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을 즐겨하는 24살의 직장인입니다. 대학생시절 pc방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그 게임을 처음 접했고,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면서, 한 2년간? 안했다가 요근래, 집에 컴퓨터를 새로 사게되서 오랫만에 접속해서 놀구 오랫만에 사람들한테 귓속말로 인사도 하구 재밌게 놀았습니다. 어느날, 퇴근하구 집에가서 샤워를하고 tv를 틀었는데 재밌는 프로그램이 없어서 게임에 접속해서 놀고잇었는데요. 모르는 id한테서 귓속말이 왔길래 누구냐고 했더니, 저에대해서 얘기들엇다고하면서, 본인은 25살이고 저랑같은동네에 산다고 하드라구요. 별반응없이 그러냐고 하구서 , 그날은 그냥 그렇게 뻔한 하이~ ㅂㅂ2 이런인사만 하고 게임 로그아웃시켰습니다. 몇일후에 접속하구 또 놀고있는데, 그 id가 귓속말이 왔드라구요. 저랑 엄청 친한냥, -0-;; 말도 참 재미있게 하고 여자를 편하게 해주는 스타일이라고 생각하고, 별다른 호감은 없었는데 (만나보지도 않고 게임상으로만 얘기했으니 그럴수 밖에요..) 제가 졸립다고 담에놀자고 했더니, 핸드폰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뭘 그런것까지 알려하냐고 그래놓구 그 후로도 열댓번 게임상으로만 얘기하구, 팅겻어요 -0- ㅋㅋ 그런데 여자 심리라는게 그렇자나요. 계속 매달리면서 핸드폰 번호 알려주라하면 알려주기 싫은데 한번 싫다고 딱 짤라서 거절하니깐, 그담부턴 잘 얘기도 안꺼내면, 말해주고 싶은거,ㅋㅋ 그 오빠를 알게된지 (저는 24살, 그 오빤 25살) 두달정도 됐을때, 핸드폰번호를 알려주엇고 핸드폰으로 서로 직장에서 심심할때마다 문자로 얘기하구, 가끔 오빠가 전화오면 통화하구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자기월급탔다면서, 맛있는거 사주겠다고, 제가 다니는 사무실로 태우러 오겠다는거예요. 음.. 고민하다가 그러자고 했어요. 그래서 오빠를 드디어! 처음만났는데, 키는작아두 귀여운스타일..? 암튼 옷도 센스잇게입구 머 만나는 내내 두근두근 거렸어요. 우린 자주만났구, 그러다가 그오빠의 선배들과 술을 마실기회가 있었습니다. 오빠 선배들이 이쁜여자친구 둬서 좋겠다고 그럴때두 오빠가 내 허리를 팔로 두르면서, 그치? 이래도 왠지 피하고 싶지 않아서 손은 치웟지만 내심 좋았구요. 그날 기분이 좋아서 그런지 술도 조금 취했고., 오빠도 그랫던거 같아요. 근데 집이 조금 엄한편이라 24살인데도 여자라서 12시이후에 들어가면 혼나거든요 그래서 아쉽지만 담에 만나자고 그러고 인사하고 저만 나올려는데, 그냥 다 같이 일어서자 하드라구요? 그래서 대충 서로 인사하고 오빠한테 가겟다 햇더니, 오빠가 데려다준대요. 거기 술집이 집에서 10분거리엿거든요. 그래서 됐다 햇더니 같이 가자고 막무가내예요. 그 앞에서 한참 티격태격 (장난으로..ㅋ)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오빠가 너랑은 진짜 잘통해 이러면서 제볼을 쓰다듬는거예요. 