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논바닥 높은곳서 낮은데로 두 경운기 했지...더 헐려다 오후에 고추 실러 가야 헌께 두 경운기 허고 한 숨 퍼 자면 딱 맞것드만어쩌거나, 고추 밭 간디 오늘은 똥개을 댓고 갓구만... 적재함에 실었는디 두 번이나 뛰어 내려브네 어쩔 수 없이 개 목거리을 적재함 문짝에다 묶고 내려 낫구만... 뒤에서 따라온디 멍청한늠의 똥개가 몸을 최대한 뒤로 허고 뛰네 적당히 앞으로 오던지?아니면 경운기 옆프로 뛰던지... 달리 댓고 간게 아니라 산에 있는 호랭이을 잡아갓고 올란디 미끼로 쓸라고 댓고 갓구만 근디, 망할늠의 호랭이가 오늘 따라 없드만 담배는 담배대로 독대 밖에 없어갓고 집에 오는데 저늠의 똥개가 이참에는 적재함 뒤에 따라온게 아니라 적재함 옆으로 따라오네... 애마을 가상대로 붙이면 똥개가 깔릴 수 있슨께 충분한 공간을 두고 몰았구만... 헌디 어느지점서 너무 가상대로 애마을 붙여 부럿네... 근갑다허고 똥개을 봤는디 안보이드만... 이게 어디갓나 싶었는디 한 50미터 간께 똥개가 적재함 옆이 아니라 적재함 뒤서 뛰어 오네... 저게 옆으로 오지 멀라 근다냐고 생각 했구만... 헌디, 집에 와갓고 본께 똥개 발등에 상처 세 군데가 나 있다 위서 애기헌 50미터 가량을 개줄에 발이 묶여갓고 왔드만 개줄이 쇠줄이다 본께 개줄이 발을 파 먹었고 멍청한 개가 길이 좁아지면 그대로 멈춰 섰다가 애마뒤을 따라오던가? 그나마, 집에 비상약이 있어갓고 뿌려준디 다른 개 같으면 약을 햙을 건디 할트도 안드만 멍청한 개가 집에서도 저 혼자 개줄에 발이 꼬이면 끙그린디 다행히 애마는 천천히 몰고 왔지... 다시는 안댓고 가야지 그늠의 개을 댓다 키울라 했드만은 안만봐도 눈이 꺼림칙허고 정이 안난께 몸 보신헐라 했드만은 그나, 저 아줌마도 대단허드만... 대한민국이 자랑허는 다혈질 세계에서 이탈리아허고 한국만 유독 다혈질이 많은 나라 호랭이을 잡아다 몸보신헐라고 일찌감치 갓지... 헌디, 담배가 독대가자마자 말도 안되는 잔소리머라고 잔소리헌지도 까먹어 부럿구만... 어쩌거나, 호랭이 온지 볼라고 한 20분 있다가 도저히 안되것슨께 콩을 실고 고추을 묶어갓고 실을란디 또 묶어지도 안게 처 담아 낫드만...푸대을 묶으면 푸대 끝부분 전체가 한손에 들어오게해서 묶는데 푸대끝과 끝만 묶이드라고 그만큼, 무거운게 적당히 처 담으래도 들어 먹은 척도 안헐라 들드만... 고추가 차라리 생놈이면 그렇게까지 무겁지 않을건데 생놈이 아니라 4분지 1가량 말른거라 축~늘어져갓고 더 많이 들가고 무겁지... 술취해갓고 몸이 축~~늘어졌다 보면 되구만... 그나마 고추도 두 푸대 반을 따 낫드만 푸대라도 없다면 말도 안헌다니가... 억지로 푸대을 묶어갓고 애마 있는데까지 어깨에 들처 내고 나온디 엄마가 옆으로 걸어 가드만... 고추 묶으면 적당히 담소?............묵묵부답 청개리띠도 아니고 왜 그렇게 많이 담는가?........묵묵부답 적당히 담으라니가?....묵묵부답 말허면 대꾸을 허지 왜 안허냐고 꼬라지을 내 부럿드만은 '콩 소리에 못들었다잉?' 