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8개월이란 시간이 허무하게 느껴진다.

뭐냐짱나2006.10.27
조회731

전 이 회사에 근무한지 1년 8개월정도 입니다.

일이 너무 많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이번달 말까지만 하고 관두기로 했습니다.

근데..오늘 사장이 노동부에 구인광고를 내는것을 보고 정말 배신감 느낍니다.

솔직히 저 이 회사 첨 왔을때 초봉 85만원에 점심도 월급에서 까고해서 실수령액은

77만원정도 밖에 못받았습니다.

지금은 1년 넘어서 겨우 실수령액 93만원(식대 공제) 받았습니다.

상여금 ㅡㅡ;; 없었습니다.

명절때 떡값이라고 10만원,20만원 씩 받았습니다.

근데... 오늘 노동부에 구인광고를 낸 걸 보니 참 허무합디다.

초봉 95만원에 식사도 제공되고 상여금 150%에  결론은 2명을  구한다는 것....

아~~ 진짜... 짜증나서~~ 정말~~

어차피 낼 모레면 나갈꺼지만.. 그래도 솔직히 기분 무지 안좋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