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회사 직원들과 함께 봤는데, 한 소년과 개미들과의 우정이 참 인상깊게 느껴졌던 애니메이션입니다. 이 애니메이션을 본 후, 제 방의 벽을 떼 지어 올라가는 개미들의 모습이 나름대로 친근하게 느껴졌었답니다...
2. 가족의 탄생
- 추석 연휴 기간에 인터넷에서 다운받아 봤던 영화예요... 엄태웅과 고두심의 나이를 초월하는 사랑이 참 신기하게 느껴졌고, 문소리의 목소리가 참 듣기 거북했었고, 봉태규와 정유미의 사랑이 너무나 예쁘게 느껴졌던 영화예요... 이 영화를 보며 부모님께 효도해야겠다는 생각을 새삼 했지요...
3. 한반도
- 마찬가지로 추석 연휴 기간에 인터넷에서 다운받아 봤던 영화입니다. 강수연, 안성기와 조재현, 차인표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가 빛을 발하는 영화였고, 열강에 둘러싸인 우리 나라의 상황을 새삼 돌아볼 수 있게 했던 영화였습니다. 우리 나라의 정치인들과 지식인들이 이 영화에 나오는 캐릭터들을 반만이라도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많은 분들이 이 영화를 보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
4. 짝패
- 역시 다운받아 본 영화였습니다. 한반도와 한 핏줄 영화라 해서 봤는데, 그다지 그런 것 같지도 않고, 잔인한 장면이 끔찍하게만 느껴졌던 그런 영화였어요... 이 영화를 통해 안길강이라는 배우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5. 라디오 스타
- 고등학교 동창과 함께 본 영화입니다. 안성기와 박중훈의 우정이 참 멋졌던 것 같아요... 이 영화를 보면서 제 친구와 저는 눈물을 아주 찔끔 흘렸습니다. ㅋㅋㅋ
6. 도마뱀
- 조승우는 참 잘생겼고, 강혜정은 상당한 매력이 있는 배우라는 것만 느꼈습니다. 아~! 헌혈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했어요... ^^;;
7. 아이스케키
- 두 꼬마의 깊은 우정에 감명을 받았던 영화입니다...
8. 거룩한 계보
- 울 막둥이인 히카리와 함께 본 영화인데, 정재영과 류승용의 카리스마가 너무나 멋지게 느껴진 영화입니다. 저희 회사 남직원은 이 영화를 보면서 울었다던데, 저는 안 울고, 우리 히카리만 울었어요. ^^;; 여자분들은 이 영화 꼬옥 보세요... 두 배우의 카리스마에 흠뻑 빠지실 겁니다. 우리 히카리도 두 배우의 카리스마가 너무나 멋졌다네요. ㅋㅋㅋ
9. 가문의 부활
- 이 영화 역시 우리 히카리와 함께 봤는데, 정말 정말 추천하고 싶지 않은 영화입니다. 보는 내내 정말 돈 아깝다고 생각했어요... ^^;; 웬만한 코미디 영화는 그럭저럭 웃으면서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영화는 정말 뷁이었습니다.
10. 타짜
- 주변분들이 이 영화가 너무 재밌다고 해서 봤는데, 제 개인적인 판단에는 '그다지'였던 것 같아요...
다만 김혜수와 조승우의 캐릭터가 너무 멋졌고, 이수경은 너무 예뻤던 것 같아요... 손가락을 칼로 자르고, 손을 망치로 친다든가 하는 등의 잔인한 장면을 보며, 이 영화가 재밌다고 했던 주변분들을 엄청나게 원망했답니다...
11. 마음이
- 오늘 저희 회사 직원들과 함께 보고 온 영화입니다. 무책임한 어른들로 인한 아이들의 불행이 너무나 안타까웠던 영화였고, 꼬마 주인에 대해 맹목적으로 충성하는 개, '마음이'를 보며 참 많이 감탄했고 마음 아파했던 영화입니다. 안 보신 분들은 꼬옥 보세요... 마음이 많이 따뜻해지는 걸 느끼실 거예요...
