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 때 114에서 일한 적이 있거든요. 한 1년 가까이 일했었는데 그냥 다른일이 해 보고 싶어서 그만 뒀었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면 재미있었던 일들도 많았던 것 같은데. 정말 이 글처럼 말도 안되는 걸로 억지부리고 야한 소리에 데이트하자며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특히 젊은 남자분들이...... 그래서 제가 114안내를 받을 일이 있을땐 친절하게 물어봐요. 그 고충을 아니깐. 어쨓든 열심히 일하시길 바래요.
저도 그 고충을 알죠ㅠ.ㅠ
저도 한 때 114에서 일한 적이 있거든요.
한 1년 가까이 일했었는데 그냥 다른일이 해 보고 싶어서 그만 뒀었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면 재미있었던 일들도 많았던 것 같은데.
정말 이 글처럼 말도 안되는 걸로 억지부리고 야한 소리에 데이트하자며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특히 젊은 남자분들이......
그래서 제가 114안내를 받을 일이 있을땐 친절하게 물어봐요.
그 고충을 아니깐.
어쨓든 열심히 일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