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입고 넘어진 우리누나 이야기 ㅋㅋㅋ

비밀ㅋㅋ200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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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겨서 글을 적어봅니다 .. ㅋㅋ

(댓글에 친동생 맞냐 미친놈아니냐 사절 ..) ㅋㅋ

저희누나는 올해 21살 전 18살이에요 ~

누나랑 저는 같이 쇼핑도 많이하고 ~ 누나없이는 못삽니다 .. 돈줄이 끊겨요 ~ ㅋㅋ

제가 올해18살 고2지만 1년꿇은지라 고1올라가네요 ~

그래서 누나가 졸업선물을 보너스나온김에 미리 사준다고 나가자고해서

디카를 사러 아파트 엘레베이터 앞에서 버튼눌르고 기다리다가

누나랑 개그를 했죠 ~  누나키 171cm이구 제키는 182cm입니다 ..

누나는 미니스커트를 많이입죠 ~ 엘레베이터는  21층이였고

저희집은 8층이였어요 ~ ㄱㅣ다리는 김에 막 장난을 치는데 ~

그런개그 이짜나요 농담도~ 잘하십니다 ~ 행동과 같이 하는 개그 ㅋㅋ

막 장난치다가 제가 그게 생각나서 했씁니다 ..ㅋㅋ

누나가 막 웃더니 ㅋㅋ 자기도 하더군요 ~

농담도~~~~ 여기까진 좋은데 잘하십니다 하면서 ~~

어퍼지고 말았어요 ㅋㅋ 그런데 타이밍좋게 ㅋㅋ 엘레베이터문이 열리면서

사람들이 누나가 잘하십니다 ~ 하면서 어퍼지면서 보고말았죠 ㅋㅋㅋ

누나는 쪽팔려서 ㅋㅋ 집으로 쳐들어갔습니다 ..

그날 디카고 모고 날라갔죠 - -;;

그러더니 저보고 엉덩이에 멍들어따고 화를 내더군요 ㅋㅋ

누가 따라하랫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