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터질거같고 ..ㅠ 가슴도 심히 터질꺼같아서 글올립니다 ㅋㅋㅋ 많은 리플 부탁드려여 ㅠ 특히 에이형 남자분들...ㅠㅠㅋㅋㅋ 흠... 12월 31일이져..ㅋ 들뜬마음에 12시땡 하고 친구와 함께 좋다고~~클럽에 갓습니다..ㅋ 처음에는 너무 물이 안좋아서 그냥 친구들끼리만 춤을 추는데 슬슬 시간이 지나고 1시 2시대자 물이 좋아지는겁니다!!ㅋㅋ 좋다구 놀구 잇엇져 ㅋ 긍데 옆에 나이가 비슷해보이는 남자분들 무리가잇는겁니다 저희는 신경안쓰고 놀고 잇는데 그분들이 슬슬 다가오시더라구여 ㅋㅋ 그래서 제친구랑 저랑 파트너를 만들게 대엇습니다 어케어케 하다보니..ㅋㅋㅋ 그러다가 분위기가 무르익고 ㅋㅋ 부비부비를 하면서 춤도 가치 추고 ㅋㅋ 이것저것 물어보고 그랫는데 ㅋ 꽤 조건도 좋고 나이도 갠찮구 딱 좋더라구여 얼굴도 귀여웟구여 ㅋ 긍데 만난장소가 클럽이다 보니 ㅋ 쉽게 믿겟습니까?ㅋㅋ 안믿엇죠~~ㅋㅋ 긍데 그 남자분이랑 클럽바에 앉아서 쉬면서 얘기하는데 ㅋ 번호를 물어보시더라구여 ㅋㅋ 머 꽤 나쁜사람은 아닌거같아서 ㅋ 번호를 드렷져 ㅋㅋ 이렇게 넷이서 재밋게 시간을 보내고 새벽4시쯤 나와서 ㅋ 저희는 다시 술집으로 들어가고 그분들도 적당히 놀다가 집에 들어갓다고 하시더라구여 ㅋ 그리구 그다음날부터 계속 문자를 하게 대엇습니다 ㅋ 알고보니 그분들 그좋은 조건들 나이 전부 다 진짜더군여....ㅋㅋㅋㅋㅋㅋ 문자를 하고 연락을 하면서 계속 지켜밧는데 기엽더라구여 ㅋ 처음에는 별로다 그냥 즐겨야지 이생각햇는데 솔직히 점점 더 매력을 느끼고 클럽에서좋앗던거보다는 ㅋ 이사람 말하는 한마디한마디에 매력을 느끼게 댓습니다..ㅋ 긍데 그분도 절 나쁘지 않게 생각하시는거 같앗어여 ㅋ 느낌상 문자도 잘해주고 ㅋ 항상 먼저 문자나 전화해주고 ㅋㅋ 그렇게 몇일 연락을 하다가 ㅋ 클럽에서 만낫던 그 네분 저랑 제친구랑 제친구 파트너랑 제 파트너랑 넷이서 술자리를 만들어서 같이 모여서 술을 먹기시작햇어여 ㅋㅋ 제친구도 그 파트너와 꽤 잘대고 잇던 사이라 자리는 역시 제친구파트너 제친구 저 제파트너 이게 마주보고 안게 대엇구여 ㅋㅋ 그렇게 술을 마시는데 ㅋㅋ 이남자..정말 매력이 넘치더라구여 ㅋ 학교도 꽤 알아주는 학교를 졸업하구 어느정도 능력도 잇엇구여 ㅋ 얼굴은 그야 말로 클럽에서 볼때보다 더 귀여워 보이고 옷도 정말 내스타일로입구 술도 잘 못하더라구여 ㅋ 제가 담배피는거 싫어하니까 제앞에선 담배도 안피더라구여 그분 술 한 다섯잔 마시면 큰일나신데여 ㅋㅋ 그냥 바로 주무신데여 너무 기엽져 ㅋ 이렇습니다..ㅋ 결국 그 술자리에서 제가 그분에게 푹 빠지게 댄거 같애여 ㅋ 저도 그날 좀 유난히 많이마시긴햇지만 정신은 잇엇는데 ㅋ 그날 분위기가 무르익고 ㅋ 그러다보니까 그분도 저한테 하는말들을 들어보면 관심이 없는것도 아니구 ㅋ 그래서 어떨껼에 손도 잡고 키스도 해버리구 말앗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그분 그래도 절 버리지 않고 끝까지 집가는 택시도 태워주고 ㅋㅋ 춥다니까 코트도 벗어주고 너무 멋잇더라구여 ㅠㅋㅋ 그다음날부터 정말 너무 좋아서 그사람 생각만 하면 입에 귀가 걸리구여.. 제 친구가 저는 진짜 그오빠에게 푹 빠졋데여 ㅠ 진짜 헤어나올수 없을정도로 진심으로 좋아하게 댄거같아여...