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금 사는 아파트에 첨 이사 왓을때... 똑같은 일을 겪엇답니다.. 그때.. 전 아니.. 첨이사온 집에... 오징어를 팔러 온다는 건.. 좀.. 납득이 안가서... 사주질 않았답니다.. 저두.. 11층에 사는데.. 그 아주머니는 본인이 12층에 산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얼마 안돼... 윗층이 넘 소란스러워.. 올라가 보니... 오징어 파시던.. 아주머니가 아니시더라구요.. 그래서.. 장사하시는 분이엇구나.. 하구.. 알앗어요... 상습적인거 같애요... 오징어 파시는 분들... 그냥.. 오징어 사달라구.. 하시지..
오징어사건
그때.. 전 아니.. 첨이사온 집에... 오징어를 팔러 온다는 건.. 좀.. 납득이 안가서... 사주질 않았답니다..
저두.. 11층에 사는데.. 그 아주머니는 본인이 12층에 산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얼마 안돼... 윗층이 넘 소란스러워.. 올라가 보니... 오징어 파시던.. 아주머니가 아니시더라구요..
그래서.. 장사하시는 분이엇구나.. 하구.. 알앗어요...
상습적인거 같애요... 오징어 파시는 분들... 그냥.. 오징어 사달라구.. 하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