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 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해요 ㅜ_ㅜ 저도 매일볼때는 진짜 열심이 먹였습니다;;ㅋ 음식점가면 기본메뉴가 세개였구요 나오면 꼭꼭 후식 챙겨맥이구요.. 근데.. 지금은 멀리 떨어져있어서 열흘에 한번보면 많이보는거랍니다..ㅜ_ㅜ ------------------------------------------------------------------------------ 마른남자.. 어떻게 생각하세요?ㅎㅎ 이십대초반 여자입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전 마른남자만보면 아주 질색을 했었거든요 ㅋㅋ 마른남자보단 통통한남자가 낫다고 생각햇어요 ㅋㅋ 사실 왕짜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니까 ..ㅠ_ㅠㅋㅋ 여자가 아무리 보통이어도 옆에 같이다니는 남자친구가 말랐으면 통통해보이잖아요?? ㅋ 마른남자얘기만 나오면 아주 광분을하면서 이야기를 했었죠.. "남자가 그렇게마르면 옆에있는여자가 뭐가돼!! 돼지밖에 더돼겠어?? " 실제로 저도 길다니면서 남자다리가 여자다리보다 얇은경우도 많이 봤던지라.. 정말 그건아니라고 생각햇더랫죠..... 하지만.. 저에게도 이런일이 일어나고야 말았습니다 처음부터 뭐 사귈려고 작정하고 친해진것도 아니었고 ㅋㅋ 마음맞고 게임좋아하고 이러다보니까 급발전해서 사귀게된 지금남친.. 얼굴도 꽤잘생겻고 키도 훤칠하고..좀 잘낫습니다 ㅋㅋ 얼굴도 조막만해서 사진찍을땐 항상제가 뒤에서..ㅠ_ㅠㅋㅋ 하지만.. 좀 많이 말랏다는겁니다 ㅋㅋ 마른사람 그렇게 싫어했지만 또 눈에 뭐가 씌이니까 잘 안보이대요 ㅋㅋ 사귀기전이나 사귀고 얼마 안됐을때는 살좀찌우라고 아주 닥달을 햇더랫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미안해지더라구요 자기가 살이안찌고 싶어서 안찌는것도아니고.. 먹어도 안찌는데.. 저까지 뭐라고하면 스트레스 엄청 받겠더라구요 그래서 얘기 했습니다 '내가 더 살찌라고 말안할테니까 더 빠지지만 말아줘..ㅠ_ㅠ 나보다 몸무게 덜나가면 안돼 ~!!' 그렇게 신신당부를 했습니다 ㅠ_ㅠ 뭐 그렇게 그럭저럭 몸무게 유지를 하는가 싶었는데.. 문제는 바로 오늘 !!!!!!!!!!!!!!!!!!!!!!!!1 남자친구가 목욕을갓다왔는데 살이 빠졌더라는겁니다!!!!!!!!!!!!!!!!!!!!!!!!!!! 키184에 58키로......................................................... 저는168에 53키로...............................................................(더나가려나..ㅡㅡㅋ) 참.. 갑갑하더라구요... 제가 고3한창때 젤많이 나갈때가 59키로였습니다.. 지금 남자친구는 그것도 안나간다는거네요..ㅠ_ㅠ 전 뺄라고 용을써도 안빠지는데 왜 남자친구는 쑥쑥 잘만빠지는지.. 남자친구는 제 뱃살이고 볼살이고 신기해죽겟답니다.. '살이 어쩜이렇게 물렁물렁해~??' -_ -............................................................................ 그럴때마다참.. 얄밉기도하고 그래요 ㅠ_ ㅠ..ㅋ 날이갈수록 몸무게가 줄어드는 남자친구.. 첨에야 '나 뚱뚱해보이니까 살찌워 !!' 이랫다지만 요즘은 걱정이 앞섭니다.. 진짜 저러다 어디아픈건아닌지... 마른남자분들 !! 어디 아픈데는 없으신가요??ㅠ_ㅠ 남자친구가 마른 여자분들 ~ 살찌우는방법알면 공유좀해요~ㅠ_ㅠ 진짜 울남편 저러다 쓰러지는거 아닌가 걱정입니다....
너무 말라버린 남친..ㅠㅠ
으아 ~ 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해요 ㅜ_ㅜ
저도 매일볼때는 진짜 열심이 먹였습니다;;ㅋ
음식점가면 기본메뉴가 세개였구요 나오면 꼭꼭 후식 챙겨맥이구요..
근데.. 지금은 멀리 떨어져있어서 열흘에 한번보면 많이보는거랍니다..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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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대초반 여자입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전 마른남자만보면 아주 질색을 했었거든요 ㅋㅋ
마른남자보단 통통한남자가 낫다고 생각햇어요 ㅋㅋ
사실 왕짜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니까 ..ㅠ_ㅠㅋㅋ
여자가 아무리 보통이어도 옆에 같이다니는 남자친구가 말랐으면 통통해보이잖아요?? ㅋ
마른남자얘기만 나오면 아주 광분을하면서 이야기를 했었죠..
"남자가 그렇게마르면 옆에있는여자가 뭐가돼!! 돼지밖에 더돼겠어??
"
실제로 저도 길다니면서 남자다리가 여자다리보다 얇은경우도 많이 봤던지라..
정말 그건아니라고 생각햇더랫죠.....
하지만..
저에게도 이런일이 일어나고야 말았습니다











