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파트의 부실공사로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롯데때문에미쳐가는사람2006.10.14
조회239

이글은 난방기 고장에 미쳐버리는지경에 롯데아파트 고객상담실에 보낸글입니다.

보낸것은 10월12일날 보낸는데 아직도 별다른 롯데측의 연락은 없습니다.

매번 그렇습니다. 롯데에 이야기하면 근본적인것을 해결할생각은 안하고 하청업체한테만 연락하고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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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무리 도저히 생각을 해봐도 너무합니다
정말 확 폭파시켜버리고싶군요..
보일러 고친지(2006년9월17일) 얼마나 됐습니까?
날더울때는  지혼자 난방이 작동되어 관리비만 나오게 하더니 이제 추워지니까 작동이 안되는군요..
거기까지는 좋다 이겁니다.
연락을 하면 고쳐주면 되는거니까요,
그런데 이런 된장...관리사무소에 전화했더니 한에너지에 전화하라고하고 한에너지 전화했더니
자기네 소관아니라고 대경에 전화하라고하고 대경에 전화하니 자기네는 배관만 공사해서 고장과는
무관이라고하고 그럼 롯데아파트 난방은 누가 고치고 관리합니까?
롯데담당 관리 사무실에서는 12일이나 온다고하고..
그럼 한번 물어봅시다.
요즘 저녁날씨 쌀쌀합니다.
집에 보일러 트는 사람들이 많겠습니까?..적겠습니까?
더군다나 저희집 24개월된 아기있습니다.
아기는 이불도 안덮습니다.
덮어줘봐야 금방 걷어차니까요..
그럼 당연 난방가동하고 자야하는데 일주일간 어찌 하란 말입니까?
아기 감기걸리면 책임질겁니까..? 감기만 걸렸다하면 피해보상 청구소송이라도 할판입니다.
본사앞에가서 피켓들고 시위를 하던지....
오늘 새벽 밤새 잠설치며 아기 이불덮어주고있었습니다.
어찌 하청을 그리 허술한 곳에 주는겁니까...그곳이 공사비용이 싸서 롯데측에
이익이 많습니까?
어찌 지방에내려가있다고 일주일 뒤에 온다는겁니까..뭐 동네 보일러 가게에
하청준겁니까?
몇명이서 일하는곳에 어찌 믿고 롯데라는 큰 건설업체에서 하청을 준단말입니까?
하청을 주려면 공사비용도 맞아야하겠지만 신속정확한 A/S도 중요하게 봐야하는것아닙니까?
이게 만약 한겨울에 고장이 났으면 아주 끔찍할뻔했습니다.
계절적으로 난방은 아주민감한 것인데 너무 소홀히 관리하는것아닙니까?
담당자분들 집에 난방기 고장나면 아기도 있는데 어찌 하시렵니까?
그냥 고쳐주러 올때까지 추위에 떨며 기다리시걸간요?
정말 심하게 욕만 나오는거 정확 순화해서 글쓰는겁니다.
이글을 관리하시는 분이 책임이 아니니까요.
저번 A/S를 신청할때도 제가 말슴드렸죠..
확실하게 좀 해달라고 한두번 고장이 아니니 확실히 해달라고 했건만 입주자말은 화장실에
버리신건가요?
개인의 한 입주자의 말이라고 무시하는건가요?
한사람에 입주자라고  무시하고 소호리 하지말기 바랍니다.
입주시점부터 계속적인 고장이 완전한 하자공사아닙니까..?
그리고 입주할때 하자 체크리스트 작성한거 왜 안해줍니까?
그것도 서류 폐기한겁니까?
정말 롯데라는 1군 건설업체에서 너무하기 짝이없습니다.
저도 쉽사리 지켜보고만 있지는 않겠습니다.
암튼 누구하나라도 감기만 걸려봐요...
롯데 공사관계자들 하나하나 찾아가서 모두 똑같이 감기걸리게 할라니까..
일주일씩 못기다립니다.낼 당장 해주시도록 해주세요.
담당자분 집에 그렇다면 일주일씩 기다릴수있어요.
추위에 떨며 잘수있어요.
성인은 견딜수 있는 날씨입니다.
하지만 아기는 아직 힘든 날씨임을 고려해주시길 바랍니다.
정말 마음을 가다듬고 마지막으로 난방기에 대해서 확실한 정비 요청하는 바입니다.
더이상의 고장은 감당하기 힘듭니다.
어떻게 제가 폭발을 할지 모릅니다.

제품이라면 동일고장 4회이상이면 교환또는 환불인데
그렇다고 집을 바꿔달라고할수도 없는 노릇이니 정말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를 어찌 해야할지...

이노무 난방장치때문에 개인적인 금전적 손해가 이만저만이아닌데 어찌해야 할까요.?

난방기 사용은 못하고있는데 계량기 회전을 하고있어서 난방비가 또 청구될텐데..

정말 속상해죽것씁니다.

난방비 보상해줘야 하는것 아닌가요?

어떻게 호소해야할까요..?

도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