12. 월드 트레이트 센터
- '911 테러'를 소재로 휴머니즘을 그린 영화입니다... 사람들을 구조하러 나섰다가 갑작스럽게 붕괴 된 빌딩의 잔해에 깔려 서로를 의지하고 힘을 주며 함께 살아나고자 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에 감탄했고, 이들 가족들이 주인공들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며 함께 마음을 졸이기도 했던 그런 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보며 또 한 가지 새삼 느낀 사실은 미국이 싫다고 해서 미국의 민간인들에게까지 적대심을 가져서는 안되겠다는 거였어요. ^^;;
13. 사일런트 힐
- 참 징그럽고 끔찍했던 영화입니다. ^^;;
14. 언브레이커블
- 수백명이 사망한 열차 탈선 사고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주인공에 대한 영화였는데, 그다지 재미있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
15. 럭키 넘버 슬레븐
- 보는 내내 누군가를 참 많이 떠올리게 한 영화입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죠쉬 하트넷의 이미지에서 누군가가 언뜻 생각이 나더라구요... 헤어 스타일, 훤칠한 키, 웃는 모습 등등... 나름대로 괜찮은 영화이니 안 보신 분들은 꼬옥 보세요...
16,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옷차림에 대해 그다지 신경쓰지 않았는데, 멋진 캐리어 우먼이 되기 위해서는 능력 뿐만 아니라 옷차림에도 잘 신경을 써야겠다고 새삼 깨닫게 한 영화입니다. 베스트셀러를 영화화 했다 하던데, 안 보신 분들은 보세요... 그냥 잠깐 기분전환 삼아 보기에 좋은 영화 같아요. ^^;;
이상이 제가 10월 한 달 동안 봤던 영화예요...
극장에서 본 영화 외에도 인터넷을 통해 다운받은 영화도 많아서
이보다 더 있을 텐데 기억이 안 나네요... ^^;;
음악 듣는 시간과 영화 보는 시간은 저에게 있어 참 소중한 시간인 것 같아요... ㅋㅋㅋ
오늘 아침에 출근 전까지만 해도 너무나 피곤해서 귀가 즉시 바로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생각했는데
최근에 본 영화 리스트...
10월에는 참 많은 영화를 본 것 같아요...
나름대로 영화에 대한 소감을 적어 볼랍니다. ㅋㅋㅋ
1. 앤트불리
- 우리 회사 직원들과 함께 봤는데, 한 소년과 개미들과의 우정이 참 인상깊게 느껴졌던 애니메이션입니다. 이 애니메이션을 본 후, 제 방의 벽을 떼 지어 올라가는 개미들의 모습이 나름대로 친근하게 느껴졌었답니다...
2. 가족의 탄생
- 추석 연휴 기간에 인터넷에서 다운받아 봤던 영화예요... 엄태웅과 고두심의 나이를 초월하는 사랑이 참 신기하게 느껴졌고, 문소리의 목소리가 참 듣기 거북했었고, 봉태규와 정유미의 사랑이 너무나 예쁘게 느껴졌던 영화예요... 이 영화를 보며 부모님께 효도해야겠다는 생각을 새삼 했지요...
3. 한반도
- 마찬가지로 추석 연휴 기간에 인터넷에서 다운받아 봤던 영화입니다. 강수연, 안성기와 조재현, 차인표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가 빛을 발하는 영화였고, 열강에 둘러싸인 우리 나라의 상황을 새삼 돌아볼 수 있게 했던 영화였습니다. 우리 나라의 정치인들과 지식인들이 이 영화에 나오는 캐릭터들을 반만이라도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많은 분들이 이 영화를 보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
4. 짝패
- 역시 다운받아 본 영화였습니다. 한반도와 한 핏줄 영화라 해서 봤는데, 그다지 그런 것 같지도 않고, 잔인한 장면이 끔찍하게만 느껴졌던 그런 영화였어요... 이 영화를 통해 안길강이라는 배우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5. 라디오 스타
- 고등학교 동창과 함께 본 영화입니다. 안성기와 박중훈의 우정이 참 멋졌던 것 같아요... 이 영화를 보면서 제 친구와 저는 눈물을 아주 찔끔 흘렸습니다. ㅋㅋㅋ
6. 도마뱀
- 조승우는 참 잘생겼고, 강혜정은 상당한 매력이 있는 배우라는 것만 느꼈습니다. 아~! 헌혈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했어요... ^^;;
7. 아이스케키
- 두 꼬마의 깊은 우정에 감명을 받았던 영화입니다...