차라리 주댕이나 못 놀리면 소원이 없것구만...콩은 만지고 안고 있으면서 그 따위 말을... 뻔히 들어 처 먹었는데도 일부러 대꾸 안는다는건 아니가... 나 한테 조금만 배난 일 있으면 그 짖거리니가... 꼴에 다혈질이라고 다 실고 가잖께 남은 콩 마져 떨고 가자드만... 헌디, 정작 그것만 남은게 아니라 낼 또 떨 콩이 있고 그것만 떨고 정리 해갓고 오는데도 족히 한 시간은 걸리것드라고... 그믄 알아서 걸어 오던지 허랬지... 그랬드만은 엄씨 피곤헌디 어떻게 걸어 가냐?께 운동삼아 걸어 오랬지... 관절염엔 적당한 걷기도 좋으니가 그래도 지지 않고 머라고 허드만... 꼴라지난께 죽으면 걷도 못헌께 많이 걸어 다니라 했지 내 말이 틀린 소리는 아니니가 그랬드만은 다혈질 답게 '에~기...독!살 스런 늠' 누가 독살 스럼게 생겼가니? 다혈질이 순허게 생겼다면 차라리 나를 덮칠려 했던 미친개가 더 순허것다 독살 스럼다는 건 사투리로 독허게 생겼다로 안께 누가 독살 스럼게 생겼가니라 맞받아 쳤는데 인터넷에 검색해 본께 독약 먹고 죽은 늠 참나... 차라리 남은 콩을 댈 떨던가? 미쳤다고 날이 어두워 질라는데 콩을 떨고 있냐고? 그나, 개지부서 답변 헐지 모르것네... 개지부서 저출산 문제 해결헐라고 계집애 집단허고 손잡고 별 짖거리을 다헌디 장관.공무원.개혁론자인 열우당 국회 의원 나부랭이들 자녀 수와 손자 수을 밝히라고 했지 잡것들이 많아봐야 1~2명인께 저녁에 빽 많이 해갓고 많이 낳으라고 dhsmfeh dlfjgrp wht rkxdms thfl emfdmaustj gkfnrk rksmsrnsk
에~기...독!살 스런 늠...
오전에 논바닥 높은곳서 낮은데로 두 경운기 했지...더 헐려다 오후에 고추 실러 가야 헌께
두 경운기 허고 한 숨 퍼 자면 딱 맞것드만
어쩌거나, 고추 밭 간디 오늘은 똥개을 댓고 갓구만...
적재함에 실었는디 두 번이나 뛰어 내려브네
어쩔 수 없이 개 목거리을 적재함 문짝에다 묶고 내려 낫구만...
뒤에서 따라온디 멍청한늠의 똥개가 몸을 최대한 뒤로 허고 뛰네
적당히 앞으로 오던지?아니면 경운기 옆프로 뛰던지...
달리 댓고 간게 아니라 산에 있는 호랭이을 잡아갓고 올란디 미끼로 쓸라고 댓고 갓구만

근디, 망할늠의 호랭이가 오늘 따라 없드만
담배는 담배대로 독대 밖에 없어갓고 집에 오는데 저늠의 똥개가 이참에는 적재함 뒤에 따라온게
아니라 적재함 옆으로 따라오네...
애마을 가상대로 붙이면 똥개가 깔릴 수 있슨께 충분한 공간을 두고 몰았구만...
헌디 어느지점서 너무 가상대로 애마을 붙여 부럿네...
근갑다허고 똥개을 봤는디 안보이드만...
이게 어디갓나 싶었는디 한 50미터 간께 똥개가 적재함 옆이 아니라 적재함 뒤서 뛰어 오네...
저게 옆으로 오지 멀라 근다냐고 생각 했구만...
헌디, 집에 와갓고 본께 똥개 발등에 상처 세 군데가 나 있다
위서 애기헌 50미터 가량을 개줄에 발이 묶여갓고 왔드만
개줄이 쇠줄이다 본께 개줄이 발을 파 먹었고
멍청한 개가 길이 좁아지면 그대로 멈춰 섰다가 애마뒤을 따라오던가?
