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싸우다가 결국 다시 화해하고 그랬는데. 그리고 나서 몇일전에 저보고 그냥 누나동생으로 지내자고 하더군요 갑자기 뜬금없이 저런 소리를 해대서 제가 이유를 물어봤는데 자기는 27살이고 저는 20살인데 전 이제 재수해서 내년에 대학 들어갈 그런 입장이고 자기는 이제 27살이니 늙었다고 제가 대학 들어가면 분명히 지보다 젊고 이쁜 여자 생길거라면서... 그러는거 싫다고..지금 맘 접고 싶다면서 그러더라구요. 제가 그런 이유로 헤어지는건 싫다고 그랬는데 전혀 알아주지를 않네요.....;; 제가 좋아하는 여자 취향이 니뽄삘입니다... 한마디로 서울에도 있긴 하지만 드문 스타일이죠.. 헤어스타일도 검은 롱 생머리 진짜 싫어하구요... 그러는거 뻔히 알면서 저런 소리를 해대네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현재 여자친구 스타일 외에는 눈에 안들어온다는 것도 말해도 전혀 소용이 없고..ㅡㅡ;;;;
처음엔 그냥 제 타입이라서 친해져야지 했다가
점점 이야기 하면서 취향도 서로 잘 맞고
좋아하는 옷스타일도 서로 니뽄삘 좋아하고 그러니
잘맞고...뭐랄까 여친은 연하 전 연상 좋아하는것도 잘 맞고..
그래서 이야기 하다가 여친이 저보고 좋다고 하고 저도 좋아지고 그러다가 사귀게 된건데..
킁....;;진짜 앞으로 절대 없을 성격, 취향, 스타일에 이상형까지 딱맞는 사람인데...
...............................후...그냥 헤어져야 하는걸까요? 아니면 잡아야 하는걸까요....;;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는데..
지난번에 싸우다가 결국 다시 화해하고 그랬는데.
그리고 나서 몇일전에 저보고
그냥 누나동생으로 지내자고 하더군요
갑자기 뜬금없이 저런 소리를 해대서 제가 이유를 물어봤는데
자기는 27살이고
저는 20살인데
전 이제 재수해서 내년에 대학 들어갈 그런 입장이고
자기는 이제 27살이니 늙었다고
제가 대학 들어가면 분명히 지보다 젊고 이쁜 여자 생길거라면서...
그러는거 싫다고..지금 맘 접고 싶다면서
그러더라구요.
제가 그런 이유로 헤어지는건 싫다고 그랬는데
전혀 알아주지를 않네요.....;;
제가 좋아하는 여자 취향이 니뽄삘입니다...
한마디로 서울에도 있긴 하지만 드문 스타일이죠..
헤어스타일도 검은 롱 생머리 진짜 싫어하구요...
그러는거 뻔히 알면서 저런 소리를 해대네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현재 여자친구 스타일 외에는 눈에 안들어온다는 것도 말해도
전혀 소용이 없고..ㅡㅡ;;;;
처음엔 그냥 제 타입이라서 친해져야지 했다가
점점 이야기 하면서 취향도 서로 잘 맞고
좋아하는 옷스타일도 서로 니뽄삘 좋아하고 그러니
잘맞고...뭐랄까 여친은 연하 전 연상 좋아하는것도 잘 맞고..
그래서 이야기 하다가 여친이 저보고 좋다고 하고 저도 좋아지고 그러다가 사귀게 된건데..
킁....;;진짜 앞으로 절대 없을 성격, 취향, 스타일에 이상형까지 딱맞는 사람인데...
...............................후...그냥 헤어져야 하는걸까요?
아니면 잡아야 하는걸까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