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그런 일 없나요? 거리를 지나갈 때...집앞 동네에서나 학교에서나 아님 직장 길에서 그냥 지나치치않고 꼭 만나는 사람...게다가 얼굴까지 마주치는 사람... 주위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다들 그런 사람 한 명씩 있다고 하더군요. 3달 전부터 그냥 길을 지나가는 길에...밥을 먹으러 간다거나 밤에 집으로 들어간다거나 잠시 심부름 가는 길에, 하릴없이 그냥 거리를 걷고있다 만나는 사람이 한 명 있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여러 번 마주치니 괜히 신경이 쓰이더군요. 참고로 저는 남자입니다. 그 사람은 당연 여자구요. 같은 시간대도 아니였고, 같은 길도 아니였습니다. 한 동네이기는 하지만 다른 방경으로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약속이나 한 듯이 꼭 만나더군요. 계속 만나다가 중간에 몇 번 못봤는데 어랍쇼...또 만나게 되는 일치가 탄생하더군요. 그 다음부터는 이상하게 그냥 지나지치 못하고 그 사람 표정을 한 번 보고 지나칩니다. 오늘은 참 옷이 예쁘네~속으로 혼자서 되뇌이며 말이죠... 어느 날 한 번 실험을 해봤는데요. 내가 가야될 길과는 다른 길로 한 번 걸어보면 그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하며 여러 길을 거닐었는데 참 우연인가요?? 그 사람도 그 길 반대편으로 걷고 있더군요... 같은 남자라면 기분 우울할 때 그 사람이 보인다면 소주 한 잔 하자며 말을 건네겠는데. 여자라 말도 못걸어보겠고...괜히 지금 보이는 모습도 내가 따라다니는 형상으로 보일까 살짝꿍 두렵구요//근데 이상하게 그냥 지나다니다가도 정이 든건지 내 마음에 살짝 들어와 있는 느낌이 드네요. 사랑??은 아니겠지만 그냥 뭐 호감..좋아하고픈 예정??ㅋ 여러분들도 이런 경험 한 번쯤은 있으시겠죠? 어떻게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라 무시를 해버려요? 아님 좋은 인연일지 모르니 말이라도 한 번 건네 볼까요? 새해 꼭두 새벽인데도, 이민영사건이다 뭐다 대한민국이 시끄럽네요. 초반에 액땜을 하는 거겠죠...대한민국도 여러분들도, 세상사람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럼 이만... 기나 긴 재미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런 경험 한 번쯤은 있지 않아요?
여러분들은 그런 일 없나요?
거리를 지나갈 때...집앞 동네에서나 학교에서나 아님 직장 길에서
그냥 지나치치않고 꼭 만나는 사람...게다가 얼굴까지 마주치는 사람...
주위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다들 그런 사람 한 명씩 있다고 하더군요.
3달 전부터 그냥 길을 지나가는 길에...밥을 먹으러 간다거나 밤에 집으로 들어간다거나
잠시 심부름 가는 길에, 하릴없이 그냥 거리를 걷고있다 만나는 사람이 한 명 있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여러 번 마주치니 괜히 신경이 쓰이더군요.
참고로 저는 남자입니다. 그 사람은 당연 여자구요.
같은 시간대도 아니였고, 같은 길도 아니였습니다. 한 동네이기는 하지만 다른 방경으로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약속이나 한 듯이 꼭 만나더군요.
계속 만나다가 중간에 몇 번 못봤는데 어랍쇼...또 만나게 되는 일치가 탄생하더군요.
그 다음부터는 이상하게 그냥 지나지치 못하고 그 사람 표정을 한 번 보고 지나칩니다.
오늘은 참 옷이 예쁘네~속으로 혼자서 되뇌이며 말이죠...
어느 날 한 번 실험을 해봤는데요. 내가 가야될 길과는 다른 길로 한 번 걸어보면 그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하며 여러 길을 거닐었는데 참 우연인가요??
그 사람도 그 길 반대편으로 걷고 있더군요...
같은 남자라면 기분 우울할 때 그 사람이 보인다면 소주 한 잔 하자며 말을 건네겠는데.
여자라 말도 못걸어보겠고...괜히 지금 보이는 모습도 내가 따라다니는 형상으로 보일까
살짝꿍 두렵구요//근데 이상하게 그냥 지나다니다가도 정이 든건지 내 마음에 살짝 들어와
있는 느낌이 드네요. 사랑??은 아니겠지만 그냥 뭐 호감..좋아하고픈 예정??ㅋ
여러분들도 이런 경험 한 번쯤은 있으시겠죠?
어떻게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라 무시를 해버려요? 아님
좋은 인연일지 모르니 말이라도 한 번 건네 볼까요?
새해 꼭두 새벽인데도, 이민영사건이다 뭐다 대한민국이 시끄럽네요.
초반에 액땜을 하는 거겠죠...대한민국도 여러분들도, 세상사람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럼 이만...
기나 긴 재미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