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윤숙씨

이승영200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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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다른곳에서 지금의 사람과 인연이 지속되지 않습니다. 죽음은 그자체로 절망입니다. 자신이 원하지 않아도 언젠가는 찾아올 죽음을 향해 스스로 다가갈 필요는 없습니다. 만찬을 즐기기전에 디저트를 먹는것은 어리석지요. 힘들고 지칠일도 많겠지만 한고비만 남기면 다시 살아있음에 감사할 날이 분명 옵니다. 죽어서 기억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살아있어야 합니다. 죽음은 다른사람에게 완전히 잊혀지는 것입니다. 그나마 좋았던기억도 죽음으로 모두 사라집니다. 절대 죽지마세요 세상 아직도 살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