거기가 도로여서, 차들도 막 지나가고 민망햇어요 전..; 손 치울려는데, 갑자기 막무가내로 키스를 할려고 하는거예요. 그런경우 첨당햇고, 일단 머리속엔 도로였고, 사람들도 쳐다보구, 오빠네선배님들도 뒤에 계셨고 너무 민망해서 머하는거냐고 확 밀쳐내구 그냥 돌아서 와버렸거든요. 다음날부터 일주일간 그 오빠 연락만 기다렸어요. 미친듯이.. 사무실나가두 핸드폰만 보구.. 연락이 없어요.. 그사람이.. 제 입술을 가져가놓구.. 므얌 -0- 그러고나서 일주일지낫나? 궁금한 마음에 게임에 접속을했더니, 행운인지 불행인지.. 바로 제케릭터 옆에 그사람의 케릭터가 있는거엿어요. 너무 놀래서 어째야하나.. 그러고 있는데, 다른케릭터가 그 오빠에게 말을 걸더라구요. 00야~ 모해? 이러니깐, 하는말........ 저 오빠 여친이예요.................................................... 이게 므얌 -0- 난 몬데.... 난 왜 연락만 기다린건데...... 분명 여자친구가 없었으니, 그럼 저한테 그러고 나서 일주일만에 여자친구를 사겼나봐욤.............. 한 한달동안 속으로 그 오빠에게 욕을햇습니다. 원래 바람둥이엿겟지.. 날 가지고논거엿어..미췬.. 이러면서 자책도 햇구요. 근데 다섯달이 지난 지금 , 그 사람이 잊혀지질 않아요.. 그때 술이 취해있었는데도, 그 오빠랑 입술이 닿았던게 자꾸만 생각나구.. 두근거리구.. 몇번이나 핸드폰 번호를 지워야지 하면서도 지우지 못하구있구요.. 자존심이 강한편이라 연락은 못해봤어요.. 어떡해욤.. 연락해볼까요? 남자들 이런 심리는 몬가요? 그냥 저랑은 엔조이 그런거였나욤? 연락하면 제가 너무 좋아하는게 티나는건가요? 그냥 예전처럼 같이 편한사이로 지내고라도 싶은데.. 얼굴이라두 보구.. 조언부탁드려요..
저한테 강제로 키스해놓구...일주일만에 여자친구가 생겻데요..
온라인 게임을 즐겨하는 24살의 직장인입니다.
대학생시절 pc방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그 게임을 처음 접했고,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면서, 한 2년간? 안했다가 요근래, 집에 컴퓨터를 새로 사게되서
오랫만에 접속해서 놀구 오랫만에 사람들한테 귓속말로 인사도 하구 재밌게 놀았습니다.
어느날, 퇴근하구 집에가서 샤워를하고 tv를 틀었는데 재밌는 프로그램이 없어서
게임에 접속해서 놀고잇었는데요.
모르는 id한테서 귓속말이 왔길래 누구냐고 했더니,
저에대해서 얘기들엇다고하면서, 본인은 25살이고 저랑같은동네에 산다고 하드라구요.
별반응없이 그러냐고 하구서 , 그날은 그냥 그렇게 뻔한 하이~ ㅂㅂ2 이런인사만 하고
게임 로그아웃시켰습니다.
몇일후에 접속하구 또 놀고있는데, 그 id가 귓속말이 왔드라구요.
저랑 엄청 친한냥, -0-;; 말도 참 재미있게 하고 여자를 편하게 해주는 스타일이라고 생각하고,
별다른 호감은 없었는데 (만나보지도 않고 게임상으로만 얘기했으니 그럴수 밖에요..)
제가 졸립다고 담에놀자고 했더니, 핸드폰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뭘 그런것까지 알려하냐고 그래놓구 그 후로도 열댓번 게임상으로만 얘기하구, 팅겻어요 -0- ㅋㅋ
그런데 여자 심리라는게 그렇자나요.
