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와 관계 맺은 남자들. 첫남자.. 챙피하게도 나이트에서 처음 만난 남자였다. 반듯한얼굴과 유머스럽고 매력적인 성격인 사람이였다. 무대에서부터 봐왔다며 연락처를 물었다. 연락처를 알려주고 이를 계기로 나이트에서 나와 술을 먹고 근처 이 남자네 집에가서 술을 먹었다. 그리고 기억도 잘 나지 않는 첫관계를 이 남자와 맺었다. 변명하나 하자면 술때문이라 하겠다. 지금와 생각해보면 우습게도 이 남자의 목적은 단 하나! 어떻게든 나하고 관계를 맺자.. 그 뒤 내 첫남자가 나이트에서 만난 남자였다는 사실에 허무하기도 하고 내 자신에게 화가 나기도 했다. 이 남자의 연락을 받지 않았다. 연락은 끊었지만 내 첫남자라는 사실하나로 내 기억속에서 잘 지워지지 않았다. 그 뒤 빠르게 난 변해가기 시작했다. 그 다음 남자는 바닷가에서 만난 남자였다. 나이는 나보다 한살많은 사람이였다. 이 남자는 나와 한번에 만남 그리고 원나잇 이 관계에 대해 나를 매우 만족해했고 끊임없이 연락을 해오곤 했다. 하지만 이때 이미 난 내가 아니였다고 본다. 재미가 있었다. 남자란 내가 조금만 눈길주고 같이 맞장구 쳐주면 좋다고 금새 넘어오곤 하는구나. 그리고 덧붙처 몸까지 주면 죽자살자 매달리는구나. 빨리 새로운 남자를 여러명 만나자. 거느려보자 하는게 나의 심리였나? 분명한건 재미가 있었다. 그 뒤 난 다시 나이트에 발을 디딤게 되었다. 나이트에서 만난 남자들과 지금와 생각해보면 이름도 기억나지 않고 얼굴도 자세히 기억이 나질 않는다. 많고 많은 남자들과 관계를 맺었다. 이때까지 난 누구에게 버림받고 먼저 차여본적이 없었다 이게 대단히 큰 자랑거리인줄 알았다. 당연한거였는데... 뭐 하나 바라는것 없이 몸주는 여자 어느 남자가 마다했을까 싶다.. 이런 와중에.. 나를 몇년여동안 지독하게도 좋아해주던 오빠가 있었다. 남자로써의 매력은 전혀 느끼지 못했던 사람이였다. 그냥 정말 한결같았던 사람이였다. 늘 내 주위를 맴돌며 나를 진심으로 아껴주고자 하는사람이였다. 이 남자에게 난 고마움을 느끼곤했지만 잘 표현하진 못했다. 어느 날 술을 먹고는 이 남자에게 난 이렇게 물었었다. 고마워..오빠 나랑 잘래? 라고 묻자 이 남자는 한치의 망설임 없이 아니..나 너랑 자고 싶어서 이러는거 아냐.. 너가 나한테 기분 좋은 말해주고 그러면 밥도 잘 넘어가고 잠도 잘와. 너가 나한테 기분 안 좋은 얘기를 하면 밥도 잘 안 넘어가고 잠도 안와...라는 말을 해주던 사람 지금까지 이 말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하지만 난 끝내 마음을 주지 않았다. 앞써 말했듯이 남자로써의 매력을 느끼지 못했을뿐더러. 이미 난 남자들과의 위험한관계에 재미를 붙인뒤였다. 이때 난 일명 스와핑이라 하는것도 해보기 시작했다. 너무너무 재밌다며 왜 이 좋은것들을 이제와 배웠을까 하며 난 더.러.워.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어느 한 남자가 나에게 이렇게 물었다. 너가 이런식으로 해서 나중에 정말 진심으로 니 곁에 남는 남자가 몇이나 되겠냐 지금이야 너 좋다고들 하지만 이게 다 너가 정말 좋아서만은 아닐꺼라고.. 나는 말했다. 괜찮다고 나도 진심이 아니고 맘 안준걸로 된거지 서로 피차일반 내가 아까울께 뭐 있어 라고.. 그러자 이 남자.. 너 니가 정말진심으로 좋아했던 남자가 있긴했어? 모르겠어......... 이때부터 난 모르겠다 였다.. 될때로 되라지.. 내가 정말 사랑하고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면 그때 변하지 모.. 