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끈 짧은 후배 이야기 짧고 굻게 ㅋㅋ

하우철200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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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탔더랬죠 ㅋ

 

후배 녀석 하나가 버스를 탑니다~ 인사를 하죠 행님 ~ 오랜만입니다

 

어그래 라고 대답을 하고.. 아참 그때 저는 스물 하나 후배는 스무살 이구요

 

너 요새 머하냐? 라고 했더니~ 행님 저는 서해안 고속도로 건설 하다 왔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ㅎㅎ

 

손에 굳은살 끝장이더군요 ~

 

근데 그녀석이 말하더군요 행님 요새 근석이는 학교 잘다니더군요 라고...

 

여기서 근석이는 누구냐? 근석이는 어린나이에 울동네 떠오르는 조폭계의 샛별이죠 ㅋㅋㅋ

 

제가 그랬죠 어그래? 근석이는 사체(사회체육)과 자나 ㅋ

 

후배 화들짝~놀라면 ㅇ ㅏ.. 역시 근석이는 사체과 같네요 역시 그쪽방향이라 ..

 

제가 앙? 머라고 .. 사체과가 근석이 타입이냐? 그랬더니 ..

 

행님~ 일수 받는과 아닙니까 일수 ㅎㅎ 근데 요새 대학에서 일수 받으로 다니는것도 가르칩니까? ㅋㅋㅋㅋ

 

무식한 후배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