ㅠㅠ 긍데 문제는....이분도 저를 안좋아하는건 아니에여 확실히!! 여자에 직감으로 백퍼 믿습니다.. 긍데 정식으로 사귀자는 말을 안한다 이거져...그때 넷이 먹던 술자리에서 ㅋ 제가 좋아하던 분이 잠시 자리를 비웟을때 그 친구분이 저한테 그랫어여 ㅋ 좋으면 빨리 잡으라고..ㅠㅠ 잡고 싶어 죽겟는데 그래서 그분에게 제가 좋아한다구 많이좋아한다구 말까지 햇는데 ㅠ 그런대도 그오빠는 아무 반응이 없더라구여... 제가 어느정도 사기자는 식으로 말은 해밧지만...돌립니다..이분 말을..돌려요.. 그래서 친구에게 살짝 떠보라고 햇져 그분 마음을..ㅋ 긍데 제친구 하는말..ㅋ 그오빠 곧 군대 갈거같다고 그러더라구여..ㅋ 군대가는데 여자친구 사귀면 미안하지않겟ㄴㅑ고그랫데여... 휴..이생각 저생각 다 듭니다.. 솔직히 지금 이감정가지고는 군대 그런거 상관없거등여 ㅠㅠ 아직 날짜 정확히 잡힌것도 아닌데 그리구 지금 제 이 감정이면 기다릴수도 잇을꺼같은데 ...왜 제 마음을 몰라주고 자기생각만 하는지..휴.. 그분 에이형이신데 소심해서 저한테 말을 못하시는지.. 아니면 클럽에서 만난 단지 엔조이로 밖에 생각을 안하시는지.. 아니면 정말 군대때문에 미안해서 저에게 말을 못하시는지.. 모르겟습니다.... 어느정도 저도 답답해서 사귀자는 말을 돌려서 많이 말해본적잇는데.. 반응이 영........ 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답답해 죽겟어여 이남자 왜이럴까여? 그냥 확 당당하게 사기자 이세글자 제가 먼저 외쳐버릴까여? 정말 놓치고싶지 않아여 ㅠ 어떻하면 좋을까여...ㅠㅠㅠㅠ
에이형남자...제글좀봐주세요..
머리가 터질거같고 ..ㅠ
가슴도 심히 터질꺼같아서 글올립니다 ㅋㅋㅋ
많은 리플 부탁드려여 ㅠ 특히 에이형 남자분들...ㅠㅠㅋㅋㅋ
흠...
12월 31일이져..ㅋ 들뜬마음에 12시땡 하고 친구와 함께
좋다고~~클럽에 갓습니다..ㅋ
처음에는 너무 물이 안좋아서 그냥 친구들끼리만 춤을 추는데 슬슬 시간이 지나고
1시 2시대자 물이 좋아지는겁니다!!ㅋㅋ
좋다구 놀구 잇엇져 ㅋ 긍데 옆에 나이가 비슷해보이는 남자분들 무리가잇는겁니다
저희는 신경안쓰고 놀고 잇는데 그분들이 슬슬 다가오시더라구여 ㅋㅋ
그래서 제친구랑 저랑 파트너를 만들게 대엇습니다
어케어케 하다보니..ㅋㅋㅋ
그러다가 분위기가 무르익고 ㅋㅋ 부비부비를 하면서 춤도 가치 추고 ㅋㅋ
이것저것 물어보고 그랫는데 ㅋ
꽤 조건도 좋고 나이도 갠찮구 딱 좋더라구여 얼굴도 귀여웟구여 ㅋ
긍데 만난장소가 클럽이다 보니 ㅋ 쉽게 믿겟습니까?ㅋㅋ
안믿엇죠~~ㅋㅋ 긍데 그 남자분이랑 클럽바에 앉아서 쉬면서 얘기하는데 ㅋ
번호를 물어보시더라구여 ㅋㅋ 머 꽤 나쁜사람은 아닌거같아서 ㅋ 번호를 드렷져 ㅋㅋ
이렇게 넷이서 재밋게 시간을 보내고 새벽4시쯤 나와서 ㅋ
저희는 다시 술집으로 들어가고 그분들도 적당히 놀다가 집에 들어갓다고 하시더라구여 ㅋ
그리구 그다음날부터 계속 문자를 하게 대엇습니다 ㅋ 알고보니 그분들
그좋은 조건들 나이 전부 다 진짜더군여....ㅋㅋㅋㅋㅋㅋ
문자를 하고 연락을 하면서 계속 지켜밧는데
기엽더라구여 ㅋ 처음에는 별로다 그냥 즐겨야지 이생각햇는데
솔직히 점점 더 매력을 느끼고 클럽에서좋앗던거보다는 ㅋ
이사람 말하는 한마디한마디에 매력을 느끼게 댓습니다..ㅋ
