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옆방사는 여자 소음 짜증나요

악몽의 보금자리2006.12.05
조회632

 날 따뜻해지면 땡빚을 내서라도 방음잘되는 아파트로 옮기던지 해야지 ..

혼자 사는데 뭐 넓은 아파트 필요할까하고 원룸들어 왔더니 이런실수를 어떻하리오.

날씨는 추워지는데..

소음문제 심각한정도가 아니라 노이로제 수준인데..

5층건물에 1층은 짱깨집에 싸질러놓은 애새끼들은 저녁10시까지  짚앞이 자기들 놀이터인줄알지

중앙복도식 건물에 복도에서 지랄발광을하고 아주 미쳐버리게 만들고4층 5층에는 술집댕기는 계집들세벽2~3시되면 2차뛰는가 x새끼 끼고 기들어오고 조용히라도 다니면 뭐라하나..온동네방네 잠자는 사람다깨우고 술을 얼마나 쳐 마시는지 자기집도 못 찾아서 허구헌날 남의집 열쇠구녕은 왜 쑤시는지

열쇠구녕 닳아 없어지겠거만.

옆집 ㄱ ㅅ ㄲ 택시운전한다는넘이 허구헌날 술에 취해서 하루가 멀다하고 마누라 쥐패고 죽네사네

문안열어준다고 4시간동안 고성방가에 대문짝 발로차고 경찰서에 신고만 벌써 3번 하루이틀도 아니고 맞은편 옆집가시나 일주일에 두세번들어오면 남자칭구들 데려와 아주 술판에 굿판을 벌리고

 윗집 아랫집 옆집 토요일 저녁만 되면 아주 때xx을 하는지 저녁 10시부터 다음날 4시씨까지 괴성에 신음소리에 더러워서 어떨땐 꽹과리에 장구까지 치는넘이 있더만 주인 아저씨 한달에 한번 방세만  받아쳐먹고 코빼기도 안보이고 복도는 쓰레기장 만들어놓고 하도 보기 뭐해서 쓰레기라도 치우면 이넘의 술집가스나들은 지나가면서  이상한넘으로 쳐다보질안나...  주차장이라 만들어 놓으게 어디 짱깨집 배달 오토바이 대는데인가 ? 어쩌다 한번 주차해놓으면 운전석쪽에 오줌 싸대는 넘에 일부러 그러는데  그 ㄱ ㅅ ㄲ 내눈에  뛰면 아주 개패듯이 패버릴라고 야구방망까지 준비해 놨는데 ......

빨리 봄이 오기만을 기다려야 되나 그냥 이사를 가야될까...초중등학교 교육에 바른생활이나도덕은 요즘 안가르치는건지 다른곳에도 살아봤지만  이런데는 처음 ..

그래서 돈있으면  환경좋은곳에서 살아야되 집이 뭐에요.?..쉼이람서...내쉼터는 왜이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