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8월달에 질염에 걸려서 치료를 받았는데 계속 재발하는 바람에 8월 중순부터 10월말까지 병원신세를 졌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치료를 받으면서 엉덩이가 열이나고 따갑고 간지러웠습니다. 나중에는 엉덩이 뿐만 아니라 팔도 간지럽고 긁으면 작은게 올라오고 저절로 없어지고 그래서 11월 6일날 동네 병원(전문의 아님)에 갔더니 알레르기 같다면서 주사를 맞고 약을 먹으니 호전되는듯 했습니다. 그런데 생리가 끝날 무렵11월 18일 밤에 팔과 다리가 심하게 가려워 긁어서 팔에는 작은게 돋아나고 다리에는 딱지가 앉았습니다. 11월 23일날 피부과에 갔더니 알레르기 또는 옴일 수도 있다고해서 11월 24일에 옴치료를 했습니다. 증세가 호전되지 않아 11월 29일에 다른 피부과에 갔더니 자가감작피부염이라고 해서 3일간 주사 맞고 약먹고 약 바르니 생긴것들도 가라앉고 간지러운것도 덜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안갔는데 몇일뒤에 다시 가렵기 시작해서 다시 전에 갔던 피부과에 갔더니 일단 약은 알레르기 약을 복용하고 옴치료를 권유하셔서 12월 15일에 다시 옴약을 발랐습니다. 그리고 다시 12월 21일 23일 24일 25일 재차 옴약을 발랐음에도 증세는 호전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는 옴치료를 여러번했음에도 차도가 없자 알레르기인것 같다면서 피부가 너무 건조하니까 겨울이 지나야 나을것 같다고 그러십니다. 저는 저 나름데로 옴일까봐서 옷이며 침구며 정말 소독 잘하고 의사선생님 지시에도 잘 따랐는데 혹시 계속 옴이 재발해서 그러는것이 아닐까요? 엄마랑 방을 같이 쓰는데 아직 엄마나 가족들 그리고 남자친구도 별다른 증상은 없는데.. 특히 남자친구랑은 스킨십 자주 하는데 아직 괜찮은데 혹시나 싶어서 남자친구도 제가 가는 병원에서 검진 받았는데 성기쪽이나 이런쪽 보시더니 증상이 없다면서.. 저도 검사 받았는데 성기부쪽은 이상 없다고 그러시는데.. 제 증상이 주로 밤에 가렵고 낮에도 답답하고 더운 실내에선 가끔 가렵고 특히 팔이 접히는부분 팔꿈치가 제일 심하고 팔꿈치와 오른쪽어깨에 긁어서 올라온게 있는데 특히 그부분이 가려워요. 어떤때는 다리 접히는 부분이 가려운데 자꾸 긁다보면 상처생기고.. 반팔을 입으면 팔 가려움이 좀 덜하구요 두꺼운 옷입으면 등이 가렵고.. 엉덩이도 가끔 가렵긴한데 그건 일시적인것 같구요. 팔이 제일 가려운데 지금도 팔에 긁어서 작은게 오돌토돌 올라와 있어서 의사선생님께서 그 부분에는 나리코트크림을 바르라고해서 바르니깐 안간지러워서 긁지는 않는데 가려워서 긁으면 자꾸 생기네요. 가려워도 꾹 참고 안긁으면 생기지 않는것 같아요. 심한 건성이라 겨울에 피부가 가려운적이 많았지만 그때는 그냥 긁으면 시원해지고 긁어도 지금처럼 이렇게 뭐가 올라온적은 없었어요. 게다가 잠을 못잘 정도로 가려운것도 처음이구요. 이것과는 다른 내용이지만 제가 매년 여름이면 밤에 다리에 열이나고 간지러우면서 두드러기 같은게 생기거든요. 고등학교때 공장근처에서 비를 맞고 두드러기가 생겨서 5년중에 3번의 여름에 겪은듯...이건 지금이랑 다르게 살이 부풀어 오르는듯한..긁으면 더 심하게 부풀어오르고 그럴땐 찬물로 다리를 적셔주거나 찬 수건을 다리에 감싸면 괜찮아지고 그래도 간지럽고 빨개서 여름에 잠을 잘 못잡니다. 아침이 되면 언제 그랬냐느듯 사라지구요 여름이 지나면 증세도 없어집니다. 그거는 다리만 간지러워서 참을만한데 요즘의 간지러움은 정말 참기가 힘듭니다. 제가 정말 옴인지 아니면 제 몸에 이상이 있어서 알레르기가 생긴건지.. 옴이라면 11월달에 대학교 수면실에서 잔게 유일한 원인일텐데.. 또 제가 지금 두달정도 약을 먹고 있는데 약을 계속 먹어도 괜찮을지도 걱정입니다. 제가 먹고있는 약이 열흘에 3일은 피디정. 케이스틴정.푸라콩정.안타시도정 이구요 7일은 피디정을 제외한 약입니다.
