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이런일은 처음 겪습니다... 제자랑이 조금 섞여있지만 절대 자랑이 아니라 무시하고 읽어주시길.... 여느떄와 다름없이 저의 일상은 낮에는 직장인...저녁에는 주로 운동을 즐기는 편이죠.. 물론 직업을 공개하기는 그렇지만 하루라도 페이스 조절을 하지않으면 않되는 직장이기에. 저녁역시 조깅이나 도장에서 운동을 하는 편입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공원에 조깅을 하던 어느 한떄였습니다.. 그날 저녁 모임이 있어서 밤 11시 30분에 조깅을 시작을 했죠..가볍게 1시간 뛰고.. 집으로 들어갈 예정이었죠..역시 9시에 뛸때랑 11시에 뛸때랑 인적이 엄청 드물 더군요.. 반원형 공원을 절반쯤 돌았나....공원길 구석 풀숲쪽에서 여자 입막음 소리가 들리더군요.. 이상하다는 생각에 가는길을 멈추고 그쪽으로 향했죠..... 풀숲뒤 광경은 -_- 엄청 놀람.... 여자입에 재갈인지..물려있고 남자2명이 여자한분을 강간을 할려는 분위기라고 해야하나.....제가 표현력이 약함 제가 젊다보니 불의를 참을수가 없어서....."거기뭐야" 하고 큰소리를 쳤죠...진짜..영화 같았나요...-_-? 남자두명 저를 쳐다보더니...놀라서 튈줄 알았는데...덤비더군요... 물론 선방 먼저 맞기전에 한놈 먼저 잡고 먼저 쳣습니다.. 못일어나게 머리통 한번 발로 찼죠 그리고 실제상황이라 현실은 제가 영화속 주인공이 되지 못했습니다 바로옆에서 날라차기가 날라오더군요....물론 영화주인공 이 아니기에.. 피하지 못하고 차이고 바로 뒹굴었습니다... 일어날려는 순간 뒷통수에 뭔가가 둔탁 하더군요... 자고 일어나니 병원 이었습니다.............-_-;;; 씨바.........계산기같은xx들.......... 어렴풋기억은 2명이 아니라 내 뒤로 한놈이 더 있었던거 같습니다............ 다행히 다친곳은 없고 공원경비아저씨가 저를 119 불러서 실고 왔다고 하더군요 경찰에 신고했더니...감감무소식이네요 지금 3일째 밤 11시만 되면 공원 나갑니다.... 그놈들 잡으로....그놈들 알아보기 쉽게 그떄 입었던 똑같은 옷입고 다닙니다... 그중에 한놈 요다 뒷다리 처럼 생긴 새끼.......공개수배 합니다. 어제는 혹시나 몰라서 배에대가 전화번호부 책 3/1만 뜯어서 배에 붙이고 나갔습니다.. 그여자분도 걱정되었고......지금 아직도 -_- 생각해보면.. 그개보다 못한 넘들보다.....그때 그여자분이 아직도 걱정이 된다는..;;;
26년을 살면서 이런일은 처음........
살다살다...이런일은 처음 겪습니다...
제자랑이 조금 섞여있지만 절대 자랑이 아니라 무시하고 읽어주시길....
여느떄와 다름없이 저의 일상은 낮에는 직장인...저녁에는 주로 운동을 즐기는 편이죠..
물론 직업을 공개하기는 그렇지만 하루라도 페이스 조절을 하지않으면 않되는 직장이기에.
저녁역시 조깅이나 도장에서 운동을 하는 편입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공원에 조깅을 하던 어느 한떄였습니다..
그날 저녁 모임이 있어서 밤 11시 30분에 조깅을 시작을 했죠..가볍게 1시간 뛰고..
집으로 들어갈 예정이었죠..역시 9시에 뛸때랑 11시에 뛸때랑 인적이 엄청 드물 더군요..
반원형 공원을 절반쯤 돌았나....공원길 구석 풀숲쪽에서 여자 입막음 소리가 들리더군요..
이상하다는 생각에 가는길을 멈추고 그쪽으로 향했죠.....
풀숲뒤 광경은 -_- 엄청 놀람....
여자입에 재갈인지..물려있고
남자2명이 여자한분을 강간을 할려는 분위기라고 해야하나.....제가 표현력이 약함
제가 젊다보니 불의를 참을수가 없어서....."거기뭐야"
하고 큰소리를 쳤죠...진짜..영화 같았나요...-_-?
남자두명 저를 쳐다보더니...놀라서 튈줄 알았는데...덤비더군요...
물론 선방 먼저 맞기전에 한놈 먼저 잡고 먼저 쳣습니다.. 못일어나게 머리통 한번 발로 찼죠
그리고 실제상황이라 현실은 제가 영화속 주인공이 되지 못했습니다
바로옆에서 날라차기가 날라오더군요....물론 영화주인공 이 아니기에..
피하지 못하고 차이고 바로 뒹굴었습니다... 일어날려는 순간 뒷통수에 뭔가가 둔탁 하더군요...
자고 일어나니 병원 이었습니다.............-_-;;; 씨바.........계산기같은xx들..........
어렴풋기억은 2명이 아니라 내 뒤로 한놈이 더 있었던거 같습니다............
다행히 다친곳은 없고 공원경비아저씨가 저를 119 불러서 실고 왔다고 하더군요
경찰에 신고했더니...감감무소식이네요
지금 3일째 밤 11시만 되면 공원 나갑니다....
그놈들 잡으로....그놈들 알아보기 쉽게 그떄 입었던 똑같은 옷입고 다닙니다...
그중에 한놈 요다 뒷다리 처럼 생긴 새끼.......공개수배 합니다.
어제는 혹시나 몰라서 배에대가 전화번호부 책 3/1만 뜯어서 배에 붙이고 나갔습니다..
그여자분도 걱정되었고......지금 아직도 -_- 생각해보면..
그개보다 못한 넘들보다.....그때 그여자분이 아직도 걱정이 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