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짝사랑하던..연상녀..고백해서..받아들이긴했으나..어려움도많았지요..사귄지6개월... 6개월에절반..3개월은..너무힘들었다...... 전에만나던 남자..제대로 정리가 안됨..시간이 필요하다해서..시간을줌.... 이해하려..애썼다....현재..연락두절..허나..깨끗이정리가되질않음.... 제대로 정리할려해도 연락이 안되서..어쩔수 없다함.....현재..케나다 유학중.. 아주예전..3년사귀던 남자..있었음..아직도 그사람과 커플시계..사진.편지..기타등등..모두 그대로 간직 ..얼마전..여행갔다가 시계잃어버림..중요하다해서..찾아주려..오밤중에..찾아헤멧으나..못찼음.. 알고보니..커플시계..ㅡㅡ;...후.....이남자..뒷통수까고 중국으로 튐.. 어찌다..해외야..-_-;; 나에 장점과 그남자에 단점을 교묘히 비교해가면서..자꾸 얘길꺼냄...은근히..속이뒤집힘.. 과거는 이제덮어달라고 정중히 부탁함.... 과거는 과거일뿐..현재..그리고 미래에..충실하자고... 본인은 미련없다고함....그저 추억일뿐이라고...... 나...추억은 가슴에 묻어두고..기억은 버려라..흔적까지도..당신에 지금모습은..진행형이아니냐 반문.. 알겠다고함..다..태워버리겠다..없에겠다고 함...허나 확인된바없음..... 왠지모르게....내가 아니어도..돌아갈곳을 남겨두려는것이 아닌가 생각됨..... 그래도 이해해주길..바라는 마음에..이해해주려고..애쓰고..일단 덮어둠.... 늦은새벽녁까지..남자만남...집앞에서..나와마주침......눈뒤집힐뻔.. 그저 친구일뿐이고..유부남이다..그리고 너에게 찔릴행동안한다고...말함..... 또다시..않쳐놓고..설교아닌 설교를....당신과 그사람은 친구일뿐이라지만... 그사람은 가정이 있고..부인이 있다..그사람에 부인도 이해해줄까?...당신남편이라는 사람이... 그저 친구일뿐이라며..늦은새벽까지..여잘 만나고 있다면...당신은 이해할것인가라고..... ...반함적인모습으로..따지고들더군요...그래도 참고..넘어감.. 얼마후..초면인 남자들..자기보다 어린남자들..나보다도 어린 놈들이라지만...외진공원에서..새벽4시까지..음주......아무것도 모르고 자는내게 그시간에 전화해..집에지금들어왔다라고 보고함... 늦었지만..내게 전화해서 들어왔다고 말하는 그녀가..고맙기도했다..ㅡㅡ;..허나 담날..모든걸 알게된난..피가 거꾸로..역류..ㅡㅡ;;..또다시 설교...걔덜도 남자다..늦은시간..외진곳..술..먼짓을 못하겠냐고....설마 내게 그렇게 하겠냐고..오히려..날 이상한놈 취급....또다시반항적... 전에 3년만나던 남자는 아무도 못만나게 구속했다라고..투정..휴.... 배려해줄려고..늦은시간까지..만나지말것..12시이전에..끝낼것.. 그리고 모르는 남자..절대 만나지말것이라는 조건하에.....넘어감....... 툭하면..투정부림..짜증..그러면서 내게 미안하다함...이거뭐야...... 투정..짜증..비꼬는것..다 받아준다...이해하려고..애써..받아준다..내속은..다 뭉그러지는데... 다툼이 생긴다...내가 뭘 잘못했는지..잘몰르겠다...하지만..항상내가먼저 사과한다... 다툼에이유.사소하다..내게 말..퉁명스럽게..삐고며 전화통하한다..가끔...자기 기분에 맞춰서... 그러다보면..나도 쌓인게 많아서인지..퉁명스럽게 대답하게 되서...기분나쁘다한다... 그런난또..미안하다고...사과한다.. 빌다시피...다투다 화나면 헤어지자..니갈길가라...그럼난또..가슴이 무너져..붙잡는다... 제발 그러지말라고.....홧김에 한말이란다..미안하다고....그럼..난또.당한거나 마찬가지... 낮에일하고..밤에는 또다시 아르바이트를 한다...일종에 투잡... 알바시간에 틈내서..매일..여친퇴근시간되면..집에 대려다 준다.. 물론 그틈을내기 위해서 여친퇴근시간전에..모든일을 빠르게 처리해야한다..그래야 시간공백이 생기므로..그래야 대려다줄수있으니까.......나퇴근..11시..그때까지 전화한통없다... 전화하면..대충대충..대답....전화하기 민망할정도...... 오늘도..똑같다...대충대충....집에가서 씻고 전화하라고...그럼난..집에가서..씻고 전화한다.. 여보세요도 없다..무턱대고 5분있다 전화할께..30분후 전화온다..그런난 자다깨서전화받는다... 오늘은 하는말이..드라마를 볼때..거기에 집중해야하니..너에게 신경쓰기 어렵다... ..이해해달라고......어이없다..좀 기분나쁜티 냇더니..니 기분맞춰줄라고..웃어줬는데..말그런시으로 하냐고 화낸다..나또 사과했다.....ㅡㅡ;;.. 나 갈수록 병신..되가고있다...... 여친에대한 원망보다는..내자신이 원망스럽다.....
