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일입니다 제가 음식을 잘 못 먹어서 속이 안좋아졌어요 토할것 같더군요.. 여러분들도 대부분 그렇듯이 토하면 다 찝찝하죠 그래서 저는 토할것을 억지로 참았습니다 점점 심해져오는 압박감 -ㅁ- 때문에 저는 차라리 잠을 자는것이 효과적일것이라고 생각해서 참을 청햇죠 다행이 잠은 잘 왓씁니다 ;; 잠을 한 두세시간 자다가 깨어 버렷죠 깨어 나니 속이 더 뒤집어 있는 느낌이 드는거에요 막 속이 올려 올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화장실가서 일을 처리 해야겟다 마음먹고 화장실 문을 여는 순간 심하지도 안았던게 갑자기 심해지면서 구역질을햇어요 왜 그런것 잇잔아요 어렷을때 아주 오줌이 마려워서 뛰어서 화장실까지 갔는데 바지만 내리면 되는데 바지내리기전에 싸버리던 경험..그런것같이 구역질이 막 막 나는거에요 참을수 없는 한계까지왓기때문에 저는 그것을 막을수가 없엇죠 앞에 보이는건 '세면대' ... 결국 세면대에 일을 처리햇죠 토를 해버린거에요... ㅜㅜ 문제는 그때부터 엿어요 ... 저희집 세면대는 항상 물 내려가는게 쉬원치 않습니다 ㅜㅜ 당연히 건더기;; 도 있는 그것들이 내려 갈일이 없죠.. 앞이 막막 햇습니다 앞에 보이는것은 아까 낮에 먹엇던 것들..~.~;;;만 보이고;; 집에는 아무도 없고,, 더이상 그것들을 그렇게 방치할수만은 없어서 결국 바로 옆에있는 변기에 다 그것들을 손으로 나르기 시작 햇죠.. 퍼 날랐습니다 제가.. 정말 최악이엿죠 그 느낌은 이루 말할수없이 전기가 찌릿찌릿 오는 느낌같앗습니다 더군다나 냄새는 미칠지경이엿죠;; ㅜㅜ 세면대 물내려가는곳에 끼인 찌꺼지들까지 말끔히 '손'으로 때어내고 난다음 퐁퐁을 한통 다 부워 버렷습니다 다행히 냄새는 더이상 나지않앗습니다 ㅜㅜ 지금 생각해도 이 손이 정말 더럽습니다 ㅜㅜ 다른사람들은 꼭 변기에다 하세요 ~
토를 만져봤나요^^;;?
제가 음식을 잘 못 먹어서
속이 안좋아졌어요
토할것 같더군요..
여러분들도 대부분 그렇듯이 토하면 다 찝찝하죠
그래서 저는 토할것을 억지로 참았습니다
점점 심해져오는 압박감 -ㅁ- 때문에 저는 차라리 잠을 자는것이 효과적일것이라고
생각해서 참을 청햇죠 다행이 잠은 잘 왓씁니다 ;;
잠을 한 두세시간 자다가 깨어 버렷죠 깨어 나니
속이 더 뒤집어 있는 느낌이 드는거에요
막 속이 올려 올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화장실가서 일을 처리 해야겟다 마음먹고
화장실 문을 여는 순간 심하지도 안았던게 갑자기 심해지면서 구역질을햇어요
왜 그런것 잇잔아요 어렷을때 아주 오줌이 마려워서 뛰어서 화장실까지 갔는데
바지만 내리면 되는데 바지내리기전에 싸버리던 경험..그런것같이
구역질이 막 막 나는거에요
참을수 없는 한계까지왓기때문에 저는 그것을 막을수가 없엇죠 앞에 보이는건
'세면대' ... 결국 세면대에 일을 처리햇죠 토를 해버린거에요... ㅜㅜ
문제는 그때부터 엿어요 ... 저희집 세면대는 항상 물 내려가는게 쉬원치 않습니다
ㅜㅜ 당연히 건더기;; 도 있는 그것들이 내려 갈일이 없죠..
앞이 막막 햇습니다 앞에 보이는것은 아까 낮에 먹엇던 것들..~.~;;;만 보이고;;
집에는 아무도 없고,, 더이상 그것들을 그렇게 방치할수만은 없어서
결국 바로 옆에있는 변기에 다 그것들을 손으로 나르기 시작 햇죠.. 퍼 날랐습니다 제가..
정말 최악이엿죠 그 느낌은 이루 말할수없이 전기가 찌릿찌릿 오는 느낌같앗습니다
더군다나 냄새는 미칠지경이엿죠;; ㅜㅜ 세면대 물내려가는곳에 끼인 찌꺼지들까지 말끔히 '손'으로
때어내고 난다음 퐁퐁을 한통 다 부워 버렷습니다 다행히 냄새는 더이상 나지않앗습니다 ㅜㅜ
지금 생각해도 이 손이 정말 더럽습니다 ㅜㅜ
다른사람들은 꼭 변기에다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