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 회사에 근무한지 1년 8개월정도 입니다. 일이 너무 많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이번달 말까지만 하고 관두기로 했습니다. 근데..오늘 사장이 노동부에 구인광고를 내는것을 보고 정말 배신감 느낍니다. 솔직히 저 이 회사 첨 왔을때 초봉 85만원에 점심도 월급에서 까고해서 실수령액은 77만원정도 밖에 못받았습니다. 지금은 1년 넘어서 겨우 실수령액 93만원(식대 공제) 받았습니다. 상여금 ㅡㅡ;; 없었습니다. 명절때 떡값이라고 10만원,20만원 씩 받았습니다. 근데... 오늘 노동부에 구인광고를 낸 걸 보니 참 허무합디다. 초봉 95만원에 식사도 제공되고 상여금 150%에 결론은 2명을 구한다는 것.... 아~~ 진짜... 짜증나서~~ 정말~~ 어차피 낼 모레면 나갈꺼지만.. 그래도 솔직히 기분 무지 안좋습니다. ㅡㅡ;;;;;
1년 8개월이란 시간이 허무하게 느껴진다.
전 이 회사에 근무한지 1년 8개월정도 입니다.
일이 너무 많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이번달 말까지만 하고 관두기로 했습니다.
근데..오늘 사장이 노동부에 구인광고를 내는것을 보고 정말 배신감 느낍니다.
솔직히 저 이 회사 첨 왔을때 초봉 85만원에 점심도 월급에서 까고해서 실수령액은
77만원정도 밖에 못받았습니다.
지금은 1년 넘어서 겨우 실수령액 93만원(식대 공제) 받았습니다.
상여금 ㅡㅡ;; 없었습니다.
명절때 떡값이라고 10만원,20만원 씩 받았습니다.
근데... 오늘 노동부에 구인광고를 낸 걸 보니 참 허무합디다.
초봉 95만원에 식사도 제공되고 상여금 150%에 결론은 2명을 구한다는 것....
아~~ 진짜... 짜증나서~~ 정말~~
어차피 낼 모레면 나갈꺼지만.. 그래도 솔직히 기분 무지 안좋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