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남자가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윤미란2003.03.20
조회78

나두 예전에 그런 남자친구가 있었죠..

아주 똑같네요..하나부터 열까지..

혹시 내가 아는 남자가 아닐찌..참..

의처증 비슷한 증세까정두 어케 그리 똑같은지...

전화 뿐인가요???전화해서 나 있는데 알아내서..가계로까정.전화해서..

확인하구..그것두 모자라서..그담날..그곳이 정확히 어딘가까지..알아내는 그런..

인간이랑 사귀었쬬..

지금여??헤어졌습니다.

술마시고 하는짓 똑같네요..제 옛 남친..제 동생이랑 술마시는데 제 동생 남친있는데두

불구하고..내가 보는 앞에서 제 동생한테두 찝쩍 되더군요..

그거 못 고칩니다.

요즘에 다른 여자를 만난다는 소문을 듣긴 들었는데..

참..나 그 여자분 너무 불쌍하단 생각만 듭니다...

어서 그 악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길 바랍니다....

진짜 나중에 남는건.. 흘러가 버린 시간과, 허무한 맘뿐입니다....

그런 남자..평생을 가두 못 고칩디다..

그거..

집안 내력일수두 있습니다.

잘 알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형 되는 사람두..그 지랄이던데.....

그리고 어서 빨리..헤어지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