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커플은 작년 8월13일에 만나서 지금까지 잘사귀던 커플입니다. 1년 넘게 사귀면서 자잘은 싸움은 많앗지만 그렇게 큰싸움은 없었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20살입니다. 제가 20살이 돼면서 군대얘기가 나왓습니다. 여자친구는 고맙게도 전화카드 보내면서 기다리겟다더군요 나중에 제대할때 전홬드 몇개나 돼는지 세보자면서... 하지만 힘든걸 알면서도 기다리게 하기가 싫었습니다. 제가 보통 군대를 가는것도 아니구 특전사로 지원을 해버려서.. 4년 훈련기간까지 4년 반이라는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기다리고나면 졸은시절은 다가겠지요.. 저때문에 꽃다운 나이를 헛되이보내게 하고싶지 않습니다.. 저는 여친한테 몇개월전부터 귀에 못박히듯 말을 했습니다. 9월에 간다고... 근데 1월에 갑니다.. 알리고싶지 않았습니다. 요근래 모질게 했습니다. 아주 모질게.. 치사하지만 예전에 잘못했던것 서운했던것까지 모두 꺼내 예기했습니다. 그리구 제가... 도저희 않돼겠다는 식으로 말하구.. 헤어졌습니다.. 이제 오늘로 이틀째인데.. 너무 힘드네요.... 그냥.. 너무 힘들고 술만 먹다가... 정신차린지금... 그냥 상담할 상대도 없고해서 이렇게 자판을 칩니다...
군대때문에 여친을 속이고 헤어졌습니다.
저희커플은 작년 8월13일에 만나서 지금까지 잘사귀던 커플입니다.
1년 넘게 사귀면서 자잘은 싸움은 많앗지만 그렇게 큰싸움은 없었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20살입니다.
제가 20살이 돼면서 군대얘기가 나왓습니다.
여자친구는 고맙게도 전화카드 보내면서 기다리겟다더군요
나중에 제대할때 전홬드 몇개나 돼는지 세보자면서...
하지만 힘든걸 알면서도 기다리게 하기가 싫었습니다.
제가 보통 군대를 가는것도 아니구 특전사로 지원을 해버려서..
4년 훈련기간까지 4년 반이라는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기다리고나면 졸은시절은 다가겠지요..
저때문에 꽃다운 나이를 헛되이보내게 하고싶지 않습니다..
저는 여친한테 몇개월전부터 귀에 못박히듯 말을 했습니다.
9월에 간다고...
근데 1월에 갑니다.. 알리고싶지 않았습니다.
요근래 모질게 했습니다.
아주 모질게.. 치사하지만 예전에 잘못했던것 서운했던것까지 모두 꺼내 예기했습니다.
그리구 제가... 도저희 않돼겠다는 식으로 말하구..
헤어졌습니다..
이제 오늘로 이틀째인데..
너무 힘드네요....
그냥.. 너무 힘들고 술만 먹다가... 정신차린지금...
그냥 상담할 상대도 없고해서
이렇게 자판을 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