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저는 이천에 살고있는 평범한 회사원 입니다... 제가 지금 하는 얘기는 지금 제 상황이 최악 이라는 전제하에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악플 죄송하지만 달지 말아 주세요 저에게는 참 급박 합니다...) 저는 얼마전 헤어진 여자 친구와 2년여 교제를 해왔습니다... 남들처럼 나름 행복 하다고 느끼며 만나왔었죠... 하지만 갑작스러운 그녀의 이... 헤어지자는 말은 서로 몇번 했었지만... 이러게 하루 이틀 연락을 받지 않는 헤어짐은 지금이 두번째 입니다... 다른때 헤어지자는 말 한마디면 서로 사랑을 더 약속 하면서 그 위기를 넘겼었죠... 그러면서 우리 사랑은 더 커져 가는걸로 믿고 있었고요... 하지만 이번 헤어짐은 참 황당할 정도로 일방 적인 헤어짐 이었 습니다... 여친이 헤어지기 2일 전부터 8시 이후에는 연락이 안되 더군요... 그전에도 연락이 안되던 적은 참 많았 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첫째날 연락이 안돼서 마니 싸운후에 다음날도 연락이 안돼서 헤어 지던날은 집앞으로 찾아가서 전화했죠... 역시 받지 않더군요... (참고로 헤어지기 3일전 그러니까 연락을 잘 받지 않던 헤어지기 2일전의 하루전날 까지 정말 아무일 없었 습니다.) 그래서 집에도 전화를 했지만 받지 않았습니다... 보통 그시간에 자고 있는 애라는건 알고 있었구요... 그래도 혹시나해서 문앞까지 갔습니다...(참고로 여친은 빌라 2층에 살고 있음) 문앞에서 다시 핸펀으로 전화를 했더랬죠... 핸펀 울리는 소리가 들리는 걸로 봐서 여친은 집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여친이 방문을 열고 나오는 소리가 들리 더군요... 그래서 다시 집에도 전화 했지만... (그날 오후에 잠깐 만나서 알게되 사실 이지만 전화 소리에 꺠어서 나가려고 샤워를 했다더군요) 여친은 자기 할일을 하면서 전화를 받지 않았 습니다. 그러기를 수차례... 여친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저는 정말 기분좋게 받았 습니다... 2일동안 연락 안된거 다 잊고 정말 기분좋게 전화를 받았는데... 여친 왈: 그냥 집에가라... 나: 왜? 여친: 이제 우리 그만 만나자... 그후에 저는 여친을 너무 보고 싶은 마음에 회사도 아프다는 핑계로 결근 했습니다... 헤어짐이든 만남이든 서로 얼굴보고 하는게 서로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 하는 저기에... 여친이 나오는 시간쯤 집앞으로 무작정 찾아 갔습니다... 여친이 나오 더군요 그래서 왜그러냐? 내가 뭘 잘못했냐? 라는 나로서는 헤어짐을 믿기 싫은 질문들을 던졌죠... 하지만 그냥 집에만 가라면서 저를 뿌리치는 그녀... 그래서 저는 너무 화가나서 그녀를 저의 차에 반 강제로 태워서 공원으로 갔습니다... 거기서 시작된 우리의 대화... 그녀: 우리는 이제안돼... 나: 왜? 그녀: 나 갈때있어 대려다줘... 나: 미안해... 그후에 그런 얘기가 계속 오가고 (아참 중간에 여친이 뿌리치는 손을 억지로 막으며 제차에서 내리려는 그녀를 막았 습니다. 그때부터 제 행동에 후회할쯤 그녀가 말했습니다 "너 무섭다" 라고) 그녀: 너 너무 무서워서라도 다신 못만나겠다... 저는 그 후에도 계속 30여분간 사과를 하고 미안하다 하면서 사랑을 얘기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녀도 점점 풀어징거 같았 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밥도먹고 영화도 보고 손도잡고 뽀뽀도 하고 저는 생각했죠... 아~ 다행이다 다시 잡았다라고...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혹시 집에 대려다 주는 순간에 다시 헤어짐을 말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자리잡았 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집에 내려주고 집에 돌아온 전느 그녀에게 전화를 했지만... 전화가 불통 이었 습니다... 아~ 싯는구나라고 좋게좋게 생각 하고 있던 찰나에 문자: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무서워... 연락 그만하자... 그후에 몇번의 연락과 문자를 주고 받았지만 그녀를 만나는건 불가능 했습니다. 그후 약 1주일이 체 되지 않는 어제 그녀가 전화 번호르 바꿧 더군요... 그후에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못하고 있는 저 입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헤어지기 직전 까지도 그렇게 저에게 사랑 한다고 말하더 그녀가 왜 저에게 뜬금없이 이별을 고했을까요? 저의 생각은 여러 가지지만 두가지로 요약하면... 하나는 내가 정말 무섭게 느껴 졌다... 하나는 다른 남자를 만난걸까? (다른 남자를 만난다는 생각은 그녀가 직접 저에게 좋아하는 사람 생겼다고 말해서 자꾸 생각나는 겁니다 그게 진심일까? 아님 저를 때어내기위한 한마딜까? 이것 입니다... 이 두가지 생각 말고도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저는 어떻게 그녀를 기다리죠? 다시 집앞에 찾아 갈까요? 아니면 연락 방법 없으니 그냥 전화 오기를 기다려야 되나요? 여러분 들의 성의있는 리플 부탁 드립니다... 다시한번 당부 하지만 악플은 제발 삼가해 주십시요 저는 정말 진지하게 올린 글입니다...