어디까지.내가이해해줘야..
6개월짝사랑하던..연상녀..고백해서..받아들이긴했으나..어려움도많았지요..사귄지6개월...
6개월에절반..3개월은..너무힘들었다......
전에만나던 남자..제대로 정리가 안됨..시간이 필요하다해서..시간을줌....
이해하려..애썼다....현재..연락두절..허나..깨끗이정리가되질않음....
제대로 정리할려해도 연락이 안되서..어쩔수 없다함.....현재..케나다 유학중..
아주예전..3년사귀던 남자..있었음..아직도 그사람과 커플시계..사진.편지..기타등등..모두 그대로 간직
..얼마전..여행갔다가 시계잃어버림..중요하다해서..찾아주려..오밤중에..찾아헤멧으나..못찼음..
알고보니..커플시계..ㅡㅡ;...후.....이남자..뒷통수까고 중국으로 튐..
어찌다..해외야..-_-;;
나에 장점과 그남자에 단점을 교묘히 비교해가면서..자꾸 얘길꺼냄...은근히..속이뒤집힘..
과거는 이제덮어달라고 정중히 부탁함.... 과거는 과거일뿐..현재..그리고 미래에..충실하자고...
본인은 미련없다고함....그저 추억일뿐이라고......
나...추억은 가슴에 묻어두고..기억은 버려라..흔적까지도..당신에 지금모습은..진행형이아니냐 반문..
알겠다고함..다..태워버리겠다..없에겠다고 함...허나 확인된바없음.....
왠지모르게....내가 아니어도..돌아갈곳을 남겨두려는것이 아닌가 생각됨.....
그래도 이해해주길..바라는 마음에..이해해주려고..애쓰고..일단 덮어둠....
늦은새벽녁까지..남자만남...집앞에서..나와마주침......눈뒤집힐뻔..
그저 친구일뿐이고..유부남이다..그리고 너에게 찔릴행동안한다고...말함.....
또다시..않쳐놓고..설교아닌 설교를....당신과 그사람은 친구일뿐이라지만...
그사람은 가정이 있고..부인이 있다..그사람에 부인도 이해해줄까?...당신남편이라는 사람이...
그저 친구일뿐이라며..늦은새벽까지..여잘 만나고 있다면...당신은 이해할것인가라고.....
...반함적인모습으로..따지고들더군요...그래도 참고..넘어감..
얼마후..초면인 남자들..자기보다 어린남자들..나보다도 어린 놈들이라지만...외진공원에서..새벽4시까지..음주......아무것도 모르고 자는내게 그시간에 전화해..집에지금들어왔다라고 보고함...
늦었지만..내게 전화해서 들어왔다고 말하는 그녀가..고맙기도했다..ㅡㅡ;..허나 담날..모든걸 알게된난..피가 거꾸로..역류..ㅡㅡ;;..또다시 설교...걔덜도 남자다..늦은시간..외진곳..술..먼짓을 못하겠냐고....설마 내게 그렇게 하겠냐고..오히려..날 이상한놈 취급....또다시반항적...
전에 3년만나던 남자는 아무도 못만나게 구속했다라고..투정..휴....
배려해줄려고..늦은시간까지..만나지말것..12시이전에..끝낼것..
그리고 모르는 남자..절대 만나지말것이라는 조건하에.....넘어감.......
툭하면..투정부림..짜증..그러면서 내게 미안하다함...이거뭐야......
투정..짜증..비꼬는것..다 받아준다...이해하려고..애써..받아준다..내속은..다 뭉그러지는데...
다툼이 생긴다...내가 뭘 잘못했는지..잘몰르겠다...하지만..항상내가먼저 사과한다...
다툼에이유.사소하다..내게 말..퉁명스럽게..삐고며 전화통하한다..가끔...자기 기분에 맞춰서...
그러다보면..나도 쌓인게 많아서인지..퉁명스럽게 대답하게 되서...기분나쁘다한다...
그런난또..미안하다고...사과한다..
빌다시피...다투다 화나면 헤어지자..니갈길가라...그럼난또..가슴이 무너져..붙잡는다...
제발 그러지말라고.....홧김에 한말이란다..미안하다고....그럼..난또.당한거나 마찬가지...
낮에일하고..밤에는 또다시 아르바이트를 한다...일종에 투잡...
알바시간에 틈내서..매일..여친퇴근시간되면..집에 대려다 준다..
물론 그틈을내기 위해서 여친퇴근시간전에..모든일을 빠르게 처리해야한다..그래야 시간공백이
생기므로..그래야 대려다줄수있으니까.......나퇴근..11시..그때까지 전화한통없다...
전화하면..대충대충..대답....전화하기 민망할정도......
오늘도..똑같다...대충대충....집에가서 씻고 전화하라고...그럼난..집에가서..씻고 전화한다..
여보세요도 없다..무턱대고 5분있다 전화할께..30분후 전화온다..그런난 자다깨서전화받는다...
오늘은 하는말이..드라마를 볼때..거기에 집중해야하니..너에게 신경쓰기 어렵다...
..이해해달라고......어이없다..좀 기분나쁜티 냇더니..니 기분맞춰줄라고..웃어줬는데..말그런시으로 하냐고 화낸다..나또 사과했다.....ㅡㅡ;;..
나 갈수록 병신..되가고있다......
여친에대한 원망보다는..내자신이 원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