그러면 되지....이런 생각이였다.. 점점 남자라는것에 대해 재미도 없었고 싫증이 났다. 뻔한 스토리에 뻔한 결과.. 그러다 친구들과 함께 바닷가에 놀러가 만난 남자였다. 조개구이집에서 술을 먹고 있는데 어떤 한 남자가 말을 걸어왔다. 첫인상은? 그다지였다.... 아주 평범했지만 스타일은 꽤 괜찮은 남자였다. 이 남자의 친구들을 하나하나 보니 얼굴도 괜찮은 사람들도 많았고 스타일들도 괜찮았다. 우리는 합석을 했고 술을 먹고.. 나에게 맨 처음 말 건 이 남자 점점 알면 알수록 괜찮은 사람이였다. 내가 여직껏 만난 남자들과는 많이 다른 사람이였다. 믿음직한 모습과 유머스러운 성격 보면 볼수록 끌리는 외모..집도 남부러지 않게 잘 사는 사람. 친구들한테 신임을 두둑히 가지고 있는 사람. 매사에 자신감 넘치는 모습..... 열정적인 사람이였다. 이 사람의 모든것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아주 빠르게.. 서울에 와서도 꾸준히 만남을 가져오다 이 남자에게 사귀자고 고백을 했었다. 이미 난 맘속에 다짐을 했었다. 절대 놓치지 말자! 이 남자역시 흥쾌히 알겠다 하고 우리는 연인이 되었다. 서로 충분히 사랑한다 생각했다. 그러다 어느 날 이 남자가 나에게 이런말을 해왔다. 사실 요즘 흔들리고 있다면서 전에 사귀던 여자친구한테 연락이 왔고 많이 힘들어하는것 같다...근데 나도 마음이 아프고 흔들린다. 이런다.. 나는 여기서 아무말도 못했다. 당황되고 기분도 나쁘고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였지만 내가 해줄수 있는 건 하나였다. 마음가는대로해 당분간은 그럼 연락하지말자 오빠 정리 되면 그때 연락해 나는 남을 먼저 배려할줄 아는 오지랖이 넓은 여자도 아니였지만 적잖게 상한 자존심덕에 이렇게밖에 말할수 없었다. 이 오빠 역시 그래 미안해 라고 말을 하더라.. 이때 미안해의 의미를 몰랐지만 지난 뒤 생각해보니..이미 마음의 결심을 끝낸 뒤 나에게 이런말을 했었던것 같다. 이때를 마지막으로 이 남자는 그 여자를 택했고 그 뒤 우리는 만날수 없었다. 물론 연락조차 하지 않았다. 그리고 나를 한결같이 좋아해주었다는 동네오빠.. 그 역시 여자친구가 생긴 뒤였다. 정말 행복해보였다.. 나는 아무에게도 갈수 없었다. 몇년만에 찾은 진심에 행복했지만..이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나의 뒷날을 후회하며.. 과거를 한탄했지만..이미 그 쓸모없다는 뒤늦은 후회에 땅을 치고 있을뿐이였다. 점점 진심어린 사람이 그리워지기 시작했고.. 지난날의 순수했다면 순수했던 내 모습이 그리워지기 시작했다...... ------------------------------------------------------------------- 낚였다. 지어냈다. 소실쓰냐.. 하시는데..이 글은 제가 직접 지난날 겪은 100%실화임을 제 이름을 걸고 말씀드립니다. 그만큼 믿을수 없는 글이겠죠..흔하지도 않는 글이구요.. 실제로 연예인들중에 다수가 보여지는 모습과 매체에서는 행복해보이고 활발해보이지만 실제 우울증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들 합니다. 그만큼 저 역시 즐기고 사람들 앞에서 행복해보이는 사람중에 하나였지만 지금 저는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다 한때였다는거죠...한때 즐거웠고..한때 남들보다 더 신기하고 많은일들을 겪어보고 인젠 몸도 마음도 모두 망가져 버렸습니다..
