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내가 KISS한 얘기를 썼다. 오늘은 이방에 들르시는 40세 이상 되신 분들에게 KISS좀 하라고 쓴다. 이 방에 들르는 이 들은 연애하고 결혼하고 혹은 선보고 결혼 하고 그리고 적어도 10년 이상 길게는 30년 이상을 부부라는 이름으로 살아왔다. 그렇게 사는동안 지금의 젊은이 와 같은 화려한 애정표현을 하면서 살은것은 아니나 은근한 군불 같은 사랑을 마음에 담고 서로 눈빛만 봐도 서로를 알아 보고 존재 하는것 만으로도 행복하게 살아왔다. (아닌 분은 이해해달라.다수를 말하는것임) 우리 세대에는 영화나 텔레비젼에서 KISS도 아닌 뽀뽀만 봐도 눈가리며 얼굴이 붉어졌고 심지어 "영자의 전성시대"라는 영화에서 윤여정이라는 배우가 빨간 팬티를 벗는(몸은 않보여주고)상황 설정만 해도 야한 영화니 외설이니 하는 시대에 걸쳐 살았다. 난 연애결혼을 했다. 우리 부부는 한 1년여를 단 하루도 걸르는 법 없이 매일 만나고, 같이 식사하고 헤어질때 손 한번 잡는걸로 아쉬움을 달래고 그러다 사고나서 결혼을 했는데 요즘 젊은이 와 같은 애정 표현은 없었던 것같다. KISS 한번 제대로된 깊은 KISS 한번 한적없이 아이 둘을 낳고 살았는데. 엿장수하구두 하고 여자 친구랑도 한 그런 KISS를 자주 못 했던것이 괜히 마눌에게 죄진것 같다. 그런데 누구에게도 나와 같단 말을 물어 본적도 없고 들은적도 없는데 이상하게 나만 그런게 아니란 생각이 든다. 어쩌면 나와 동 시대에 사는 많은 이들이 나와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닌가? 나만인가? 아니면 아니라 해달라 우리 부부 절단 나기전에..... 부부간의 문제는 부부외에는 알수도 없고 누구도 말 할수가 없다고 하는데 이말은 꼭 한번 묻고 싶다. 그대의 부부생활이 행복하냐 아니냐가 아니고 댁의 부부는 지금도 깊은 KISS를 하시는지 하시면 얼마나 자주 하시는지, 쑥스럽지는 않는지, 하고 싶은데 뭔가 꺼림직 한 건 없는지, 혹시 그동안 잊어 버렸으면 오늘 한번 하실 맘은 없으신지, 난 오늘밤 대한민국의 모든 부부들이 서로 사랑하는 맘이 충만해서 열렬한 DEEP KISS를 했으면 좋겠다. 내일은 그래서 전국민 엘돌핀이 팍팍나오고 이 경제 어려울때 주가도 왕창 올랐으면 좋겠다. 나 아까 삼겹살에 소주 먹었다. 이 글 다 쓰고나면 욕실로 갈것이다. 그리고 칫솔이 부러지도록 박박 딱고 음흉한 미소를 짓고 안방으로 들어 가리라. 혹시 내가 오늘 이후 당분간 계시판에 못 들리면 운기회복중인줄로 아시라.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안방에 들어가면서 오늘밤 여러분의 안녕을 빈다. ☞ 클릭, 두번째 오늘의 talk보기
다 같이 오늘밤 KISS 할까요?
어젠 내가 KISS한 얘기를 썼다.
오늘은 이방에 들르시는 40세 이상 되신 분들에게 KISS좀 하라고 쓴다.
이 방에 들르는 이 들은 연애하고 결혼하고 혹은 선보고 결혼 하고 그리고 적어도
10년 이상 길게는 30년 이상을 부부라는 이름으로 살아왔다.
그렇게 사는동안 지금의 젊은이 와 같은 화려한 애정표현을 하면서 살은것은 아니나
은근한 군불 같은 사랑을 마음에 담고 서로 눈빛만 봐도
서로를 알아 보고 존재 하는것 만으로도 행복하게 살아왔다.
(아닌 분은 이해해달라.다수를 말하는것임)
우리 세대에는 영화나 텔레비젼에서 KISS도 아닌 뽀뽀만 봐도 눈가리며
얼굴이 붉어졌고 심지어 "영자의 전성시대"라는 영화에서
윤여정이라는 배우가 빨간 팬티를 벗는(몸은 않보여주고)상황 설정만 해도
야한 영화니 외설이니 하는 시대에 걸쳐 살았다.
난 연애결혼을 했다.
우리 부부는 한 1년여를 단 하루도 걸르는 법 없이 매일 만나고, 같이 식사하고
헤어질때 손 한번 잡는걸로 아쉬움을 달래고 그러다 사고나서 결혼을 했는데
요즘 젊은이 와 같은 애정 표현은 없었던 것같다.
KISS 한번 제대로된 깊은 KISS 한번 한적없이 아이 둘을 낳고 살았는데.
엿장수하구두 하고 여자 친구랑도 한 그런 KISS를 자주 못 했던것이
괜히 마눌에게 죄진것 같다.
그런데 누구에게도 나와 같단 말을 물어 본적도 없고 들은적도 없는데
이상하게 나만 그런게 아니란 생각이 든다.
어쩌면 나와 동 시대에 사는 많은 이들이 나와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닌가? 나만인가? 아니면 아니라 해달라 우리 부부 절단 나기전에.....
부부간의 문제는 부부외에는 알수도 없고 누구도 말 할수가 없다고 하는데
이말은 꼭 한번 묻고 싶다.
그대의 부부생활이 행복하냐 아니냐가 아니고
댁의 부부는 지금도 깊은 KISS를 하시는지
하시면 얼마나 자주 하시는지,
쑥스럽지는 않는지,
하고 싶은데 뭔가 꺼림직 한 건 없는지,
혹시 그동안 잊어 버렸으면 오늘 한번 하실 맘은 없으신지,
난 오늘밤 대한민국의 모든 부부들이 서로 사랑하는 맘이 충만해서
열렬한 DEEP KISS를 했으면 좋겠다.
내일은 그래서 전국민 엘돌핀이 팍팍나오고 이 경제 어려울때
주가도 왕창 올랐으면 좋겠다.
나 아까 삼겹살에 소주 먹었다.
이 글 다 쓰고나면 욕실로 갈것이다.
그리고 칫솔이 부러지도록 박박 딱고 음흉한 미소를 짓고 안방으로 들어 가리라.
혹시 내가 오늘 이후 당분간 계시판에 못 들리면 운기회복중인줄로 아시라.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안방에 들어가면서 오늘밤 여러분의 안녕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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