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나도 너한테.. 잘한거 없다,, 서로 못하고 믿음이 깨져서,,, 우린 헤어진거겠지? 더이상,,, 서로 사랑할수 없으니까 헤어진거겠지? 왜 그렇게 됐을까,,,, 우리,,, 진지하게 이야기라도 해봤으면,, 이렇게 까지 왔을까?? 난 정말,, 우리둘이서,, 이렇게 된게.. 너무 슬퍼,,,, 왜,,군대가기전날밤에.. 나한테 전화했니..... 내가 듣고싶은말,,해주지도 않을꺼면서,,머하러 전화해,, 또 바보같이..그때 전화왔을떄도,,, 널 이해해주는척 하면서,, 그냥 웃어 넘어가버렸지...... 나 바보맞나바,,, 왜,,속으론,,이게 아니란거 알면서,,, 말도 못하고,,,, 이게바로 자존심 이라는거냐? 자존심... 사랑에 자존심이 머야,,,,, 정말 사랑하면 그런것도 없겠지... 너나,,나나,,서로 사랑하는 방법을 너무 몰랐던거같고,,,, 근데... 다 잊었다하면서,,,왜케 생각나냐,,, 너 다시 돌아오지도 않을꺼 아는데... 머리론,,그냥 불장난 해떤거라 생각하고 싶은데.... 내맘은,,그게 아닌가부다,, 아직도,, 넌,,나한테 소중한가바,,,, 니가,,나 한번만이라도 붙잡아 주지 그랬냐,,, 맨날 내가 붙잡았자나,,,, 그냥 니가 못이기는척,,,한번만 붙잡아주지... 그냥 안아주면 될껄,,,,, 내가 그렇게 싫었어?? 그렇게..나한테 자존심 숙이는게 싫었어?? 미련없이 널 보내준다고 약속했는데... 그렇게 찾던 하느님도,,안찾고 혼자 열심히..널 잊어가는데.. 그 약속,,, 왜케 못지키고 있을까,,,, 넌 이미 마음 떠났을텐데.... 왜 난 바보같이 혼자 슬퍼하냐고,,,,,, 이제..자대 배치 받겠네... 어머어머어머,,, 이런것도 새고이었어?/ 나 대단하네.... 아니 니가 대단하네.... 날,,이렇게 만들었으니.... 또한 ,,널 그렇게 강하게 만든것도 나일테니.. 어디서 부터 잘못됐는지 모르게따,,, 역시..넌 참,,잘난 아이였어,,, 주눅 들 정도로,,, 이글,,마지막으로할꺼야,,, 다신 너에대해,,이야기 하는것도,,너에대해,,,혼자 가슴앓이 하는것도,,, 이젠 바보가 되지 않을꺼야,,,,, 내가 부린 욕심에 대해 가져온결과,,,, 인정한다,,, 힘내서,,,열심히 2년 생활하고,, 사회에 돌아왔을때,,, 니가 편안사이로 보잔말, 했자나,,,,근데,,, 날 봤을떄,,,그런소리 못나오도록,,멋진 여자가 될꺼야,,,, 칭구는 얼어죽을,,, 이소릴 했어야하는데... 넌 나랑 칭구로 지낼수 있니?? 넌,,, 사랑해떤 사람이랑 칭구가 될수이써? 볼꺼 안볼꺼 다본애랑,,칭구가 될수있냐고!!!!!!!!!!!!!1 나쁜놈,,,,,,, 이렇게 말은,,모질게 해도,,,, 항상,,니 뒤에서,,응원하고 이따는거,, 잊지말고,,,,, 난 니 뒤에만 있었던거같다,,, 이젠..한개도 안슬퍼,,,, 하고싶은말,,, 너대신.. 네이트 에다가,,했으니까,,,,,, 고맙다,, 널 이렇게 잊게 해줘서,,, 모질해 해줘서 고맙고,, 내가 알던 너는 이미... 내 안에서 죽어버렸으니까,,,,,,, -------------------------------------------------------- 하늘로간,,내 애기....... 엄마가,,,가슴이 아프구나,,, 우리애기... 얼마나 아팠을까??? 엄마가,,,, 너무 모질어찌... 우리 애기 잊고 지냈었단다,,,,,, 엄마가 미안해,,잘못했어,, 엄마가,,정말 미안해,,,, 너를 잊고 지내서 미안해,,,,,, 너무 보고싶구나,,, 태어났으면,,, 사랑 받았을텐데... 엄마가,,,너무 생각 없이... 엄마생각만 하고 널 보내버려서,, 이렇게 벌받고 있나바,,,, 엄마,,,평생,,우리애기 생각하면서 살아갈꼐.... 미안해,,아가야,,,,,,,, 정말 미안해,,,, 다음에 우리아기..엄마한테 다시 와줄래? 그때는,, 널 혼자두지 않을꼐... 맨날 사랑해주고,,이뻐해주고,,, 엄마가 주지못한 그사랑,,,꼭 줄꼐.. 약속할꼐.... 사랑한다,,,,,,
넌 시간이 필요했지? 난,니가 필요했는데...
