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를 전역한후 지금의 직장 비스무리한 알바자리를 얻은지 1년3개월.. 등록금이랑 대학 생활비 마련조로 시작했던일을 지금까지 하고있는 중입니다.. 아무튼 본론은 제가 일하는 바로 옆건물에 경리를보는 아가씨 한분이 있습니다.. 지금 일자리를 아는형 소개받아서 들어간터라..6개월 정도는 정말 정신없이 일을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조금씩 적응이되면서 주위를 돌아보게 된순간..바로 옆건물에 OO물산에 다니는 경리 아가씨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더군요+_+ 처음에는 그냥 괜찮다라는 생각에서 지금은 지나가는 모습을보면 눈을때지를 못하는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저랑 나이차이 얼마안나는 회사 형님들은 자꾸봐서 얼굴이 적응이되서 이뻐 보인다는데..저는 무슨 병처럼 그 아가씨를보면 진정이 되지를 않습니다;; 말한번 걸어볼려구 필요없는 물건인데 구입하로 가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가계를 들어선순간 무슨 영화에서 나오는 장면처럼 그 아가씨가 얼굴을 돌리는게 슬로우 비디오처럼 보이구..조금씩 제쪽으로 돌아갈때마다 심장이 멈처버릴 것처럼 쿵쿵 뛰더군요0_0;; (결론은 입이 잘 떨어지지가 않아 물건만사구 나왔습니다..) 한번은 11월11일 빼빼로데이때 진짜 큰맘먹고 제손으로 케잌이랑 쿠키를 구워서(호텔조리과를 다니는지라..)말을 걸어볼려구 갔었습니다.. 마침 토요일 쉬는날이라 아침부터 때빼고 광내서 형님차까지 빌려서 그회사 퇴근시간 2시간전에 그 회사 건너편에 차를 세웠습니다.. 그리구 한 1시간정도 차안에서 심호흡 하다가(용기 내기가 쉽지가 않더군요;;)구워온것들 싸들고 당당하게 문을열고 들어갔습니다.. ㅡ_ㅜ근데 이 무슨 조환지..지금까지 그 회사는 토요일에도 출근을 했었는데...이번달부터 돌아가면서 한명씩 쉬기로 했는데 그날이 그 아가씨분이 쉬는날이였던 겁니다.. 거기서 다시 판단미스..들고간걸 그 아가씨 책상에 내려놓구 왔던가 아니면 그 아가씨 연락처라도 물어봐야 되는거였는데 당시 너무 당황한지라 황급히 들고간거 다시들고 나와버렸습니다.. 나오고나니깐 다시 들어갈 용기가 안나더군요..집에가서 눈물흘리면서 먹었습니다.. 그 후에 이런저런 일로 바쁘다보니 지금까지 오게되었습니다 2달뒤면 복학을 해야되는데 그전에 어떻게든 대쉬라도 한번 해보고싶어 이렇게 자문을 구해봅니다.. 어떻게해야 좋은결과를 얻을수있을지 방법좀 가르쳐 주십시요.. (글이 두서도 없구 맞춤법도 안맞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참;;나이는 제가 24이고..그 아가씨가 26입니다.. (연상이라 더 힘들까요?ㅜ_ㅜ)
직장 근처의 그 아가씨..말걸어 볼까요?
군대를 전역한후 지금의 직장 비스무리한 알바자리를 얻은지 1년3개월..
등록금이랑 대학 생활비 마련조로 시작했던일을 지금까지 하고있는 중입니다..
아무튼 본론은 제가 일하는 바로 옆건물에 경리를보는 아가씨 한분이 있습니다..
지금 일자리를 아는형 소개받아서 들어간터라..6개월 정도는 정말 정신없이 일을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조금씩 적응이되면서 주위를 돌아보게 된순간..바로 옆건물에 OO물산에 다니는 경리 아가씨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더군요+_+
처음에는 그냥 괜찮다라는 생각에서 지금은 지나가는 모습을보면 눈을때지를 못하는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저랑 나이차이 얼마안나는 회사 형님들은 자꾸봐서 얼굴이 적응이되서 이뻐 보인다는데..저는 무슨 병처럼 그 아가씨를보면 진정이 되지를 않습니다;;
말한번 걸어볼려구 필요없는 물건인데 구입하로 가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가계를 들어선순간 무슨 영화에서 나오는 장면처럼 그 아가씨가 얼굴을 돌리는게 슬로우 비디오처럼 보이구..조금씩 제쪽으로 돌아갈때마다 심장이 멈처버릴 것처럼 쿵쿵 뛰더군요0_0;;
(결론은 입이 잘 떨어지지가 않아 물건만사구 나왔습니다..)
한번은 11월11일 빼빼로데이때 진짜 큰맘먹고 제손으로 케잌이랑 쿠키를 구워서(호텔조리과를 다니는지라..)말을 걸어볼려구 갔었습니다..
마침 토요일 쉬는날이라 아침부터 때빼고 광내서 형님차까지 빌려서 그회사 퇴근시간 2시간전에 그 회사 건너편에 차를 세웠습니다..
그리구 한 1시간정도 차안에서 심호흡 하다가(용기 내기가 쉽지가 않더군요;;)구워온것들 싸들고 당당하게 문을열고 들어갔습니다..
ㅡ_ㅜ근데 이 무슨 조환지..지금까지 그 회사는 토요일에도 출근을 했었는데...이번달부터 돌아가면서 한명씩 쉬기로 했는데 그날이 그 아가씨분이 쉬는날이였던 겁니다..
거기서 다시 판단미스..들고간걸 그 아가씨 책상에 내려놓구 왔던가 아니면 그 아가씨 연락처라도 물어봐야 되는거였는데 당시 너무 당황한지라 황급히 들고간거 다시들고 나와버렸습니다..
나오고나니깐 다시 들어갈 용기가 안나더군요..집에가서 눈물흘리면서 먹었습니다..
그 후에 이런저런 일로 바쁘다보니 지금까지 오게되었습니다
2달뒤면 복학을 해야되는데 그전에 어떻게든 대쉬라도 한번 해보고싶어 이렇게 자문을 구해봅니다..
어떻게해야 좋은결과를 얻을수있을지 방법좀 가르쳐 주십시요..
(글이 두서도 없구 맞춤법도 안맞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참;;나이는 제가 24이고..그 아가씨가 26입니다..
(연상이라 더 힘들까요?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