피부 가려움증
제가 8월달에 질염에 걸려서 치료를 받았는데 계속 재발하는 바람에
8월 중순부터 10월말까지 병원신세를 졌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치료를 받으면서 엉덩이가 열이나고 따갑고 간지러웠습니다.
나중에는 엉덩이 뿐만 아니라 팔도 간지럽고 긁으면 작은게 올라오고 저절로 없어지고
그래서 11월 6일날 동네 병원(전문의 아님)에 갔더니 알레르기 같다면서 주사를 맞고 약을 먹으니
호전되는듯 했습니다. 그런데 생리가 끝날 무렵11월 18일 밤에 팔과 다리가 심하게 가려워 긁어서
팔에는 작은게 돋아나고 다리에는 딱지가 앉았습니다. 11월 23일날 피부과에 갔더니
알레르기 또는 옴일 수도 있다고해서 11월 24일에 옴치료를 했습니다.
증세가 호전되지 않아 11월 29일에 다른 피부과에 갔더니 자가감작피부염이라고 해서
3일간 주사 맞고 약먹고 약 바르니 생긴것들도 가라앉고 간지러운것도 덜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안갔는데 몇일뒤에 다시 가렵기 시작해서 다시 전에 갔던 피부과에 갔더니
일단 약은 알레르기 약을 복용하고 옴치료를 권유하셔서 12월 15일에 다시 옴약을 발랐습니다.
그리고 다시 12월 21일 23일 24일 25일 재차 옴약을 발랐음에도 증세는 호전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는 옴치료를 여러번했음에도 차도가 없자 알레르기인것 같다면서
피부가 너무 건조하니까 겨울이 지나야 나을것 같다고 그러십니다.
저는 저 나름데로 옴일까봐서 옷이며 침구며 정말 소독 잘하고 의사선생님 지시에도 잘 따랐는데
혹시 계속 옴이 재발해서 그러는것이 아닐까요?
엄마랑 방을 같이 쓰는데 아직 엄마나 가족들 그리고 남자친구도 별다른 증상은 없는데..
특히 남자친구랑은 스킨십 자주 하는데 아직 괜찮은데 혹시나 싶어서 남자친구도
제가 가는 병원에서 검진 받았는데 성기쪽이나 이런쪽 보시더니 증상이 없다면서..
저도 검사 받았는데 성기부쪽은 이상 없다고 그러시는데..
제 증상이 주로 밤에 가렵고 낮에도 답답하고 더운 실내에선 가끔 가렵고
특히 팔이 접히는부분 팔꿈치가 제일 심하고
팔꿈치와 오른쪽어깨에 긁어서 올라온게 있는데 특히 그부분이 가려워요.
어떤때는 다리 접히는 부분이 가려운데 자꾸 긁다보면 상처생기고..
반팔을 입으면 팔 가려움이 좀 덜하구요 두꺼운 옷입으면 등이 가렵고..
엉덩이도 가끔 가렵긴한데 그건 일시적인것 같구요. 팔이 제일 가려운데 지금도 팔에
긁어서 작은게 오돌토돌 올라와 있어서 의사선생님께서 그 부분에는 나리코트크림을
바르라고해서 바르니깐 안간지러워서 긁지는 않는데 가려워서 긁으면 자꾸 생기네요.
가려워도 꾹 참고 안긁으면 생기지 않는것 같아요. 심한 건성이라 겨울에 피부가
가려운적이 많았지만 그때는 그냥 긁으면 시원해지고 긁어도 지금처럼 이렇게 뭐가
올라온적은 없었어요. 게다가 잠을 못잘 정도로 가려운것도 처음이구요.
이것과는 다른 내용이지만 제가 매년 여름이면 밤에 다리에 열이나고 간지러우면서 두드러기
같은게 생기거든요. 고등학교때 공장근처에서 비를 맞고 두드러기가 생겨서 5년중에 3번의
여름에 겪은듯...이건 지금이랑 다르게 살이 부풀어 오르는듯한..긁으면 더 심하게 부풀어오르고
그럴땐 찬물로 다리를 적셔주거나 찬 수건을 다리에 감싸면 괜찮아지고 그래도 간지럽고 빨개서
여름에 잠을 잘 못잡니다. 아침이 되면 언제 그랬냐느듯 사라지구요 여름이 지나면 증세도
없어집니다. 그거는 다리만 간지러워서 참을만한데 요즘의 간지러움은 정말
참기가 힘듭니다. 제가 정말 옴인지 아니면 제 몸에 이상이 있어서 알레르기가 생긴건지..
옴이라면 11월달에 대학교 수면실에서 잔게 유일한 원인일텐데..
또 제가 지금 두달정도 약을 먹고 있는데 약을 계속 먹어도 괜찮을지도 걱정입니다.
제가 먹고있는 약이 열흘에 3일은 피디정. 케이스틴정.푸라콩정.안타시도정 이구요 7일은
피디정을 제외한 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