그래,,나도 너한테.. 잘한거 없다,,
서로 못하고 믿음이 깨져서,,, 우린 헤어진거겠지?
더이상,,, 서로 사랑할수 없으니까 헤어진거겠지?
왜 그렇게 됐을까,,,, 우리,,, 진지하게 이야기라도 해봤으면,,
이렇게 까지 왔을까?? 난 정말,, 우리둘이서,, 이렇게 된게..
너무 슬퍼,,,,
왜,,군대가기전날밤에.. 나한테 전화했니.....
내가 듣고싶은말,,해주지도 않을꺼면서,,머하러 전화해,,
또 바보같이..그때 전화왔을떄도,,, 널 이해해주는척 하면서,,
그냥 웃어 넘어가버렸지......
나 바보맞나바,,, 왜,,속으론,,이게 아니란거 알면서,,,
말도 못하고,,,, 이게바로 자존심 이라는거냐? 자존심...
사랑에 자존심이 머야,,,,, 정말 사랑하면 그런것도 없겠지...
너나,,나나,,서로 사랑하는 방법을 너무 몰랐던거같고,,,,
근데... 다 잊었다하면서,,,왜케 생각나냐,,,
너 다시 돌아오지도 않을꺼 아는데...
머리론,,그냥 불장난 해떤거라 생각하고 싶은데....
내맘은,,그게 아닌가부다,,
아직도,, 넌,,나한테 소중한가바,,,,
니가,,나 한번만이라도 붙잡아 주지 그랬냐,,,
맨날 내가 붙잡았자나,,,, 그냥 니가 못이기는척,,,한번만 붙잡아주지...
그냥 안아주면 될껄,,,,,
내가 그렇게 싫었어?? 그렇게..나한테 자존심 숙이는게 싫었어??
미련없이 널 보내준다고 약속했는데...
그렇게 찾던 하느님도,,안찾고 혼자 열심히..널 잊어가는데..
그 약속,,, 왜케 못지키고 있을까,,,,
넌 이미 마음 떠났을텐데.... 왜 난 바보같이 혼자 슬퍼하냐고,,,,,,
이제..자대 배치 받겠네... 어머어머어머,,, 이런것도 새고이었어?/
나 대단하네.... 아니 니가 대단하네....
날,,이렇게 만들었으니.... 또한 ,,널 그렇게 강하게 만든것도 나일테니..
어디서 부터 잘못됐는지 모르게따,,,
역시..넌 참,,잘난 아이였어,,, 주눅 들 정도로,,,
이글,,마지막으로할꺼야,,,
다신 너에대해,,이야기 하는것도,,너에대해,,,혼자 가슴앓이 하는것도,,,
이젠 바보가 되지 않을꺼야,,,,,
내가 부린 욕심에 대해 가져온결과,,,, 인정한다,,,
힘내서,,,열심히 2년 생활하고,,
사회에 돌아왔을때,,, 니가 편안사이로 보잔말, 했자나,,,,근데,,,
날 봤을떄,,,그런소리 못나오도록,,멋진 여자가 될꺼야,,,,
칭구는 얼어죽을,,, 이소릴 했어야하는데...
넌 나랑 칭구로 지낼수 있니?? 넌,,, 사랑해떤 사람이랑 칭구가 될수이써? 볼꺼 안볼꺼 다본애랑,,칭구가 될수있냐고!!!!!!!!!!!!!1
나쁜놈,,,,,,,
이렇게 말은,,모질게 해도,,,, 항상,,니 뒤에서,,응원하고 이따는거,,
잊지말고,,,,, 난 니 뒤에만 있었던거같다,,,
이젠..한개도 안슬퍼,,,, 하고싶은말,,,
너대신.. 네이트 에다가,,했으니까,,,,,,
고맙다,, 널 이렇게 잊게 해줘서,,, 모질해 해줘서 고맙고,,
내가 알던 너는 이미... 내 안에서 죽어버렸으니까,,,,,,,
--------------------------------------------------------
하늘로간,,내 애기.......
엄마가,,,가슴이 아프구나,,, 우리애기...
얼마나 아팠을까??? 엄마가,,,, 너무 모질어찌...
우리 애기 잊고 지냈었단다,,,,,, 엄마가 미안해,,잘못했어,,
엄마가,,정말 미안해,,,,
너를 잊고 지내서 미안해,,,,,,
너무 보고싶구나,,, 태어났으면,,, 사랑 받았을텐데...
엄마가,,,너무 생각 없이... 엄마생각만 하고 널 보내버려서,,
이렇게 벌받고 있나바,,,,
엄마,,,평생,,우리애기 생각하면서 살아갈꼐....
미안해,,아가야,,,,,,,,
정말 미안해,,,,
다음에 우리아기..엄마한테 다시 와줄래? 그때는,, 널 혼자두지 않을꼐...
맨날 사랑해주고,,이뻐해주고,,, 엄마가 주지못한 그사랑,,,꼭 줄꼐..
약속할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