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참 세상 살아 가는게 이렇게도 혼란스럽군요..^^ 어제 12월30일 오후 8시 정도에 약속이 있어 급해가지구 달려가는 도중에 어떤 40대 여자 분과 20대(<-20대 이 기집애는 못생긴게 진짜 한대 때려죽이고 싶을정도로 못생긴 XX같은 뇬) 여자분이 "잠깐만요" 하면서 잡는것입니다. 저를 붙잡으면서 하는 소리가 사람이 참 복이 많게 생겼구 빛이 난다. 이목구비가 뚜렷하다면서 기분좋게 하더니.. 갑자기 그 복이 꽉 막혀서 풀리지가 않는다고 하더군요... ㅡ_ㅡ 전 정중하게 거절을 하고 약속시간이 있어 가봐야 한댔는데두.. 그 약속이 중요하냐 내 인 생이 중요하다면서 어머니를 걸구 넘어지더니 어머니가 많이 아프시다고 하면서.. 앞으로 일이 잘 안풀린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어머니를 엄청 생각하는 마음에 혹 하고 넘어가서... 차라도 한잔만 사라고 일단 들어 보기나 하라고 하면서...저는.. 알겠다고 그럼 20분만 얘기하자고 하고 KFC로 들어갔네요~ 얘기를 하는게...너무 심각하 게 저를 처다보면서 원한이 많은 조상들이 중천에 떠 돌아 제가 복이 많은데 그 조상들이 막는다는 거에요~ 그래서 그 조상들의 원한을 풀어 주려면 중천에 떠 도는 조상영혼들을 천국의 문을 열어 서 하늘에 보내줘야 한다는거에요..ㅋㅋ 그 열쇠가 제 왼손에 달렸다고 하면서..ㅋㅋ 그러 더니 녹명지? 이걸 태워서 21일동안 기도를 드려야 한다고 하는거에요 젠장..ㅋㅋ 난 이게 왠 이상한 소리냐...하고 웃으면서 계속 들어 주는척 했죠..ㅋㅋ 그러더니 오늘 당장 가자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전 오늘 정말 약속 때문에 갈 수가 없다고 1월1일 부터 하자고 일단 돌렸죠. 그러면서 올때.. 제사상만 차릴 수 있는 돈 4~5만원만 내라는거에요 일단 심각하게 받아 드리는척 하면서 알았다고 지금 시간이 급하니 제가 1월1일부터 제사 를 차리겠다고 하면서 그 분한테 그랬죠 전 4~5만원만 내고 절대 돈은 못내겠다고 그러더니 황당하게 쳐다보더라구요 그러더니 돈이 중요하냐고 정성이 중요한데 그깟 물질이 뭐가 중요하냐면서 조상들에 게 정성을 받치라고 하시면서 어머니를 위해서 절을 올리라고 계속 어머니 어머니 하면서 꼬득이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그럼 효과가 있으면 휴지라도 사들고 가겠다고 ㅋㅋ그러면서 1월1일 수유역 5번 출구에서 오전 10시 30분에 만나자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헤어졌어요.. 참ㅡ_ㅡ나이도 어린 저한테 이런 요구나 하고... 대한민국 이런 세상이군요 대한민국이 경제가 어려운 사이를 틈타 힘들게 살아 가는 사람들 한테 한 사람 한 사람 마음도 심란하고 사람들의 가장 마음이 약해지는 부분을 집중 공략하여.. 마음을 흔들어 놓고 사기를 치는 이 싸람들!! 완전 썩어 가는 대한민국이 되가네요.. 이건 다 정부를탓을 해야 할까요??^ㅡ^ 여러분 이런거에 혹 하지 말고 항상 불행하게 생각 하시지 마세요 불행에서 행복의 원인을 만들어보세요. 그런것에 속지 말고 제 운명은 제가 바꾸는 겁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세상...앞으로 헤쳐나갈려면 한번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 가는데 힘씁시다!!
