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저아이디는 저의어머님아이디입니다. 공개하고픈데 나이가않되서 이렇게 순수한마음으로 어머니아이디를빌려 글을공개합니다 먼저 제 소개부터할려합니다. 전 흠 . .사춘기 지난지 좀된 15살 중학생이죠 이제 올해 16살되는 그런 평범한 학생이죠 그런데 전 또래에비해 뭐라해야되지 많이성숙하다고해야하나? 제자랑하는게아니구요 이글에 이해를돕기위해서입니다..키도 제가지금 185정도구 . . . 못생긴편은아니고 . . .그냥 이모구비가 이뻐서 잘생겻단말을 많이들었어요 . . 글중 표현이 조금 야릇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순수한마음으로적은거니까요. 그럼 이야기 해드릴게요 2일전 화요일 이야기입니다. 물론 100%실화구요장담합니다실화로토대로쓴글이라고 2007.1월2일 화요일 첫키스 콩닥콩닥 아침에 우연치안게 교회 아는누나가보고싶어졋다 그누나는 이제20살 대학생활을 앞둔 평범한 고등학교졸업반이다 우리작은누나도 20살이지만 뭔가가 다른 그런 20살이다 연락않한지 한 2년됫나? 그때 내가 초등학교 6학년 그때도 내가 철이빨리들어서 그누나 고1때 사귀고있엇지. . . 처음나한테 코앞까지와서 "뽀뽀해줄까?"해서 내가 가만히대답않하고있으니까 뽀뽀해줫던 흠 . .첫키스는아니지만 이성이랑은 첫뽀뽀다. 그때 사적인이유로 헤어지자고해서 2년동안 아는체않하고 소식을끊고 살앗다.그런누나를 오늘 왠지 소식이 궁금햇다 수소문의수소문을통해 폰번호를알았다. 그런데 없는번호란다. 결국 다시 모든인맥을동원해 알게되엇다. . . 기쁜나머지 문자보냇다 대답하엿다 기뻐서 머하고사는데~ 하니까 그냥 잘산다 이제 대학준비한다 나밥먹는다 그럼 수고해 왠지모르게차갑게 끝낼려고햇다누나가 나는 분위기를잘 리더해서 계속끌엇다 대학어디가냐는지 뭐이런거 물엇다 그누나 성격이원래 조금 자기위주고 자기외에는 다어리다고 생각하는 사고방식이다 그래서 자기가 싫다싶으면 정말 딱잘라서 싫다고 말하는 성격이다 난 그런성격이좋아서 연락한것이아니다 요즘 너무 애정결핍이걸려서 그냥 아는사람하고이야기하는게 좋아서 연락햇던거엿다 그누나는 사람만나는것을 너무좋아한다 결국 나보고도 오늘 연락햇는데 오늘 9시30분에만나서 얼굴이나보잔다 왜냐면 다른데서 알바를하는데 마치는시간이다9시30분이 나는 그시각에 집에 부모님이 계셔서 외출이 좀 곤란하다고하니 또 짜증을냈다 누나는 그래그래라그럼 이러길래 내가 아알겟다 일단 우선보고 그러고선 나중에문자가왔다 "아기분안좋다" 내가"왜?"하니까 "일제대로않한다고짤렸다." 난 기분풀어줄려고계속 좋게 문자로 답했다 나중엔 알바짤렷다고 빨리 우리동네로 넘어간다고 빨리 만나잔다 . . . 난 잘모르겟다고 아직 아빠가 않와서 핑계도않대고 나가면 곤란하다고하니 기다린다고햇다 무작정 어쩔수없이 얼른옷을입고 나갔다. 만났다 2년만에 변한게없었다. 성격은 조금많이변한거같다. 않피던 담배도피고 . . . 뭐 1월달안에끈는다고는하지만 아무튼 알바짤려서 밥도않먹고왓다고해서 배고플까바 머먹으러가자고했다 근처식당에갔다. 