그나마, 집에 비상약이 있어갓고 뿌려준디 다른 개 같으면 약을 햙을 건디 할트도 안드만
멍청한 개가 집에서도 저 혼자 개줄에 발이 꼬이면 끙그린디
다행히 애마는 천천히 몰고 왔지...
다시는 안댓고 가야지
그늠의 개을 댓다 키울라 했드만은 안만봐도 눈이 꺼림칙허고 정이 안난께 몸 보신헐라 했드만은
그나, 저 아줌마도 대단허드만...
대한민국이 자랑허는 다혈질
세계에서 이탈리아허고 한국만 유독 다혈질이 많은 나라
호랭이을 잡아다 몸보신헐라고 일찌감치 갓지...
헌디, 담배가 독대
가자마자 말도 안되는 잔소리
머라고 잔소리헌지도 까먹어 부럿구만...
어쩌거나, 호랭이 온지 볼라고 한 20분 있다가 도저히 안되것슨께 콩을 실고 고추을 묶어갓고
실을란디 또 묶어지도 안게 처 담아 낫드만...푸대을 묶으면 푸대 끝부분 전체가 한손에 들어오게해서
묶는데 푸대끝과 끝만 묶이드라고
그만큼, 무거운게 적당히 처 담으래도 들어 먹은 척도 안헐라 들드만...
고추가 차라리 생놈이면 그렇게까지 무겁지 않을건데 생놈이 아니라
4분지 1가량 말른거라 축~늘어져갓고 더 많이 들가고 무겁지...
술취해갓고 몸이 축~~늘어졌다 보면 되구만...
그나마 고추도 두 푸대 반을 따 낫드만
푸대라도 없다면 말도 안헌다니가...
억지로 푸대을 묶어갓고 애마 있는데까지 어깨에 들처 내고 나온디 엄마가 옆으로 걸어 가드만...
고추 묶으면 적당히 담소?............묵묵부답
청개리띠도 아니고 왜 그렇게 많이 담는가?........묵묵부답
적당히 담으라니가?....묵묵부답
말허면 대꾸을 허지 왜 안허냐고 꼬라지을 내 부럿드만은 '콩 소리에 못들었다잉?'

차라리 주댕이나 못 놀리면 소원이 없것구만...콩은 만지고 안고 있으면서 그 따위 말을...
뻔히 들어 처 먹었는데도 일부러 대꾸 안는다는건 아니가...
나 한테 조금만 배난 일 있으면 그 짖거리니가...
꼴에 다혈질이라고
다 실고 가잖께 남은 콩 마져 떨고 가자드만...
헌디, 정작 그것만 남은게 아니라 낼 또 떨 콩이 있고
그것만 떨고 정리 해갓고 오는데도 족히 한 시간은 걸리것드라고...
그믄 알아서 걸어 오던지 허랬지...
그랬드만은 엄씨 피곤헌디 어떻게 걸어 가냐?께
운동삼아 걸어 오랬지...
관절염엔 적당한 걷기도 좋으니가
그래도 지지 않고 머라고 허드만...
꼴라지난께 죽으면 걷도 못헌께 많이 걸어 다니라 했지
내 말이 틀린 소리는 아니니가



그랬드만은 다혈질 답게 '에~기...독!살 스런 늠'
누가 독살 스럼게 생겼가니?
다혈질이 순허게 생겼다면 차라리 나를 덮칠려 했던 미친개가 더 순허것다
독살 스럼다는 건 사투리로 독허게 생겼다로 안께
누가 독살 스럼게 생겼가니라 맞받아 쳤는데
인터넷에 검색해 본께 독약 먹고 죽은 늠
참나...
차라리 남은 콩을 댈 떨던가?
미쳤다고 날이 어두워 질라는데 콩을 떨고 있냐고?
그나, 개지부서 답변 헐지 모르것네...
개지부서 저출산 문제 해결헐라고 계집애 집단허고 손잡고 별 짖거리을 다헌디
장관.공무원.개혁론자인 열우당 국회 의원 나부랭이들 자녀 수와 손자 수을 밝히라고 했지
잡것들이 많아봐야 1~2명인께 저녁에 빽 많이 해갓고 많이 낳으라고
dhsmfeh dlfjgrp wht rkxdms thfl emfdmaustj gkfnrk rksmsrn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