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어쩌면 좋겠나요... 돈을 안주네요....

십원짜리미소200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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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대구 삼공단에 조그마한 밥식당을 하나 하고 계시는데 그중에 밥값을 1년 넘게 안준 인간이 있는데요.... 제가 군대를 06년 1월 5일날 제대했었는데 이노무 인간이 밥을 그전부터 먹어놓고 아직까지 질질 끌고 있네요... 제가 물어본 결과 지금 밥값이 330만원 정도 되는데 그게 여러명이 먹어서 그렇게 된 것도 아니고 고작 2~3사람이 먹어서 그렇게 된 거거든요...참나... 밥 한그릇 팔아야 3000원에 파는데 원재료값 떼고 이러면 남는거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참나... 저희 어머니도 참다 참다 못해 전화해서 언제까지 조라 이렇게 말해도 조금만 기다려달라 한게 질질 끈게 벌써 1년2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와 정말 정말 아는 사람이라 막 욕이라 할 수는 없지만 너무 한거 아닙니까?!? 최근에는 전화도 안받고 4일전에 전화 받더니만 안되겐는지 그 다음날 식당으로 찾아가겠다 하더니 지금까지 깜깜 무소식이더군요... 글고 또 알게된 사실인데 저희 아버지 돈 200만원도 빌려가떠군요 참나... 완전 배째라로 나오는데 미치겐네요. 어떻게 해결방안 없는건지... 그래도 근2년동안 밥먹은 사이라 주통을 날릴수도 없고 해결방안 없나요?!? 좀 가르쳐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