모든 네티즌 님들아 도와 주세요~2년간 만난 여친의 버림...(해결책 부탁 드려요...) 글만 읽으셔도 좋으나 경험담도 알려 주세요 정말 맘이 아파요 부탁 합니다
안녕 하십니까 저는 이천에 살고있는 평범한 회사원 입니다...
제가 지금 하는 얘기는 지금 제 상황이 최악 이라는 전제하에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악플 죄송하지만 달지 말아 주세요 저에게는 참 급박 합니다...)
저는 얼마전 헤어진 여자 친구와 2년여 교제를 해왔습니다...
남들처럼 나름 행복 하다고 느끼며 만나왔었죠...
하지만 갑작스러운 그녀의 이...
헤어지자는 말은 서로 몇번 했었지만...
이러게 하루 이틀 연락을 받지 않는 헤어짐은 지금이 두번째 입니다...
다른때 헤어지자는 말 한마디면 서로 사랑을 더 약속 하면서 그 위기를 넘겼었죠...
그러면서 우리 사랑은 더 커져 가는걸로 믿고 있었고요...
하지만 이번 헤어짐은 참 황당할 정도로 일방 적인 헤어짐 이었 습니다...
여친이 헤어지기 2일 전부터 8시 이후에는 연락이 안되 더군요...
그전에도 연락이 안되던 적은 참 많았 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첫째날 연락이 안돼서 마니 싸운후에
다음날도 연락이 안돼서 헤어 지던날은 집앞으로 찾아가서 전화했죠...
역시 받지 않더군요...
(참고로 헤어지기 3일전 그러니까 연락을 잘 받지 않던 헤어지기 2일전의 하루전날 까지 정말
아무일 없었 습니다.)
그래서 집에도 전화를 했지만 받지 않았습니다...
보통 그시간에 자고 있는 애라는건 알고 있었구요...
그래도 혹시나해서 문앞까지 갔습니다...(참고로 여친은 빌라 2층에 살고 있음)
문앞에서 다시 핸펀으로 전화를 했더랬죠... 핸펀 울리는 소리가 들리는 걸로 봐서
여친은 집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여친이 방문을 열고 나오는 소리가 들리 더군요...
그래서 다시 집에도 전화 했지만...
(그날 오후에 잠깐 만나서 알게되 사실 이지만 전화 소리에 꺠어서 나가려고 샤워를 했다더군요)
여친은 자기 할일을 하면서 전화를 받지 않았 습니다.
그러기를 수차례...
여친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저는 정말 기분좋게 받았 습니다...
2일동안 연락 안된거 다 잊고 정말 기분좋게 전화를 받았는데...
여친 왈: 그냥 집에가라...
나: 왜?
여친: 이제 우리 그만 만나자...
그후에 저는 여친을 너무 보고 싶은 마음에 회사도 아프다는 핑계로 결근 했습니다...
헤어짐이든 만남이든 서로 얼굴보고 하는게 서로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 하는 저기에...
여친이 나오는 시간쯤 집앞으로 무작정 찾아 갔습니다...
여친이 나오 더군요 그래서 왜그러냐? 내가 뭘 잘못했냐? 라는
나로서는 헤어짐을 믿기 싫은 질문들을 던졌죠...
하지만 그냥 집에만 가라면서 저를 뿌리치는 그녀...
그래서 저는 너무 화가나서 그녀를 저의 차에 반 강제로 태워서
공원으로 갔습니다... 거기서 시작된 우리의 대화...
그녀: 우리는 이제안돼...
나: 왜?
그녀: 나 갈때있어 대려다줘...
나: 미안해...
그후에 그런 얘기가 계속 오가고
(아참 중간에 여친이 뿌리치는 손을 억지로 막으며 제차에서 내리려는 그녀를 막았 습니다.
그때부터 제 행동에 후회할쯤 그녀가 말했습니다 "너 무섭다" 라고)
그녀: 너 너무 무서워서라도 다신 못만나겠다...
저는 그 후에도 계속 30여분간 사과를 하고 미안하다 하면서 사랑을 얘기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녀도 점점 풀어징거 같았 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밥도먹고 영화도 보고 손도잡고 뽀뽀도 하고
저는 생각했죠... 아~ 다행이다 다시 잡았다라고...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혹시 집에 대려다 주는 순간에 다시 헤어짐을 말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자리잡았 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집에 내려주고 집에 돌아온 전느 그녀에게 전화를 했지만...
전화가 불통 이었 습니다...
아~ 싯는구나라고 좋게좋게 생각 하고 있던 찰나에
문자: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무서워... 연락 그만하자...
그후에 몇번의 연락과 문자를 주고 받았지만 그녀를 만나는건 불가능 했습니다.
그후 약 1주일이 체 되지 않는 어제 그녀가 전화 번호르 바꿧 더군요...
그후에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못하고 있는 저 입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헤어지기 직전 까지도 그렇게 저에게 사랑 한다고 말하더 그녀가
왜 저에게 뜬금없이 이별을 고했을까요?
저의 생각은 여러 가지지만
두가지로 요약하면...
하나는 내가 정말 무섭게 느껴 졌다...
하나는 다른 남자를 만난걸까?
(다른 남자를 만난다는 생각은 그녀가 직접 저에게 좋아하는 사람 생겼다고 말해서 자꾸 생각나는 겁니다 그게 진심일까? 아님 저를 때어내기위한 한마딜까?
이것 입니다... 이 두가지 생각 말고도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저는 어떻게 그녀를 기다리죠? 다시 집앞에 찾아 갈까요?
아니면 연락 방법 없으니 그냥 전화 오기를 기다려야 되나요?
여러분 들의 성의있는 리플 부탁 드립니다...
다시한번 당부 하지만 악플은 제발 삼가해 주십시요 저는 정말 진지하게 올린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