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가는 고민일지도.. 한마디주세요..

김은경2003.03.21
조회132

님아 저두 이번 임신땜시 이번 추석은 못갈꺼에여...

완전 시골마을이라 장보러가두 2시간...미칠노릇이져..

이번5월엔 칠순잔치를 한데여..그것두 마을잔치여...

우리생각처럼 뷔페나 회간에서함 서로 좋은데...

저두 끔찍합니다..님 심정 이해가여...

저희 시누이는 와서 안방에서 지신랑이랑 누워 자버려여..ㅋㅋ

님아 힘내여...홧팅..전 나이23인데 ..밥하구 설거지..생선 굽기..

벌써부터 떨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