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약속하고도 깨끗하지 못한 그녀

해바라기200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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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같은 직장에서 알게 되었는데, 마누라 될사람은 과거에 남자와 아기를 가져서

결혼을 약속한 남자가 있었는데 그녀의 양가 부모님과 그녀의 어머님에 무리한 혼수 문제로

파혼을 하였고, 산부인과에 몰래 돈을 주고 6계월 지난 아기 또한 지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한 과거를 울면서 나에게 털어 놓더군요. 전이미, 그녀와 동거를 해 왔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에 집과 저희 집을 오가면서 그렇게 10계월을 지내 왔었는데,

어느날 함께 제방에서 컴퓨터를 하는것을 보게 되었는데, 한남자의 쪽지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사귀면 않되나요 남자친구한테 혼나나요" 라는 글이었고

그전에도 다른남자와 양다리 엿다는것을 그녀의 말을 믿었기에 신경쓰지

않았는데 그날은 더욱 확실한 것이 보였습니다. 한번은 저와 만나고 집에가는길에

발신번호에 남자 이름이 있는데도 제가 못봣을 꺼라 생각하고 여자칭구라고 속였습니다.

나중에야 진실을 알게 되었는데 그녀는 저와에 결혼을 약속하고도 친구에게

다른 남자를 소개 받고 있었고, 채팅을 통해서도 알게된남자와 저와에 만남을 피하거나

함께 있다가 집에 가면 그남자와 만나서 그남자에 집에서 혹은 모텔에서 관계를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전에 그녀와 결혼약속을 하기전에 70만원의 신형휴대폰을

담달에 돈을 벌어서 갚겠다는 약속을 하고, 내명의와 휴대폰기기값을 빌려갔었고

매장직원이 증인이 되었습니다. 그후에도 사회활동을 하지 않아서 제 통장에 몇천만원든것을

알고는 그후 부터 결혼을 약속하면서 " 아기를 낳아 줄껀데 못믿냐는 식으로 " 저희 부모님께

결혼약속을 한터라 일해서 갚아 주면되지 않냐는 약속을 하고 여러차례 현금으로 돈을 빌려갔습니다. 그러다  내 지갑에 돈 2만원 뿐이라서 통장으로 이체해 주겠다구 하니까 막~ 화를 내면서

현금으로 찾아서 달라구 했습니다. 그때 알아 차렸지만, 사실 30살에 첫 앤이라서 믿었습니다.

그과정에 그렇치 않냐구 물어다가 뱜을 입안에 피가 터지도록 맞고 또 맞고 여러차례 맞았습니다.

하지만, 전 첫여자 였고 결혼을 약속해서 믿었습니다. 그후에도 그여자에게 맞는것을 아는 선배가

보고 여자한테 왜 맞구 사냐구 그러더군요. 그래두 전 내여자란 생각에 이해했습니다.

그러다가 자고 일나서 아침부터 채팅을 하더니 내 휴대폰에있는 자신에 칭구들 전화번호를

지우기 위해서 일부러 제 폰에 전번을 따로 메모 해두고, 지워 지면 어쩌냐구 거짓말을 하고

제 폰에 있는 고객전화번호와 모두를 다 자신에 실수라구 거짓말을 하고 다 지웠습니다.

그래두 전 이해했습니다. 실수라구 믿었죠. 하지만, 그녀는 결혼을 약속한 사람치고는

집안일에는 무관심했고 오후 2~ 3시까지 늦잠을 자고, 밥은 나가서 먹다가 보니.

부모님에게 밑보였고, 그날 아침에는 화를 내면서 나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전 그녀를 잡아야만했었고, 또 화를 내면서 큰소리로 욕을하면서 뱜을 치더군요.

그리고 자신에 집으로 가는 버스에 올라서 나두 같이 올랐습니다. 나두 화가나서

다른남자와 만나지 않냐구 그래서 날이용하구 이렇게 버리는 거냐구 하지만, 그녀는

계속 적으로 화를 내면서 달리는 버스에서 맞았고, 하두 많이 맞아서 다시는 때리지않겠다구 약속을

했지만, 그날도 소용이 없더군요. 여자분 치고는 손힘이 아주 쎄더군요. 이빨끝이 달리는 버스에 원심력이랑 작용해서 그런지 이빨끼리 부딪혀서 끝이 깨어지고, 목이랑 어깨허리등 넘어져서 고통에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파출소 가자구 해서 내렸지만, 그녀를 도망갈려구 했습니다.

가면 다시는 못  보겠구나하는 생각에 맘이 넘아팠고, 그렇게 헤어졌지만, 다시 돌아 오리라 생각하구

가버렸지만 오지 않았고 그후에 연락을 하려 했지만, 모든 번호를 다 바꿔 버렸죠

이후에도 사과하러 꽃과 선물을 준비해서 찾아 갔지만, 어떤남자를 불러서 그남자와 둘이서

절 죽여뿌라구 하더군요 무섭기는 했지만, 목덜미를 잡고 개끌듯이 끌고 잡혀가는 도중에

뿌리 치고 전 경찰을 불렀죠 사실을 말했지만 경찰은 인적사항만 적고 보내 주더군요.

사실, 입안에 피가 심하게 터져서 밥을 먹지 못한지두 꾀되었고 정신적으로도 큰해를 입었습니다.

아는 동생을 시켜서 감기걸려서 목소리가 변했다구 거짓을 하고 나에게 욕을 시켰나 보더군여

아는 후배란 사람이 한짖두 진짜 천벌을 받아야하구 그사건이후에두

맘이 아파서 두석달 동안 재대로 먹지두 못하고 일두 못했죠.   

그후에도 빌려준 돈 액수가 커서 받을려구 끝내려면 달라구 했습니다. 그래서, 준다구 하더군요.

그말을 믿었습니다. 휴대폰 요금을 많이 쓴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후에도 요금 이 밀렸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절 안심시키고 시간을 벌생각으로 요금은 어머님 통장에서 자동이체 되니까

걱정마라구 하더군여 하지만, 그말을 한 전날에 이미 자동이체를 해제 되어있었습니다. 그사실은

한달이라는 시간뒤에서야 알게 되엇고 날속였단걸 알았죠. 모든 연락처를 끊어버려서

찾아 다닐수 밖에 없었고,  지금은...친구가 고소하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상해 진단서와

그날 때렸다는 증거와 돈을 빌려간 증거들모두 수집했구.... 첫사랑이랑 첫 단추를 잘못꾀었다는

사실이 더 살기 싫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몇년동안 피 땀흘려 번돈이

하루 아침에 날아 가버렸죠. 함께 쓴건 이해 하지만, 빌려간건 줘야는것을.. 여자분외갓집에

찾아가서 사정을 말했지만, 오히려 날, 속이고 욕만 하더군요. 나중에서야 알았지만

그녀에 어머님이 돈주라구 줘따구 하는데 그돈은 끝내 저에게 오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