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요원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차가 오면 이쪽으로 대라 하고 그리고 오시면 인사하고 가시면 인사하고
처음에는 별거 아니네 하고 했습니다.
한 9시간 되어서야 일이 끈났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음
별거 아니군 하고 했어요 사실은 하루종일 서 있고, 차들이 올때마다 인사하느라 진짜 피곤 했어요, 집에 가자마자 씻고 바로 잤습니다.
일찍 자야 내일 일을 나갈수 있기 때문에 일찍 잤죠.
5시에 일어나서 씻고 7시40분에 버스타고 예식장으로 갔습니다. 오늘은 힘들거라고 해서 모 별거 있냐 하고
갔습니다. 저는 신용을 우선으로 하는 사람이라
일찍 갔죠 20분 빨리 그래서 가자마자 또 외곽 청소 하고 10시부터 주차를 하게 되었죠. 예식장에서 드라이아이스를 층별로 갖다 놓은일이고 그 다음 또 주차 보조를 또 하는 거입니다. 솔직히 고소 공포증이 있어서 높은데를 못 올라가는데 기왕이 열심히 하자 하고 밑이 다보이는 철 계단 있죠 거기를 6층까지 올라 갔습니다.
거기까진 됐다고 치죠. 또 주차 일까지 같이 해도 불평없이 일을 했습니다. 친구가 처음에 2일해서 8만원 얻는다고 해서 음 기왕이 할꺼면 열심히 하자 하고 했죠
그리고 참고로 아침 점심 안먹고 5시에 부페 남은 음식을 먹었죠 저는 일이 끈나는줄알았는데 6시에 1.5톤 되는 쓰레기는 치우라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총 12명에서 쓰레기봉투 40장... 으로 1.5톤 쓰레기를 다 치웠습니다. 다 치우니까 7시가 되더군요.
다 끈나고 열심히 한 대가를 받기 위해 일당을 받으러 갔죠 근데 2일 빡세게 시킨게 고작 6만원이라니...
예식장 주차요원 알바를 2일동안 했습니다. 어이가 없었어요 ㅜ
안녕하세요. 20대 초반의 남자입니다.
친구소개로 주말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아침 8시10분에 가서 추차장 외곽이라 할까
거기를 쓰레기를 치웠습니다. 다 치우고 한 11시부터
주차요원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차가 오면 이쪽으로 대라 하고 그리고 오시면 인사하고 가시면 인사하고
처음에는 별거 아니네 하고 했습니다.
한 9시간 되어서야 일이 끈났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음
별거 아니군 하고 했어요 사실은 하루종일 서 있고, 차들이 올때마다 인사하느라 진짜 피곤 했어요, 집에 가자마자 씻고 바로 잤습니다.
일찍 자야 내일 일을 나갈수 있기 때문에 일찍 잤죠.
5시에 일어나서 씻고 7시40분에 버스타고 예식장으로 갔습니다. 오늘은 힘들거라고 해서 모 별거 있냐 하고
갔습니다. 저는 신용을 우선으로 하는 사람이라
일찍 갔죠 20분 빨리 그래서 가자마자 또 외곽 청소 하고 10시부터 주차를 하게 되었죠. 예식장에서 드라이아이스를 층별로 갖다 놓은일이고 그 다음 또 주차 보조를 또 하는 거입니다. 솔직히 고소 공포증이 있어서 높은데를 못 올라가는데 기왕이 열심히 하자 하고 밑이 다보이는 철 계단 있죠 거기를 6층까지 올라 갔습니다.
거기까진 됐다고 치죠. 또 주차 일까지 같이 해도 불평없이 일을 했습니다. 친구가 처음에 2일해서 8만원 얻는다고 해서 음 기왕이 할꺼면 열심히 하자 하고 했죠
그리고 참고로 아침 점심 안먹고 5시에 부페 남은 음식을 먹었죠 저는 일이 끈나는줄알았는데 6시에 1.5톤 되는 쓰레기는 치우라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총 12명에서 쓰레기봉투 40장... 으로 1.5톤 쓰레기를 다 치웠습니다. 다 치우니까 7시가 되더군요.
다 끈나고 열심히 한 대가를 받기 위해 일당을 받으러 갔죠 근데 2일 빡세게 시킨게 고작 6만원이라니...
참 허탈할 그지 없었습니다.
나름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한 알바라 그냥 만족 하고 은행에 저금 했습니다.
2일 빡세게 노예계약 시키고 6만원 준거는 당연하다고 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