지금까지 나와 관계맺은 남자들..
지금까지 나와 관계 맺은 남자들.
첫남자..
챙피하게도 나이트에서 처음 만난 남자였다.
반듯한얼굴과 유머스럽고 매력적인 성격인 사람이였다.
무대에서부터 봐왔다며 연락처를 물었다.
연락처를 알려주고 이를 계기로 나이트에서 나와 술을 먹고 근처 이 남자네 집에가서
술을 먹었다. 그리고 기억도 잘 나지 않는 첫관계를 이 남자와 맺었다.
변명하나 하자면 술때문이라 하겠다.
지금와 생각해보면 우습게도
이 남자의 목적은 단 하나!
어떻게든 나하고 관계를 맺자..
그 뒤 내 첫남자가 나이트에서 만난 남자였다는 사실에 허무하기도 하고
내 자신에게 화가 나기도 했다.
이 남자의 연락을 받지 않았다.
연락은 끊었지만 내 첫남자라는 사실하나로
내 기억속에서 잘 지워지지 않았다.
그 뒤 빠르게 난 변해가기 시작했다.
그 다음 남자는 바닷가에서 만난 남자였다.
나이는 나보다 한살많은 사람이였다.
이 남자는 나와 한번에 만남 그리고 원나잇 이 관계에 대해 나를 매우 만족해했고
끊임없이 연락을 해오곤 했다.
하지만 이때 이미 난 내가 아니였다고 본다.
재미가 있었다.
남자란 내가 조금만 눈길주고 같이 맞장구 쳐주면 좋다고 금새 넘어오곤 하는구나.
그리고 덧붙처 몸까지 주면 죽자살자 매달리는구나.
빨리 새로운 남자를 여러명 만나자.
거느려보자 하는게 나의 심리였나?
분명한건 재미가 있었다.
그 뒤 난 다시 나이트에 발을 디딤게 되었다.
나이트에서 만난 남자들과 지금와 생각해보면
이름도 기억나지 않고 얼굴도 자세히 기억이 나질 않는다.
많고 많은 남자들과 관계를 맺었다.
이때까지 난 누구에게 버림받고 먼저 차여본적이 없었다
이게 대단히 큰 자랑거리인줄 알았다.
당연한거였는데...
뭐 하나 바라는것 없이 몸주는 여자 어느 남자가 마다했을까 싶다..
이런 와중에..
나를 몇년여동안 지독하게도 좋아해주던 오빠가 있었다.
남자로써의 매력은 전혀 느끼지 못했던 사람이였다.
그냥 정말 한결같았던 사람이였다.
늘 내 주위를 맴돌며 나를 진심으로 아껴주고자 하는사람이였다.
이 남자에게 난 고마움을 느끼곤했지만 잘 표현하진 못했다.
어느 날 술을 먹고는 이 남자에게 난 이렇게 물었었다.
고마워..오빠 나랑 잘래? 라고 묻자
이 남자는 한치의 망설임 없이
아니..나 너랑 자고 싶어서 이러는거 아냐..
너가 나한테 기분 좋은 말해주고 그러면 밥도 잘 넘어가고 잠도 잘와.
너가 나한테 기분 안 좋은 얘기를 하면 밥도 잘 안 넘어가고 잠도 안와...라는 말을 해주던 사람
지금까지 이 말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하지만 난 끝내 마음을 주지 않았다.
앞써 말했듯이 남자로써의 매력을 느끼지 못했을뿐더러.
이미 난 남자들과의 위험한관계에 재미를 붙인뒤였다.
이때 난 일명 스와핑이라 하는것도 해보기 시작했다.
너무너무 재밌다며 왜 이 좋은것들을 이제와 배웠을까 하며
난 더.러.워.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어느 한 남자가 나에게 이렇게 물었다.
너가 이런식으로 해서 나중에 정말 진심으로 니 곁에 남는 남자가 몇이나 되겠냐
지금이야 너 좋다고들 하지만 이게 다 너가 정말 좋아서만은 아닐꺼라고..
나는 말했다.
괜찮다고 나도 진심이 아니고 맘 안준걸로 된거지 서로 피차일반 내가 아까울께 뭐 있어 라고..
