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대구입니다. 어제 퇴근길에 버스에 타니.. 버스 앉은 자리.. 왼쪽 벽.. 그러니까.. 창문 바로 밑에... 20*3cm 정도 짜리.. "이 자리는 임산부에게도 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확실한 글자는 잘 모르지만. 암튼.. 자리 양보해주라는 식으로.. 스티커를 붙여놨더군요. 처음에.. 임산부 스티커에... 좌석도 표시한다고 해서.... 과연 저렇게 한다고 해서.. 누가 자리를 양보해줄까? 라는 의구심 들었습니다. 지금도.. 물론.. 그 생각은 여전하구요. 이왕지사 돈을 들이려면... 좀 잘보이게 해놓던지.. 눈을 씻고 찾아야 보일정도로 작은 글씨에 볼품없는 스티커 한장... 여러분이 만약.. 그 자리에 앉아 있다면.. 임산부(물론. 아직 배가 나오지 않은 사람 포함~)가 타면 자리 양보하실껀가요? 자리양보하시나요?
버스에 임산부 좌석 표시를 보고...
여기는 대구입니다.
어제 퇴근길에 버스에 타니..
버스 앉은 자리.. 왼쪽 벽.. 그러니까.. 창문 바로 밑에... 20*3cm 정도 짜리..
"이 자리는 임산부에게도 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확실한 글자는 잘 모르지만. 암튼.. 자리 양보해주라는 식으로..
스티커를 붙여놨더군요.
처음에.. 임산부 스티커에... 좌석도 표시한다고 해서....
과연 저렇게 한다고 해서.. 누가 자리를 양보해줄까? 라는 의구심 들었습니다.
지금도.. 물론.. 그 생각은 여전하구요.
이왕지사 돈을 들이려면... 좀 잘보이게 해놓던지..
눈을 씻고 찾아야 보일정도로 작은 글씨에 볼품없는 스티커 한장...
여러분이 만약.. 그 자리에 앉아 있다면..
임산부(물론. 아직 배가 나오지 않은 사람 포함~)가 타면 자리 양보하실껀가요? 자리양보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