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군제대한지 얼마안된 남자입니다 . 어제일어난 일을 말할까합니다. 어제 친구와 저는 겜에 몰입하다 버스가 끊겼죠...;; 친구는 심야버스가 이써 타고 가구 저는 혼자 찜질방으로 향했드랬죠,, 샤워를 하고 내일아침 일찍 일어나야하기 때문에 잠을청했죠. 잘려고하는데 맞은편에 아저씨가 눕던 방향에 반대방향으로 눕는 거에요 요렇게요 PPPPPdPPPPP >d가 그아저씨. 남들 발있는 방향에 누운거죠.. 보통은 머리 방향을 일치해서 자는데 이 아저씨는 거꾸로 누워서 자길래 이상하단 생각이 들었죠. 아니나 다를까 그 아저씨 옆에는 아가씨 두분이 누워 잠을 청했드랬죠.. 그아저씨가 몸을 뒤척이는척하면서 손을 아가씨 다리위에 올리고 조금씩 비비더라고요. 그러더니 손을 무릎아래로 넣더니 무릎을 잡고만지는 겁니다. 저는 놀래서 확인해볼려고 고개를 살짝 들었더니 아저씨가 코를 골고있더라고요 코는 고는데 손은 아가씨 다리를 만지고 있었죠.. (속으로 저는 너 딱걸려써 하고 일어나며 아저씨한테 갔드랬죠.) "아저씨.아저씨 모하는거에요?" "으흐음.으흐음.. " 자는척하면서 손을빼더라고요.. "아저씨 딱걸려써요 자는척해도 다아니까 한번만더 그러면신고해요 지켜봅니다" 전 그러면 그아저씨가 일어나 갈 줄 알았습니다.. 뻔뻔히 자는척 하네요,, 저도 자는척 하며 지켜봤죠.. 그 아저씨 아니나 다를까 잠시뒤 그 아가씨 종아리로 손이 가고..더듬는겁니다.. 저는 일어나 속으로생각하며(이것봐라? 경고했는데도 그러네 장난하나..) 아저씨한테 가서 말했죠.. "어이 아저씨 내가 지켜보고있다고 했지? 딱걸려써 경찰에 신고합니다" "뭐요?왜 자는사람 깨워서 난리야?" 하면서 다시 자는척 하더라고요.. 와.. 그때 동영상으로 찍었어야 했는데 너무 열받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찜질방 관리자 아저씨께 가서 상황을 말했드랬죠.. 관리 아저씨"이봐요 아저씨 주위사람들에게 피해주면 안돼죠" 한마디 하고 그냥 가시네요.. 저는 관리 아저씨에게도 완죤 실몽해서 이일을 어떻게 할까 생각했죠.. 아가씨 두분 동의도 없이 경찰에 신고하면 아가씨 분들이 난감에 할꺼같아서요.. 그 변태 아저씨는 작업??을 다끝내고?? 그제서야 잠을 자더라고요.. 아~화가 엄청나써요.. 내 자신에게도 그렇고 관리 아저씨한테도요.. 전 진짜 잔듯만듯 비몽사몽으로 새우잠을 자고있다가 그 변태아저씨가 7시쯤 일어나길래 뒤를 쫓아갔죠.. 샤워하러갈때 밑으로 내려가는 계단 있잔아요.. 계단으로 내려가면서 저는 통화하는 척 하면서 들으라는 식으로 말했죠.. "신발 내가 지금 찜질방에서 변태봤는데 동영상 찍어놨지 ㅎㅎㅎ 어두워서 얼굴은 못봤는데 확인돼면 바로 신고 한다 ㅎㅎㅎ" 그 아저씨...자다일어나서 머리도 부시시한테 씻지도 않고 옷을 입는데 정장을 입고 후다닥 나가 버리시네요.. 멀쩡한사람이 더 한다고 에휴 나름 정의감을 불태웠는데 . 칭찬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찜질방에 변태분들 내눈에 뛰지 마시고요~ 여성분들 찜질방서 조심하세요~ 다음에 걸리면 죽도밥도없습니다~ 동영상 찍어요!!!!!!!
