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5살 직장인이구요. 여자에요. 남직원들은 다 외근하고 내근직은 저하고 같이 일하는 언니 둘인데요. 저희 사무실에는 창고가 있는데 창고에 설겆이 하는 씽크대 있고 그리고 화장실은 문밖으로 나가면 있거든여. 그래서 씽크대에서는 설겆이만 하고. 걸레는 화장실 가서 빨았지요.. 언니는 전에 저희회사에 다니다가 뜻하지 않게 그만두게 되버려서 그동안 다른데서 일하다가 한달전쯤에 다시 입사를 했거든여. 글서 같이 아침에 청소를 했는데 걸레를 쓰고선 걸레를 씽크대에서 빨드라구요. 다 빨고나서 고무장갑도 설겆이 고무장갑하고 옆에 놔두구요.. 아침마다 전 제가 컵을 자주사용하기 때문에 씽크대에서 컵을 씻곤 하는데.. 걸레빤 고무장갑하고 드러운 걸레를 거기서 같이 빤다는자체가 좀 이해가 안되고 해서 (제가 예민한건진 모르지만)암튼 그래서 언니한테 말을했죠. 언니 우리 걸레는 화장실에서 빨자 하고여.. 그러니깐 알았다는듯 이 고개를 약간 끄덕이더라구여. 그리곤 몇일이 지났는데 또 씽크대에서 빨더라구여. 몇일째 계속 그러네여. 그래서 잊어버렸나 하고선 오늘 아까 또 그러기래 다시함 말해봤죠 언니 걸레는 씽크대에서 빨지말고 화장실에서 빨면 안돼?설겆이 하는데서 걸레빨면 좀 그르차나 하니깐 어차피 그게 그거라고 상관없답니다 .ㅡㅡ;; 순간 전 당황해서 할말을 잃었구요.제가 예민한건가요?원래 다들 설겆이하는 씽크대에서 걸레빨고들 그러시나요? 그리고 또 한가지가 있는데.저희 회사는 서비스업이기 땜에 점심시간이 특별히 없어여 사장님은 외근중이고 낮엔 거의 언니랑 저랑 둘만 삼실ㅇ ㅔ있는데요 12시부터 점심시간인데 밥먹고 나면 바로 자리에 앉아서 일하구여. 밥먹다가도 삼실에 전화가 오면 전화받아가며 밥을 먹죠 근데 문제는 저 언니는 이번에 입사하고 나서 삼실에서 밥을먹은적이 몇번 없고 매번 나가서 식사를 하고 온다는검니다. 그럼 기본적으로 한시간은 이따가 들어오구요. 가끔은 넘을때도 있구요 ㅡㅡ;그럼 그동안에 전 혼자서 전화를 받아가며 밥먹고 일을 하는거죠.. 그런 제입장을 생각해서 자제를 할수도 있는건데 신경을 전혀 안쓰는것 같아요.. 물론 직장인이 점심시간에 나가서 식사 할수도 있는거지만요.. 저희는 다른회사랑 달리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서비스업이라 점심시간이 특별히 없어요. 거의 삼실에서 먹고 가끔가다 나가는건 이해를 해요.. 근데 이 언닌 반대로 됐으니 ㅡㅡ; 사장님은 거의 외근중이라서 삼실에 거의 없구요.이 언니 입사하기 전에 같이 일하던 언니가 있었는데 그 언니랑 전 사장님하고 다른직원들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매일 나가서 먹지 않고 아주 가끔가다가 그랬거든여.. 근데 이 언니는 지금 사장님이 삼실에 안계셔서 그런건지 어쩐건지 모르겠지만.. 접때 한번은 농담식으로 웃으면서언니 왠만하믄 삼실에서 걍 먹지? 하니깐밥을 사준다는데 그럼 어떡해.. ㅡㅡ;;일쥴에 한두번정도는 삼실에서 먹구요.나머진 나가서 먹고 와여.. 제 주변사람한테 이 얘기를 하면 다들 언니가 생각이 없는것 같다고 합니다.저희 사무실 돌아가는 흐름을 알기 때문에요. 그렇다고 사장님테 얘기할수도 없고.말을 해도 안통하고.. 어떻게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같이 일하는 직장언니
전 25살 직장인이구요. 여자에요.