수제비를 먹는데 은근히 애교스럽게 "다먹엇다 또떠줘" 하는것이엇다 그때 나는 기분이좋았다 내 여자친구처럼 내가 보살피는느낌이들었으니까... 그러고선 그누나집에가면서 이야기많이했다 성격정말많이바꼈다 세상사람들말을 다않믿는다 독재적이다 자기만생각하고 그래도 애교는 많아서 좋다 집앞에왓다 그때시각 11시40분 나는 못내아쉬워서 "에잇 . .이대로들어갈꺼가?" 하니까 "그럼? 어디갈껀데 그럼 가자" 하면서 근처 초등학교까지 가는데 춥다며 나한테앵겨붙엇다 팔짱을 끼는것이엇다 난 싫지않아서 그냥그대로 초등학교까지갔다. 초등학교에 도착해서 분위기가 좀 서먹햇다 아무도없고 뭐 정말 좋았다고했어야하나? 추운건 빼고. . . . 난 O형인데도 소심해서 말을잘 못한다 그래서 아무말도못하고있다가 그누나가 춥다길래 다시 그누나집에 허무하게 올라갔다 . . . 다시 도착해서 아파트밑에아쉬워서 계속붙잡는데 그누나도 뭔가 좀아쉬운지 쉽게자리를뜨지않았다 나는나도모르게 뭘바랬는지 내입에서 " 지금도예전처럼 뽀뽀해줄까? 라는말 못해주나?" 라고 말해버렸다 . . . . 그누나는 조금 당황화더니 계단에서 가까이와보라고했다 가까이갔다 . . . 그때시간이 새벽2시?정도였을것이다. . . . 그누나폰에서는 계속 나보다한살많은 여동생이 들어오라고 전화오곤했다 . . . . 그누나가 뽀뽀해줄게 하는데도 나는 좀 쑥쓰러워서 계속 서있는데 계단이 있으면 첫번째계단에 내가서있었고 그누나는 3번째계단에 서있어야지 키가 비슷햇다 약간 그누나가 더높이있었다 그누나는 내가답답한지 먼저 입술을 나에게 내밀었다 처음엔 뽀뽀엿다 내가 키스를원햇다 결국 키스를가르쳐주엇다 자기가 하는말이 자기도 키스않한지오래되서 잘모르겟다고햇다 그러면서 우린 놔눠서 3~4차례 키스했을것이다 혀를굴렷다 결국 내나이 15살에 첫키스를하엿다 나도커서 직장이생기고 동창들과 직장동료들과 이야기할때 추억으로말할수있을까? 하지만 지금은 잘알수없다 나중에되면 알게되겠지 느낌은 그런데로 좋앗다 혀를서로 맞대는게 좋은게아니구 머랄까? 흠 . . . 그녀를 안고 심심하지않게 입으로 장난친다고나 할까..? 그래도 난 엄청 촌놈처럼굴어서 그누나는 기분더럽고 추접스러울것이다 . . . .휴퉤퉤퉤 좀미안한 구석이들엇다 난 키스한날 이를닦지않고 잤다 오래간직하고싶어서. . . 남들은 다 첫키스가 중요하다고 난리들인데 그래도 또한번 할 기회가 온다면 그때는 숨않참고하는게아니고 숨 쉬는소리까지들리면서 숨도 편하게 쉬면서 오래동안 하고싶어질것이다. 아무쪼록 내생의 첫키스는 이렇게 내가 원해서 한것이다 또모른다 상대방도 오늘나를 왜불럿는지 자기도 키스가 하고싶엇던것일까.? 아무쪼록 난 첫키스한 그녀를 내생의 특별한인연으로 여기고 사랑할수있다면야 사랑하고싶다 왜냐면 그녀는 내게 너무 많은걸 가르쳐준 첫사랑이었기때문에 . . . 조금 서툴지만 여러사람들이 글을보고 학생들 이성교제를 나쁘게보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어린내나이에 일찍찿아온 연상과의 첫키스♡
이유저아이디는
저의어머님아이디입니다.
