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는 첫사랑에게 너무 너무 상처만 주고 뒤돌아선 무정한 여자에요... 저랑 그아인.. 학창시절.. 같은학교를 다녔고.. 나한테도.. 그아이한테도.. 우린 서로 첫사랑이였죠.. 목석처럼. 다른 여자아이들이 편지주고.. 찝쩍대도 꿈쩍않던아이가. 저에게.. 맘을 처음 열어준거였어요... 모든 아이들이 저를 시샘했고...부러워했드래쬬... 그렇게 우린. .정말 순수한사랑을키웠었습니다... 손 잡는것만해도.. 정말 2년 넘게 걸리고..맨날 전화만하구.. 막상만나면. 쑥스러워서 서로.. 뻘쭘하게만 있다가. 헤어져 집에서 전화통화만.. 기본 2시간이였으니.. 정말.. 순수한 사랑이였었죠... 그렇게 그렇게.. 몇년이 흐르고.. 갑자기.. 그아이의 이별통보.. 이유는 아직까지 잘모르지만.. 그냥.. 지금생각해보면.. 서로 잘만나지도않고..무심해졌던 시기가있었는데.. 그게 이유가된듯합니다.. 그렇게. 헤어지고나서.. 저는 유학을갔드래쬬.. 유학도중.. 한국에 들어올일이있었는데.. 우연인지.. 한국들어오기 한달전에. 그아이한테서. 연락이 오더라구요.. 잘지내냐고... 전.. 너무 반갑더라구요..그래서. 이래저래 연락을하면서.. 다시 우리의 만남이 이어졌죠... 허나..,, 정말 철없던저는.. 정말 내 친구한테 하지말아야할말을 해버리고말았답니다.. 정말. 내 인생 최대의 실수여쬬.. 한국에 와서.. 유학생활하면서 느낀 이런저런얘기들... 유학하는애들 정말 잘사는애들 많잖아요.. 그래서.. 걔네는 진짜 잘살더라.. 부럽더라... 사실.. 내 첫사랑이랑 조금 비교가 되긴된다.. 이런말들을.. 정말 생각없이... 그렇다고 내 첫사랑이 싫단 말은 아니였습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느끼는걸 그냥 스스럼없이 말했었는데.... 내친구가..저없을때 그아이랑 좀 친하게지낸편이였거든요.. 다 말을한 모양이더라구요.... 정말 전.. 제 친구한테 속내아닌. 속내를 털어놓은거였는데.. 그아이가.. 멜을보내면서. 끝내자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정말 .. 내얘기땜에 그런지 생각도 못하고. 왜그러냐고. 계속 닥달아닌 닥달만해쬬.. 나중엔 그러더라구요.. 니친구들이. 다 나보고. 너만나지 말라그러더라고........ 이래도 모르겠냐고...... 참.................... 할말이 없더라구요...... 그후... 저와.. 내첫사랑이였던.. 그아인.. 그것으로 완전 끝이였던거죠.. 그리곤 다신 외국으로 나와서.. 전화를 걸었쬬... 그아이 엄마가 받더라구요... 다신 연락하지 말라내요... 그아이가.. 상처를 마니 받아서.. 술로 맨날 지낸모양이였어요.... 전.. 정말 머라고 할말도 없더라구요... 이 일이 벌써... 몇년전이네요... 전.. 지금. 결혼을했고.. 이쁜 딸아이두있구요..... 첫사랑이 그리운건아닌데.. 너무 상처를 준것같아... 그아이 생각하면 맘이 아풉니다..... 어떤날은.. 꿈에도 나오는데..그날은 꼭 한번씩 울일이.. 맘아플일이 생기더라구요.. 그런데 어느날인가부터.. 꿈에 나오면.. 그날은. 기분좋은일이 생기더라구요.. 그아이가 멀리서나마. 절 용서한건지... 정말 맘이 아풉니다.... 다시 찾아.. 잘못했다고 빌어야하는건지요..........