그러자 이 남자..
너 니가 정말진심으로 좋아했던 남자가 있긴했어?
모르겠어.........
이때부터 난 모르겠다 였다..
될때로 되라지..
내가 정말 사랑하고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면 그때 변하지 모..
그러면 되지....이런 생각이였다..
점점 남자라는것에 대해 재미도 없었고 싫증이 났다.
뻔한 스토리에 뻔한 결과..
그러다 친구들과 함께 바닷가에 놀러가 만난 남자였다.
조개구이집에서 술을 먹고 있는데 어떤 한 남자가 말을 걸어왔다.
첫인상은? 그다지였다....
아주 평범했지만 스타일은 꽤 괜찮은 남자였다.
이 남자의 친구들을 하나하나 보니 얼굴도 괜찮은 사람들도 많았고 스타일들도 괜찮았다.
우리는 합석을 했고 술을 먹고..
나에게 맨 처음 말 건 이 남자 점점 알면 알수록 괜찮은 사람이였다.
내가 여직껏 만난 남자들과는 많이 다른 사람이였다.
믿음직한 모습과 유머스러운 성격
보면 볼수록 끌리는 외모..집도 남부러지 않게 잘 사는 사람.
친구들한테 신임을 두둑히 가지고 있는 사람.
매사에 자신감 넘치는 모습.....
열정적인 사람이였다.
이 사람의 모든것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아주 빠르게..
서울에 와서도 꾸준히 만남을 가져오다 이 남자에게 사귀자고 고백을 했었다.
이미 난 맘속에 다짐을 했었다.
절대 놓치지 말자!
이 남자역시 흥쾌히 알겠다 하고 우리는 연인이 되었다.
서로 충분히 사랑한다 생각했다.
그러다 어느 날 이 남자가 나에게 이런말을 해왔다.
사실 요즘 흔들리고 있다면서 전에 사귀던 여자친구한테 연락이 왔고
많이 힘들어하는것 같다...근데 나도 마음이 아프고 흔들린다. 이런다..
나는 여기서 아무말도 못했다.
당황되고 기분도 나쁘고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였지만 내가 해줄수 있는 건 하나였다.
마음가는대로해 당분간은 그럼 연락하지말자
오빠 정리 되면 그때 연락해
나는 남을 먼저 배려할줄 아는 오지랖이 넓은 여자도 아니였지만
적잖게 상한 자존심덕에 이렇게밖에 말할수 없었다.
이 오빠 역시 그래 미안해 라고 말을 하더라..
이때 미안해의 의미를 몰랐지만 지난 뒤 생각해보니..이미 마음의 결심을 끝낸 뒤
나에게 이런말을 했었던것 같다.
이때를 마지막으로 이 남자는 그 여자를 택했고
그 뒤 우리는 만날수 없었다.
물론 연락조차 하지 않았다.
그리고 나를 한결같이 좋아해주었다는 동네오빠..
그 역시 여자친구가 생긴 뒤였다.
정말 행복해보였다..
나는 아무에게도 갈수 없었다.
몇년만에 찾은 진심에 행복했지만..이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나의 뒷날을 후회하며..
과거를 한탄했지만..이미 그 쓸모없다는 뒤늦은 후회에 땅을 치고 있을뿐이였다.
점점 진심어린 사람이 그리워지기 시작했고..
지난날의 순수했다면 순수했던 내 모습이 그리워지기 시작했다......
-------------------------------------------------------------------
낚였다.
지어냈다.
소실쓰냐..
하시는데..이 글은 제가 직접 지난날 겪은
100%실화임을 제 이름을 걸고 말씀드립니다.
그만큼 믿을수 없는 글이겠죠..흔하지도 않는 글이구요..
실제로 연예인들중에 다수가 보여지는 모습과 매체에서는 행복해보이고
활발해보이지만 실제 우울증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들 합니다.
그만큼 저 역시 즐기고 사람들 앞에서 행복해보이는 사람중에 하나였지만
지금 저는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다 한때였다는거죠...한때 즐거웠고..한때 남들보다 더 신기하고 많은일들을 겪어보고
인젠 몸도 마음도 모두 망가져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