남직원들은 다 외근하고 내근직은 저하고 같이 일하는 언니 둘인데요.
저희 사무실에는 창고가 있는데 창고에 설겆이 하는 씽크대 있고 그리고 화장실은 문밖으로 나가면 있거든여.
그래서 씽크대에서는 설겆이만 하고. 걸레는 화장실 가서 빨았지요..
언니는 전에 저희회사에 다니다가 뜻하지 않게 그만두게 되버려서 그동안 다른데서 일하다가
한달전쯤에 다시 입사를 했거든여.
글서 같이 아침에 청소를 했는데 걸레를 쓰고선 걸레를 씽크대에서 빨드라구요.
다 빨고나서 고무장갑도 설겆이 고무장갑하고 옆에 놔두구요..
아침마다 전 제가 컵을 자주사용하기 때문에 씽크대에서 컵을 씻곤 하는데..
걸레빤 고무장갑하고 드러운 걸레를 거기서 같이 빤다는자체가 좀 이해가 안되고 해서
(제가 예민한건진 모르지만)암튼 그래서 언니한테 말을했죠.
언니 우리 걸레는 화장실에서 빨자 하고여..
그러니깐 알았다는듯 이 고개를 약간 끄덕이더라구여.
그리곤 몇일이 지났는데 또 씽크대에서 빨더라구여.
몇일째 계속 그러네여.
그래서 잊어버렸나 하고선 오늘 아까 또 그러기래 다시함 말해봤죠
언니 걸레는 씽크대에서 빨지말고 화장실에서 빨면 안돼?
설겆이 하는데서 걸레빨면 좀 그르차나
하니깐 어차피 그게 그거라고 상관없답니다 .
ㅡㅡ;;
순간 전 당황해서 할말을 잃었구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원래 다들 설겆이하는 씽크대에서 걸레빨고들 그러시나요?
그리고 또 한가지가 있는데.
저희 회사는 서비스업이기 땜에 점심시간이 특별히 없어여
사장님은 외근중이고 낮엔 거의 언니랑 저랑 둘만 삼실ㅇ ㅔ있는데요
12시부터 점심시간인데 밥먹고 나면 바로 자리에 앉아서 일하구여.
밥먹다가도 삼실에 전화가 오면 전화받아가며 밥을 먹죠
근데 문제는
저 언니는 이번에 입사하고 나서 삼실에서 밥을먹은적이 몇번 없고 매번 나가서 식사를 하고 온다는검니다.
그럼 기본적으로 한시간은 이따가 들어오구요. 가끔은 넘을때도 있구요 ㅡㅡ;
그럼 그동안에 전 혼자서 전화를 받아가며 밥먹고 일을 하는거죠..
그런 제입장을 생각해서 자제를 할수도 있는건데 신경을 전혀 안쓰는것 같아요..
물론 직장인이 점심시간에 나가서 식사 할수도 있는거지만요..
저희는 다른회사랑 달리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서비스업이라 점심시간이 특별히 없어요.
거의 삼실에서 먹고 가끔가다 나가는건 이해를 해요..
근데 이 언닌 반대로 됐으니 ㅡㅡ;
사장님은 거의 외근중이라서 삼실에 거의 없구요.
이 언니 입사하기 전에 같이 일하던 언니가 있었는데 그 언니랑 전 사장님하고 다른직원들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매일 나가서 먹지 않고 아주 가끔가다가 그랬거든여..
근데 이 언니는 지금 사장님이 삼실에 안계셔서 그런건지 어쩐건지 모르겠지만..
접때 한번은 농담식으로 웃으면서
하니깐
언니 왠만하믄 삼실에서 걍 먹지?
밥을 사준다는데 그럼 어떡해..
일쥴에 한두번정도는 삼실에서 먹구요.
나머진 나가서 먹고 와여..
제 주변사람한테 이 얘기를 하면 다들 언니가 생각이 없는것 같다고 합니다.저희 사무실 돌아가는 흐름을 알기 때문에요.
그렇다고 사장님테 얘기할수도 없고.
말을 해도 안통하고..
어떻게야 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