긍데 그분도 절 나쁘지 않게 생각하시는거 같앗어여 ㅋ 느낌상 문자도 잘해주고 ㅋ
항상 먼저 문자나 전화해주고 ㅋㅋ 그렇게 몇일 연락을 하다가 ㅋ
클럽에서 만낫던 그 네분 저랑 제친구랑 제친구 파트너랑 제 파트너랑 넷이서
술자리를 만들어서 같이 모여서 술을 먹기시작햇어여 ㅋㅋ
제친구도 그 파트너와 꽤 잘대고 잇던 사이라 자리는 역시
제친구파트너 제친구
저 제파트너
이게 마주보고 안게 대엇구여 ㅋㅋ
그렇게 술을 마시는데 ㅋㅋ
이남자..정말 매력이 넘치더라구여 ㅋ
학교도 꽤 알아주는 학교를 졸업하구 어느정도 능력도 잇엇구여 ㅋ
얼굴은 그야 말로 클럽에서 볼때보다 더 귀여워 보이고 옷도 정말 내스타일로입구
술도 잘 못하더라구여 ㅋ 제가 담배피는거 싫어하니까 제앞에선 담배도 안피더라구여
그분 술 한 다섯잔 마시면 큰일나신데여 ㅋㅋ 그냥 바로 주무신데여 너무 기엽져 ㅋ
이렇습니다..ㅋ
결국 그 술자리에서 제가 그분에게 푹 빠지게 댄거 같애여 ㅋ
저도 그날 좀 유난히 많이마시긴햇지만 정신은 잇엇는데 ㅋ
그날 분위기가 무르익고 ㅋ 그러다보니까 그분도 저한테 하는말들을 들어보면
관심이 없는것도 아니구 ㅋ 그래서 어떨껼에 손도 잡고
키스도 해버리구 말앗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그분 그래도 절 버리지 않고 끝까지 집가는 택시도 태워주고 ㅋㅋ 춥다니까 코트도 벗어주고
너무 멋잇더라구여 ㅠㅋㅋ
그다음날부터 정말 너무 좋아서 그사람 생각만 하면 입에 귀가 걸리구여..
제 친구가 저는 진짜 그오빠에게 푹 빠졋데여 ㅠ
진짜 헤어나올수 없을정도로 진심으로 좋아하게 댄거같아여...ㅠㅠ
긍데 문제는....이분도 저를 안좋아하는건 아니에여 확실히!!
여자에 직감으로 백퍼 믿습니다..
긍데 정식으로 사귀자는 말을 안한다 이거져...그때 넷이 먹던 술자리에서 ㅋ
제가 좋아하던 분이 잠시 자리를 비웟을때 그 친구분이 저한테 그랫어여 ㅋ
좋으면 빨리 잡으라고..ㅠㅠ
잡고 싶어 죽겟는데 그래서 그분에게 제가 좋아한다구 많이좋아한다구 말까지 햇는데 ㅠ
그런대도 그오빠는 아무 반응이 없더라구여...
제가 어느정도 사기자는 식으로 말은 해밧지만...돌립니다..이분 말을..돌려요..
그래서 친구에게 살짝 떠보라고 햇져 그분 마음을..ㅋ
긍데 제친구 하는말..ㅋ
그오빠 곧 군대 갈거같다고 그러더라구여..ㅋ
군대가는데 여자친구 사귀면 미안하지않겟ㄴㅑ고그랫데여...
휴..이생각 저생각 다 듭니다..
솔직히 지금 이감정가지고는 군대 그런거 상관없거등여 ㅠㅠ
아직 날짜 정확히 잡힌것도 아닌데 그리구 지금 제 이 감정이면
기다릴수도 잇을꺼같은데 ...왜 제 마음을 몰라주고 자기생각만 하는지..휴..
그분 에이형이신데 소심해서 저한테 말을 못하시는지..
아니면 클럽에서 만난 단지 엔조이로 밖에 생각을 안하시는지..
아니면 정말 군대때문에 미안해서 저에게 말을 못하시는지..
모르겟습니다....
어느정도 저도 답답해서 사귀자는 말을 돌려서 많이 말해본적잇는데..
반응이 영........
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답답해 죽겟어여
이남자 왜이럴까여?
그냥 확 당당하게 사기자 이세글자 제가 먼저 외쳐버릴까여?
정말 놓치고싶지 않아여 ㅠ 어떻하면 좋을까여...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