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형은 실업계갈바에 중학교만 다니고 자퇴하랍니다. 차라리 검정고시쳐서 대학가라는게 형의 입장입니다. 실업계를 들어가면 공부를 잘하던 못하던 열등의 낙인을 찍는다고 합니다. 대학들어가거나 친구만날때도 인문계나온 사람과 사귀귀도 쉽지 않고 저의는 대구에 사는데 대구정서상 실업계나오면 무시를 한다고 합니다. 형은 실업계 나왔습니다. 공부 열심히 해서 영대기계과들어갔는데 그게 특별전형으로 들어갔습니다. 입상을 많이 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뒤쳐지지 않을라고 고3때부터 하지도 않던 수학이면 영어를 따로 강사불러서 배웠습니다. 근데 대학1학년때부터 실업계나왔다고 왕따아닌 왕따를 당했다고 합니다. 형은 워낙 낙천적이고 활달해서 참았다고 합니다. 근데 무시하고 시험잘치면 컨닝한거 아니냐고 의심을 하더랍니다. 저희형 결국 1학기만 하고 자퇴했습니다 다시1년반을 공부해서 명지대로 들어갔습니다. 서울은 실업계나왔다고 무시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오히려 명지대올정도로 공부 열심히 한걸 대단하게 생각한다고 하더군요. 형은 실업계절대 나오지 마랍니다. 우리나라사람은 인문계나와서 대학 못간 사람은 안쓰러워하지만 실업계 나와서 대학간사람은 뭐 혜택받아서 갔다 비꼬아 본다고 합니다. 실업계다니시는 분들에게는 이런말 하면 불편해 하실것 같습니다만... 오해하지 마세요... 곧 고등학교 진입을 앞둔터라.. 공부 안한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학교를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위권학교라도 인문계갈려고요. 근데 담임은 실업계가라고 하네요. 성적상 어디든 못들어간다고 합니다... 실업계나올거면 과를 살려 대기업 기술자로 들어가던지 그게 아니면 1년꿇어서 인문계가던지 자퇴하라는게 형과 주변 사람의 말입니다. 돈많이 못벌거면 보통사람처럼 마춰서 살라고 합니다. 결혼할때도 불리하고, 심지어는 어떤 업체는 실업계나왔다고 뽑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실업계나오는게 수치인가요. 자퇴하는게 나은건가요.!?
차라리 검정고시쳐서 대학가라는게 형의 입장입니다.
실업계를 들어가면 공부를 잘하던 못하던 열등의 낙인을 찍는다고 합니다.
대학들어가거나 친구만날때도 인문계나온 사람과 사귀귀도 쉽지 않고
저의는 대구에 사는데 대구정서상 실업계나오면 무시를 한다고 합니다.
형은 실업계 나왔습니다. 공부 열심히 해서 영대기계과들어갔는데
그게 특별전형으로 들어갔습니다. 입상을 많이 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뒤쳐지지 않을라고 고3때부터 하지도 않던 수학이면 영어를
따로 강사불러서 배웠습니다.
근데 대학1학년때부터 실업계나왔다고 왕따아닌 왕따를 당했다고 합니다.
형은 워낙 낙천적이고 활달해서 참았다고 합니다. 근데 무시하고
시험잘치면 컨닝한거 아니냐고 의심을 하더랍니다.
저희형 결국 1학기만 하고 자퇴했습니다
다시1년반을 공부해서 명지대로 들어갔습니다.
서울은 실업계나왔다고 무시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오히려 명지대올정도로 공부 열심히 한걸 대단하게 생각한다고 하더군요.
형은 실업계절대 나오지 마랍니다.
우리나라사람은 인문계나와서 대학 못간 사람은 안쓰러워하지만
실업계 나와서 대학간사람은 뭐 혜택받아서 갔다 비꼬아 본다고 합니다.
실업계다니시는 분들에게는 이런말 하면 불편해 하실것 같습니다만...
오해하지 마세요... 곧 고등학교 진입을 앞둔터라..
공부 안한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학교를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위권학교라도 인문계갈려고요. 근데 담임은 실업계가라고 하네요. 성적상
어디든 못들어간다고 합니다...
실업계나올거면 과를 살려 대기업 기술자로 들어가던지
그게 아니면 1년꿇어서 인문계가던지 자퇴하라는게 형과
주변 사람의 말입니다.
돈많이 못벌거면 보통사람처럼 마춰서 살라고 합니다.
결혼할때도 불리하고, 심지어는 어떤 업체는 실업계나왔다고 뽑지 않는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