처음부터 뭐 사귈려고 작정하고 친해진것도 아니었고 ㅋㅋ
마음맞고 게임좋아하고 이러다보니까 급발전해서 사귀게된 지금남친..
얼굴도 꽤잘생겻고 키도 훤칠하고..좀 잘낫습니다 ㅋㅋ
얼굴도 조막만해서 사진찍을땐 항상제가 뒤에서..ㅠ_ㅠㅋㅋ
하지만.. 좀 많이 말랏다는겁니다 ㅋㅋ
마른사람 그렇게 싫어했지만 또 눈에 뭐가 씌이니까 잘 안보이대요 ㅋㅋ
사귀기전이나 사귀고 얼마 안됐을때는 살좀찌우라고 아주 닥달을 햇더랫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미안해지더라구요
자기가 살이안찌고 싶어서 안찌는것도아니고.. 먹어도 안찌는데..
저까지 뭐라고하면 스트레스 엄청 받겠더라구요
그래서 얘기 했습니다
'내가 더 살찌라고 말안할테니까 더 빠지지만 말아줘..ㅠ_ㅠ 나보다 몸무게 덜나가면 안돼 ~!!'
그렇게 신신당부를 했습니다 ㅠ_ㅠ
뭐 그렇게 그럭저럭 몸무게 유지를 하는가 싶었는데..
문제는 바로 오늘 !!!!!!!!!!!!!!!!!!!!!!!!1
남자친구가 목욕을갓다왔는데 살이 빠졌더라는겁니다!!!!!!!!!!!!!!!!!!!!!!!!!!!




키184에 58키로.........................................................
저는168에 53키로...............................................................(더나가려나..ㅡㅡㅋ)
참.. 갑갑하더라구요...

제가 고3한창때 젤많이 나갈때가 59키로였습니다..
지금 남자친구는 그것도 안나간다는거네요..ㅠ_ㅠ
전 뺄라고 용을써도 안빠지는데 왜 남자친구는 쑥쑥 잘만빠지는지..
남자친구는 제 뱃살이고 볼살이고 신기해죽겟답니다..
'살이 어쩜이렇게 물렁물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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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때마다참.. 얄밉기도하고 그래요 ㅠ_ ㅠ..ㅋ
날이갈수록 몸무게가 줄어드는 남자친구..
첨에야 '나 뚱뚱해보이니까 살찌워 !!' 이랫다지만
요즘은 걱정이 앞섭니다..
진짜 저러다 어디아픈건아닌지...
마른남자분들 !! 어디 아픈데는 없으신가요??ㅠ_ㅠ
남자친구가 마른 여자분들 ~ 살찌우는방법알면 공유좀해요~ㅠ_ㅠ
진짜 울남편 저러다 쓰러지는거 아닌가 걱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