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행복한 사람이 또 있을까?

케로로2006.11.07
조회202

스물여섯.

마냥 좋은 나이는 아니지만 아직은 젊은 나이.

 

공무원.

많이 벌지는 않지만 안정적인 직업.

 

애인.

능력이 많지는 않지만 보기만해도 좋은 순수한 사람.

 

직장동료.

도움을 많이 주는 건 아니지만 담소 나누면서 사소하게 웃을 수 있는 사람들.

 

 

그냥..

그럭저럭

살만한 요즘.....

이 정도면 행복한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