공개하고픈데 나이가않되서
이렇게 순수한마음으로 어머니아이디를빌려 글을공개합니다
먼저 제 소개부터할려합니다.
전 흠 . .사춘기 지난지 좀된 15살 중학생이죠
이제 올해 16살되는 그런 평범한 학생이죠
그런데 전 또래에비해 뭐라해야되지
많이성숙하다고해야하나?
제자랑하는게아니구요
이글에 이해를돕기위해서입니다..키도 제가지금 185정도구 . . .
못생긴편은아니고 . . .그냥 이모구비가 이뻐서
잘생겻단말을 많이들었어요 . .
글중 표현이 조금 야릇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순수한마음으로적은거니까요.
그럼 이야기 해드릴게요
2일전 화요일 이야기입니다. 물론 100%실화구요장담합니다실화로토대로쓴글이라고
2007.1월2일 화요일
첫키스
콩닥콩닥
아침에 우연치안게
교회 아는누나가보고싶어졋다 그누나는
이제20살 대학생활을
앞둔 평범한 고등학교졸업반이다
우리작은누나도 20살이지만
뭔가가 다른 그런 20살이다
연락않한지 한 2년됫나?
그때 내가 초등학교 6학년
그때도 내가 철이빨리들어서
그누나 고1때 사귀고있엇지. . .
처음나한테 코앞까지와서
"뽀뽀해줄까?"해서
내가 가만히대답않하고있으니까
뽀뽀해줫던 흠 . .첫키스는아니지만
이성이랑은 첫뽀뽀다.
그때 사적인이유로
헤어지자고해서 2년동안
아는체않하고 소식을끊고
살앗다.그런누나를 오늘 왠지
소식이 궁금햇다
수소문의수소문을통해
폰번호를알았다.
그런데 없는번호란다.
결국 다시 모든인맥을동원해
알게되엇다. . .
기쁜나머지
문자보냇다
대답하엿다 기뻐서
머하고사는데~
하니까 그냥 잘산다
이제 대학준비한다
나밥먹는다
그럼 수고해
왠지모르게차갑게 끝낼려고햇다누나가
나는 분위기를잘 리더해서
계속끌엇다
대학어디가냐는지 뭐이런거
물엇다
그누나 성격이원래 조금
자기위주고 자기외에는
다어리다고 생각하는 사고방식이다
그래서 자기가 싫다싶으면
정말 딱잘라서 싫다고
말하는 성격이다
난 그런성격이좋아서 연락한것이아니다
요즘 너무 애정결핍이걸려서
그냥 아는사람하고이야기하는게
좋아서 연락햇던거엿다
그누나는 사람만나는것을 너무좋아한다
결국 나보고도 오늘 연락햇는데
오늘 9시30분에만나서 얼굴이나보잔다
왜냐면 다른데서 알바를하는데 마치는시간이다9시30분이
나는 그시각에 집에 부모님이 계셔서 외출이
좀 곤란하다고하니
또 짜증을냈다 누나는
그래그래라그럼 이러길래
내가 아알겟다 일단 우선보고
그러고선 나중에문자가왔다
"아기분안좋다"
내가"왜?"하니까
"일제대로않한다고짤렸다."
난 기분풀어줄려고계속 좋게 문자로 답했다
나중엔 알바짤렷다고 빨리 우리동네로 넘어간다고
빨리 만나잔다 . . .
난 잘모르겟다고 아직 아빠가 않와서
핑계도않대고 나가면 곤란하다고하니
기다린다고햇다 무작정
어쩔수없이 얼른옷을입고 나갔다.
만났다 2년만에
변한게없었다.
성격은 조금많이변한거같다.
않피던 담배도피고 . . .
뭐 1월달안에끈는다고는하지만
아무튼 알바짤려서 밥도않먹고왓다고해서
배고플까바 머먹으러가자고했다
근처식당에갔다.