8. 거룩한 계보
- 울 막둥이인 히카리와 함께 본 영화인데, 정재영과 류승용의 카리스마가 너무나 멋지게 느껴진 영화입니다. 저희 회사 남직원은 이 영화를 보면서 울었다던데, 저는 안 울고, 우리 히카리만 울었어요. ^^;; 여자분들은 이 영화 꼬옥 보세요... 두 배우의 카리스마에 흠뻑 빠지실 겁니다. 우리 히카리도 두 배우의 카리스마가 너무나 멋졌다네요. ㅋㅋㅋ
9. 가문의 부활
- 이 영화 역시 우리 히카리와 함께 봤는데, 정말 정말 추천하고 싶지 않은 영화입니다. 보는 내내 정말 돈 아깝다고 생각했어요... ^^;; 웬만한 코미디 영화는 그럭저럭 웃으면서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영화는 정말 뷁이었습니다.
10. 타짜
- 주변분들이 이 영화가 너무 재밌다고 해서 봤는데, 제 개인적인 판단에는 '그다지'였던 것 같아요...
다만 김혜수와 조승우의 캐릭터가 너무 멋졌고, 이수경은 너무 예뻤던 것 같아요... 손가락을 칼로 자르고, 손을 망치로 친다든가 하는 등의 잔인한 장면을 보며, 이 영화가 재밌다고 했던 주변분들을 엄청나게 원망했답니다...
11. 마음이
- 오늘 저희 회사 직원들과 함께 보고 온 영화입니다. 무책임한 어른들로 인한 아이들의 불행이 너무나 안타까웠던 영화였고, 꼬마 주인에 대해 맹목적으로 충성하는 개, '마음이'를 보며 참 많이 감탄했고 마음 아파했던 영화입니다. 안 보신 분들은 꼬옥 보세요... 마음이 많이 따뜻해지는 걸 느끼실 거예요...
12. 월드 트레이트 센터
- '911 테러'를 소재로 휴머니즘을 그린 영화입니다... 사람들을 구조하러 나섰다가 갑작스럽게 붕괴 된 빌딩의 잔해에 깔려 서로를 의지하고 힘을 주며 함께 살아나고자 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에 감탄했고, 이들 가족들이 주인공들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며 함께 마음을 졸이기도 했던 그런 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보며 또 한 가지 새삼 느낀 사실은 미국이 싫다고 해서 미국의 민간인들에게까지 적대심을 가져서는 안되겠다는 거였어요. ^^;;
13. 사일런트 힐
- 참 징그럽고 끔찍했던 영화입니다. ^^;;
14. 언브레이커블
- 수백명이 사망한 열차 탈선 사고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주인공에 대한 영화였는데, 그다지 재미있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
15. 럭키 넘버 슬레븐
- 보는 내내 누군가를 참 많이 떠올리게 한 영화입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죠쉬 하트넷의 이미지에서 누군가가 언뜻 생각이 나더라구요... 헤어 스타일, 훤칠한 키, 웃는 모습 등등... 나름대로 괜찮은 영화이니 안 보신 분들은 꼬옥 보세요...
16,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옷차림에 대해 그다지 신경쓰지 않았는데, 멋진 캐리어 우먼이 되기 위해서는 능력 뿐만 아니라 옷차림에도 잘 신경을 써야겠다고 새삼 깨닫게 한 영화입니다. 베스트셀러를 영화화 했다 하던데, 안 보신 분들은 보세요... 그냥 잠깐 기분전환 삼아 보기에 좋은 영화 같아요. ^^;;
이상이 제가 10월 한 달 동안 봤던 영화예요...
극장에서 본 영화 외에도 인터넷을 통해 다운받은 영화도 많아서
이보다 더 있을 텐데 기억이 안 나네요... ^^;;
음악 듣는 시간과 영화 보는 시간은 저에게 있어 참 소중한 시간인 것 같아요... ㅋㅋㅋ
오늘 아침에 출근 전까지만 해도 너무나 피곤해서 귀가 즉시 바로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생각했는데
이번 달에 본 영화에 대한 얘기를 풀어내다 보니 또 자정을 넘겼네요...
이젠 잠자리에 들어갈랍니다... ㅋㅋㅋ
다들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