첫사랑에게 너무 상처를 줬습니다..
네..
저는 첫사랑에게 너무 너무 상처만 주고 뒤돌아선 무정한 여자에요...
저랑 그아인.. 학창시절.. 같은학교를 다녔고..
나한테도.. 그아이한테도.. 우린 서로 첫사랑이였죠..
목석처럼. 다른 여자아이들이 편지주고.. 찝쩍대도 꿈쩍않던아이가.
저에게.. 맘을 처음 열어준거였어요...
모든 아이들이 저를 시샘했고...부러워했드래쬬...
그렇게 우린. .정말 순수한사랑을키웠었습니다...
손 잡는것만해도.. 정말 2년 넘게 걸리고..맨날 전화만하구..
막상만나면. 쑥스러워서 서로.. 뻘쭘하게만 있다가. 헤어져 집에서
전화통화만.. 기본 2시간이였으니..
정말.. 순수한 사랑이였었죠...
그렇게 그렇게.. 몇년이 흐르고..
갑자기.. 그아이의 이별통보..
이유는 아직까지 잘모르지만..
그냥.. 지금생각해보면.. 서로 잘만나지도않고..무심해졌던 시기가있었는데..
그게 이유가된듯합니다..
그렇게. 헤어지고나서.. 저는 유학을갔드래쬬..
유학도중.. 한국에 들어올일이있었는데..
우연인지.. 한국들어오기 한달전에. 그아이한테서. 연락이 오더라구요..
잘지내냐고...
전.. 너무 반갑더라구요..그래서. 이래저래 연락을하면서.. 다시
우리의 만남이 이어졌죠...
허나..,,
정말 철없던저는..
정말 내 친구한테 하지말아야할말을 해버리고말았답니다..
정말. 내 인생 최대의 실수여쬬..
한국에 와서.. 유학생활하면서 느낀 이런저런얘기들...
유학하는애들 정말 잘사는애들 많잖아요..
그래서.. 걔네는 진짜 잘살더라.. 부럽더라...
사실.. 내 첫사랑이랑 조금 비교가 되긴된다..
이런말들을.. 정말 생각없이...
그렇다고 내 첫사랑이 싫단 말은 아니였습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느끼는걸 그냥 스스럼없이 말했었는데....
내친구가..저없을때 그아이랑 좀 친하게지낸편이였거든요..
다 말을한 모양이더라구요....
정말 전.. 제 친구한테 속내아닌. 속내를 털어놓은거였는데..
그아이가.. 멜을보내면서. 끝내자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정말 .. 내얘기땜에 그런지 생각도 못하고.
왜그러냐고. 계속 닥달아닌 닥달만해쬬..
나중엔 그러더라구요..
니친구들이. 다 나보고. 너만나지 말라그러더라고........
이래도 모르겠냐고......
참....................
할말이 없더라구요......
그후... 저와.. 내첫사랑이였던.. 그아인.. 그것으로 완전 끝이였던거죠..
그리곤 다신 외국으로 나와서..
전화를 걸었쬬...
그아이 엄마가 받더라구요...
다신 연락하지 말라내요...
그아이가.. 상처를 마니 받아서..
술로 맨날 지낸모양이였어요....
전.. 정말 머라고 할말도 없더라구요...
이 일이 벌써... 몇년전이네요...
전.. 지금. 결혼을했고.. 이쁜 딸아이두있구요.....
첫사랑이 그리운건아닌데..
너무 상처를 준것같아... 그아이 생각하면 맘이 아풉니다.....
어떤날은.. 꿈에도 나오는데..그날은 꼭 한번씩 울일이.. 맘아플일이 생기더라구요..
그런데 어느날인가부터.. 꿈에 나오면.. 그날은. 기분좋은일이 생기더라구요..
그아이가 멀리서나마. 절 용서한건지...
정말 맘이 아풉니다....
다시 찾아.. 잘못했다고 빌어야하는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