수제비를 먹는데 은근히 애교스럽게
"다먹엇다 또떠줘"
하는것이엇다
그때 나는 기분이좋았다
내 여자친구처럼
내가 보살피는느낌이들었으니까...
그러고선 그누나집에가면서
이야기많이했다
성격정말많이바꼈다
세상사람들말을 다않믿는다
독재적이다 자기만생각하고
그래도 애교는 많아서 좋다
집앞에왓다 그때시각 11시40분
나는 못내아쉬워서
"에잇 . .이대로들어갈꺼가?"
하니까
"그럼? 어디갈껀데 그럼 가자"
하면서 근처 초등학교까지 가는데
춥다며 나한테앵겨붙엇다
팔짱을 끼는것이엇다
난 싫지않아서 그냥그대로
초등학교까지갔다.
초등학교에 도착해서 분위기가
좀 서먹햇다 아무도없고
뭐 정말 좋았다고했어야하나?
추운건 빼고. . . .
난 O형인데도 소심해서 말을잘 못한다
그래서 아무말도못하고있다가
그누나가 춥다길래 다시 그누나집에
허무하게 올라갔다 . . .
다시 도착해서 아파트밑에아쉬워서
계속붙잡는데 그누나도 뭔가
좀아쉬운지 쉽게자리를뜨지않았다
나는나도모르게 뭘바랬는지 내입에서
" 지금도예전처럼 뽀뽀해줄까? 라는말 못해주나?"
라고 말해버렸다 . . . .
그누나는 조금 당황화더니 계단에서 가까이와보라고했다
가까이갔다 . . . 그때시간이 새벽2시?정도였을것이다. . . .
그누나폰에서는 계속 나보다한살많은 여동생이
들어오라고 전화오곤했다 . . . .
그누나가 뽀뽀해줄게 하는데도
나는 좀 쑥쓰러워서 계속 서있는데
계단이 있으면 첫번째계단에 내가서있었고 그누나는 3번째계단에
서있어야지 키가 비슷햇다 약간 그누나가 더높이있었다
그누나는 내가답답한지
먼저 입술을 나에게 내밀었다
처음엔 뽀뽀엿다
내가 키스를원햇다
결국 키스를가르쳐주엇다
자기가 하는말이 자기도 키스않한지오래되서
잘모르겟다고햇다
그러면서 우린 놔눠서 3~4차례
키스했을것이다
혀를굴렷다
결국 내나이 15살에
첫키스를하엿다
나도커서 직장이생기고
동창들과 직장동료들과
이야기할때 추억으로말할수있을까?
하지만 지금은
잘알수없다
나중에되면
알게되겠지
느낌은 그런데로
좋앗다
혀를서로 맞대는게 좋은게아니구
머랄까?
흠 . . . 그녀를 안고 심심하지않게
입으로 장난친다고나 할까..?
그래도 난 엄청 촌놈처럼굴어서
그누나는 기분더럽고
추접스러울것이다 . . . .휴퉤퉤퉤 좀미안한 구석이들엇다
난 키스한날 이를닦지않고 잤다
오래간직하고싶어서. . .
남들은 다 첫키스가 중요하다고 난리들인데
그래도 또한번 할 기회가 온다면
그때는 숨않참고하는게아니고
숨 쉬는소리까지들리면서
숨도 편하게 쉬면서
오래동안 하고싶어질것이다.
아무쪼록 내생의 첫키스는
이렇게 내가 원해서 한것이다
또모른다 상대방도
오늘나를 왜불럿는지
자기도 키스가 하고싶엇던것일까.?
아무쪼록 난 첫키스한 그녀를
내생의 특별한인연으로 여기고
사랑할수있다면야 사랑하고싶다
왜냐면 그녀는 내게 너무 많은걸 가르쳐준
첫사랑이었기때문에 . . .
조금 서툴지만 여러사람들이 글을보고
학생들 이성교제를 나쁘게보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