요즘 한창 뜨는 선방 사기^^
요즘 참 세상 살아 가는게 이렇게도 혼란스럽군요..^^
어제 12월30일 오후 8시 정도에 약속이 있어 급해가지구 달려가는 도중에 어떤 40대 여자
분과 20대(<-20대 이 기집애는 못생긴게 진짜 한대 때려죽이고 싶을정도로 못생긴 XX같은 뇬)
여자분이 "잠깐만요" 하면서 잡는것입니다.
저를 붙잡으면서 하는 소리가 사람이 참 복이 많게 생겼구 빛이 난다.
이목구비가 뚜렷하다면서 기분좋게 하더니.. 갑자기 그 복이 꽉 막혀서 풀리지가 않는다고
하더군요... ㅡ_ㅡ
전 정중하게 거절을 하고 약속시간이 있어 가봐야 한댔는데두.. 그 약속이 중요하냐 내 인
생이 중요하다면서 어머니를 걸구 넘어지더니 어머니가 많이 아프시다고 하면서.. 앞으로
일이 잘 안풀린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어머니를 엄청 생각하는 마음에 혹 하고 넘어가서...
차라도 한잔만 사라고 일단 들어 보기나 하라고 하면서...저는..
알겠다고 그럼 20분만 얘기하자고 하고 KFC로 들어갔네요~ 얘기를 하는게...너무 심각하
게 저를 처다보면서 원한이 많은 조상들이 중천에 떠 돌아 제가 복이 많은데 그 조상들이
막는다는 거에요~
그래서 그 조상들의 원한을 풀어 주려면 중천에 떠 도는 조상영혼들을 천국의 문을 열어
서 하늘에 보내줘야 한다는거에요..ㅋㅋ 그 열쇠가 제 왼손에 달렸다고 하면서..ㅋㅋ 그러
더니 녹명지? 이걸 태워서 21일동안 기도를 드려야 한다고 하는거에요 젠장..ㅋㅋ 난 이게
왠 이상한 소리냐...하고 웃으면서 계속 들어 주는척 했죠..ㅋㅋ
그러더니 오늘 당장 가자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전 오늘 정말 약속 때문에 갈 수가 없다고
1월1일 부터 하자고 일단 돌렸죠. 그러면서 올때.. 제사상만 차릴 수 있는 돈 4~5만원만 내라는거에요
일단 심각하게 받아 드리는척 하면서 알았다고 지금 시간이 급하니 제가 1월1일부터 제사
를 차리겠다고 하면서 그 분한테 그랬죠 전 4~5만원만 내고 절대 돈은 못내겠다고 그러더니 황당하게
쳐다보더라구요 그러더니 돈이 중요하냐고 정성이 중요한데 그깟 물질이 뭐가 중요하냐면서 조상들에
게 정성을 받치라고 하시면서 어머니를 위해서 절을 올리라고 계속 어머니 어머니 하면서 꼬득이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그럼 효과가 있으면 휴지라도 사들고 가겠다고 ㅋㅋ그러면서
1월1일 수유역 5번 출구에서 오전 10시 30분에 만나자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헤어졌어요..
참ㅡ_ㅡ나이도 어린 저한테 이런 요구나 하고...
대한민국 이런 세상이군요 대한민국이 경제가 어려운 사이를 틈타 힘들게 살아 가는 사람들 한테
한 사람 한 사람 마음도 심란하고 사람들의 가장 마음이 약해지는 부분을 집중 공략하여..
마음을 흔들어 놓고 사기를 치는 이 싸람들!! 완전 썩어 가는 대한민국이 되가네요..
이건 다 정부를탓을 해야 할까요??^ㅡ^ 여러분
이런거에 혹 하지 말고 항상 불행하게 생각 하시지 마세요
불행에서 행복의 원인을 만들어보세요.
그런것에 속지 말고 제 운명은 제가 바꾸는 겁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세상...앞으로 헤쳐나갈려면 한번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 가는데 힘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