오늘 새벽 찜질방에서 변태를 만났습니다..
저는 20대 군제대한지 얼마안된 남자입니다 . 어제일어난 일을 말할까합니다.
어제 친구와 저는 겜에 몰입하다 버스가 끊겼죠...;;
친구는 심야버스가 이써 타고 가구 저는 혼자 찜질방으로 향했드랬죠,,
샤워를 하고 내일아침 일찍 일어나야하기 때문에 잠을청했죠.
잘려고하는데 맞은편에 아저씨가 눕던 방향에 반대방향으로
눕는 거에요 요렇게요
PPPPPdPPPPP >d가 그아저씨. 남들 발있는 방향에 누운거죠..
보통은 머리 방향을 일치해서 자는데 이 아저씨는 거꾸로 누워서 자길래
이상하단 생각이 들었죠. 아니나 다를까 그 아저씨 옆에는 아가씨 두분이 누워
잠을 청했드랬죠..
그아저씨가 몸을 뒤척이는척하면서 손을 아가씨 다리위에 올리고 조금씩
비비더라고요. 그러더니 손을 무릎아래로 넣더니 무릎을 잡고만지는 겁니다.
저는 놀래서 확인해볼려고 고개를 살짝 들었더니 아저씨가 코를 골고있더라고요
코는 고는데 손은 아가씨 다리를 만지고 있었죠..
(속으로 저는 너 딱걸려써 하고 일어나며 아저씨한테 갔드랬죠.)
"아저씨.아저씨 모하는거에요?"
"으흐음.으흐음.. " 자는척하면서 손을빼더라고요..
"아저씨 딱걸려써요 자는척해도 다아니까 한번만더 그러면신고해요 지켜봅니다"
전 그러면 그아저씨가 일어나 갈 줄 알았습니다.. 뻔뻔히 자는척 하네요,,
저도 자는척 하며 지켜봤죠..
그 아저씨 아니나 다를까 잠시뒤 그 아가씨 종아리로 손이 가고..더듬는겁니다..
저는 일어나 속으로생각하며(이것봐라? 경고했는데도 그러네 장난하나..)
아저씨한테 가서 말했죠..
"어이 아저씨 내가 지켜보고있다고 했지? 딱걸려써 경찰에 신고합니다"
"뭐요?왜 자는사람 깨워서 난리야?" 하면서 다시 자는척 하더라고요..
와.. 그때 동영상으로 찍었어야 했는데 너무 열받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찜질방 관리자 아저씨께 가서 상황을 말했드랬죠..
관리 아저씨"이봐요 아저씨 주위사람들에게 피해주면 안돼죠"
한마디 하고 그냥 가시네요..
저는 관리 아저씨에게도 완죤 실몽해서 이일을 어떻게 할까 생각했죠..
아가씨 두분 동의도 없이 경찰에 신고하면 아가씨 분들이 난감에 할꺼같아서요..
그 변태 아저씨는 작업??을 다끝내고?? 그제서야 잠을 자더라고요..
아~화가 엄청나써요.. 내 자신에게도 그렇고 관리 아저씨한테도요..
전 진짜 잔듯만듯 비몽사몽으로 새우잠을 자고있다가
그 변태아저씨가 7시쯤 일어나길래 뒤를 쫓아갔죠..
샤워하러갈때 밑으로 내려가는 계단 있잔아요.. 계단으로 내려가면서
저는 통화하는 척 하면서 들으라는 식으로 말했죠..
"신발 내가 지금 찜질방에서 변태봤는데 동영상 찍어놨지 ㅎㅎㅎ
어두워서 얼굴은 못봤는데 확인돼면 바로 신고 한다 ㅎㅎㅎ"
그 아저씨...자다일어나서 머리도 부시시한테 씻지도 않고
옷을 입는데 정장을 입고 후다닥 나가 버리시네요..
멀쩡한사람이 더 한다고 에휴
나름 정의감을 불태웠는데 .
칭찬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찜질방에 변태분들 내눈에 뛰지 마시고요~ 여성분들 찜질방서 조심하세요~
다음에 걸리면 죽도밥도없습니다~ 동영상 찍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