
20 이에요~
그녀 : 아~~ 그렇구나.
이렇게 나이 확인?? 같은 질문에 대답을하고..
저는 그녀를 보기위해 매일 2~3번씩 담배를 샀습니다.
물론 같은걸루요 던힐 밸런스. 잘팔리지않는다는..;;
자주사니까 그녀가 그러더라구요
그녀: 담배좀 줄이세요 ^^;; 너무 많이 자주 사시네요 .
나: 제가 덜렁되서 담배를 자주 잊어먹어요 ㅠ (사실 다피웠습니다;;;)
이런식으로 서로 인사도하고 라이타도 빌리고 했습니다. ^^.. 얼굴아는정도??
중요한건 그녀의나이가 24살이라는.. 전 알고 놀랐죠 ㅠ... 어떻게 커버가 안되는 나이인가? 하구요..
하지만 !~ 나이는 숫자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나의 철칙. 밤이되면 엄마아래로는 다 동갑. ! ' ' ;;
이라 생각하고. 계속 담배를 한달간 샀죠. 그녀는 그냥 아는사람? 정도로 대했구요..
근데 저는 여기서 그녀가 저를 의식 하고있다는것을 느꼈어요.
알바가 2명이거든요 거기는 남자직원이 카운터에 있길레.
던힐 밸런스를 달라고했습니다.
그때!! 그녀가 옆으로오더니 빤히 쳐다보더라구요;;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때 어떤 아주머니가 비디오를 찾아달라고 그녀에게 말을하더라구요.
옆에 남직원이 가서 찾아드려!!~ 라며 팔꿈치고 미는데 그녀가 뻐팅기며 저를 쳐다보고있더라구요;
비디오찾기가 귀찮은건지;;;
저는 그냥 남직원에게 시성고정! 오직 담배만을 샀습니다.
돈을내려고 손을 뻣는순간!!
그녀 : 불가리죠 ?
나 : 네??
그녀 : 향수요 ^^
나 : 아네 ^^;; 어떻게 아셨어요?
그냐 : 향기가 팍~하고 나더라구요 . 저 불가리 좋아해요 ^^...
저 불가리 좋아해요.. 이 말의 억양이...좀;; 수줍다는 듯이. 말하더라구요; 목소리를 낮춰서..;;
꼭 좋아한다고 고백이라도 한다는듯한;; 저는 순간 두근 거렸죠;; 당황해서 수고하세요~!! 하고
나왔다는... ㅠㅠ..
저 여자 못만나본 바보같은 남자도 아니구요.
여자앞에서 말빨로 먹고들어가는 놈입니다. ㅠ..
근데 그녀만 보면.. 할말이 없고;; 괜히 땀이 나는다는;;;;;;;;; ㅠㅠㅠㅠㅠㅠㅠㅠ
번호를 받고싶은데..
차마 용기가안나요. 가계에서 받으려다 . 거절당하면.. ㅠ...된장..!!
가계 끝나길 기다렸다물어보면 새벽 1시라 무서워하지않을까~ 싶구... OTL ...
좋은 멘트와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부탁드려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