계속 매달리면서 핸드폰 번호 알려주라하면 알려주기 싫은데
한번 싫다고 딱 짤라서 거절하니깐, 그담부턴 잘 얘기도 안꺼내면, 말해주고 싶은거,ㅋㅋ
그 오빠를 알게된지 (저는 24살, 그 오빤 25살) 두달정도 됐을때, 핸드폰번호를 알려주엇고
핸드폰으로 서로 직장에서 심심할때마다 문자로 얘기하구, 가끔 오빠가 전화오면 통화하구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자기월급탔다면서, 맛있는거 사주겠다고, 제가 다니는 사무실로 태우러 오겠다는거예요.
음.. 고민하다가 그러자고 했어요.
그래서 오빠를 드디어! 처음만났는데, 키는작아두 귀여운스타일..? 암튼 옷도 센스잇게입구
머 만나는 내내 두근두근 거렸어요.
우린 자주만났구, 그러다가 그오빠의 선배들과 술을 마실기회가 있었습니다.
오빠 선배들이 이쁜여자친구 둬서 좋겠다고 그럴때두 오빠가 내 허리를 팔로 두르면서, 그치? 이래도 왠지 피하고 싶지 않아서 손은 치웟지만 내심 좋았구요.
그날 기분이 좋아서 그런지 술도 조금 취했고., 오빠도 그랫던거 같아요.
근데 집이 조금 엄한편이라 24살인데도 여자라서 12시이후에 들어가면 혼나거든요
그래서 아쉽지만 담에 만나자고 그러고 인사하고 저만 나올려는데,
그냥 다 같이 일어서자 하드라구요? 그래서 대충 서로 인사하고 오빠한테 가겟다 햇더니,
오빠가 데려다준대요. 거기 술집이 집에서 10분거리엿거든요.
그래서 됐다 햇더니 같이 가자고 막무가내예요.
그 앞에서 한참 티격태격 (장난으로..ㅋ)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오빠가 너랑은 진짜 잘통해 이러면서 제볼을 쓰다듬는거예요.
거기가 도로여서, 차들도 막 지나가고 민망햇어요 전..;
손 치울려는데, 갑자기 막무가내로 키스를 할려고 하는거예요.
그런경우 첨당햇고, 일단 머리속엔 도로였고, 사람들도 쳐다보구, 오빠네선배님들도 뒤에 계셨고
너무 민망해서 머하는거냐고 확 밀쳐내구 그냥 돌아서 와버렸거든요.
다음날부터 일주일간 그 오빠 연락만 기다렸어요. 미친듯이..
사무실나가두 핸드폰만 보구..
연락이 없어요.. 그사람이.. 제 입술을 가져가놓구.. 므얌 -0-
그러고나서 일주일지낫나? 궁금한 마음에 게임에 접속을했더니,
행운인지 불행인지.. 바로 제케릭터 옆에 그사람의 케릭터가 있는거엿어요.
너무 놀래서 어째야하나.. 그러고 있는데, 다른케릭터가 그 오빠에게 말을 걸더라구요.
00야~ 모해? 이러니깐,
하는말........ 저 오빠 여친이예요....................................................
이게 므얌 -0- 난 몬데....
난 왜 연락만 기다린건데...... 분명 여자친구가 없었으니, 그럼 저한테 그러고 나서 일주일만에 여자친구를 사겼나봐욤..............
한 한달동안 속으로 그 오빠에게 욕을햇습니다.
원래 바람둥이엿겟지.. 날 가지고논거엿어..미췬.. 이러면서 자책도 햇구요.
근데 다섯달이 지난 지금 , 그 사람이 잊혀지질 않아요..
그때 술이 취해있었는데도, 그 오빠랑 입술이 닿았던게 자꾸만 생각나구.. 두근거리구..
몇번이나 핸드폰 번호를 지워야지 하면서도 지우지 못하구있구요..
자존심이 강한편이라 연락은 못해봤어요..
어떡해욤..
연락해볼까요? 남자들 이런 심리는 몬가요?
그냥 저랑은 엔조이 그런거였나욤?
연락하면 제가 너무 좋아하는게 티나는건가요?
그냥 예전처럼 같이 편한사이로 지내고라도 싶은데.. 얼굴이라두 보구..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