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의일은 아닌데...너무 화가나서 그럽니다

박현정2003.03.27
조회647

너무 화가나서 쓰는겁니다..

제가 요사이 너무 아파서리...이비인후과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저의 회사주위에는 이비인후과가 1개 밖에 없어서리 그리루 갔죠

이틀째 갔을때 간호사들이 친절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병원도 서버스업이라면 서비스 업은데여....)

그런데 원래 병원에 가면 의사샘이 하루하루 증상을 물어보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런데 거긴 물어보지도 않더군요...

처음에 갔을때만  증상을 물어보고..............ㅡㅡ;;(그건 당연한거고)

오늘...또 병원을 갔습니다..

제가(!) 오늘은 제 증상을 말했습니다..지금은 이런 저런 증상이 나타난다고..

그러나 제말에 아랑곳 하지않고 진료하는 하더군여..

제가 또 간호사분께 언제까지 와야하냐고 직장땜에 그런다고 하니깐

의사쌤한테 물어보세여(사람이 얘기하는데 쳐다 보지도 않고 불투명한 말투로...)

정말 화나더군여...

병을 나을려고 갔는데...오히려 화병이 생기겠여여...

저번에는 감기 땜에 내과를 찾은적이 있는데....

그때는 의사쌤이나 간호사들이 다들 친절히 해서...참 좋았는데...

빨리 목이 나아지던가 아님 다른 이비인후과를 찾는게 나을 것 같아여..

아님 빨리 범일동에 다른 이비인후과가 생기던지..........

자기가 아파도...저럴라나........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