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와 동생사이 ,,

하루에 ,,2007.01.14
조회576

안녕하세요 전 올해 23살에 아름다운 청년입니다 ,, 부끄럽네요 ㅎ

흠,, 2년동안짝사랑한 누나가있어요 ,, 처음엔,, 누나가 뛰어난 외모에 반했죠,,

제주변사람들도 ,, 다 한번씩 고백했다가 체였으니깐요,, 제친구들 ,, ㅎㅎ;;

그런데 전 그냥 그사람을 잃고 싶지 않아서 ,, 고백도 못하고 그냥 편하게 만났어요,,

조아한다고 표현은 안했지만 알더라구요,,^^;; 티나게 행동했나바요 ,,ㅎ

그러다가 정말 친동생 친누나처럼 지냈는데 제감정은 그렇지 않았거든요,,

정말 같이 자고싶고,, 그랬는데 ,, 한번 안아보고싶었구요,,

제감정이 너무 앞어간다 싶었을때 제가 연락은 안했어요,,

멀어질꺼같아서,, 연락을 피하고 그랬죠,, 그렇게 일년, 지나고 다시 연락하고 만나고,,

이번엔 누나가 연락을 끊고,, 또 그렇게 반년,, 다시 연락 되고,, 만나고,,

그렇게 한,, 3년을 만난거같네요,, 잊혀질쯤 연락하고 만나고,, 일년에 한두번 보는거죠 ,,

서로 다른사람 만나고 그래도 별루 내색안하고 ,, 그랬어요,, 남들이 보기엔 엔조이 같아보엿을지도

몰라요,, 그런데 잠자리는 한번도 해본적없으니,,^^;; 엔조이는 아니죠,, ㅋㅋ

이제 횟수로 5년째 알아가네요,,

이젠 저도 인정하긴 싫었지만,, 누나로 인정할라고 했어요,, 그래서 작업맨트 이런거 절대 안햇구요

정말 이젠 잃고 싶지 않은 사람이다 ,, 느껴서,, 이번에 멀어지면,, 다신 못볼꺼같아서,,

누나라고 인정했는데,, 누나가 요즘 많이 힘둘었거든요,, 그래서 자주 만나고,, 같이 술도 마시고

많은 얘기도 했죠,, 누나남자친구가 군대가있어서,, 제가 대신 그런 일들을 했죠,,

그런데 누나가 남자친구랑 헤어졌어요,, 힘둘다고,, 그런데,, 저때문인거 같기도 하고,,

기분이 좋아야하는데 좋지만은 안더라구요,, 여태 힘둘다고 한번도 말한적없는데,,

저를 이길라고만 했거든요,, 힘둘어하는 모습보니깐,, 정말 안쓰럽기만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술취해서 전화와서,, 누나가 ,, 너를,, 만나기가 부담스럽다고

너한테 자꾸 기대게대고 니가 부담스럽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때 또 그만 연락하자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대충 못들은 척하고 웃음으로 넘겼죠,, 제가 좋은데 그만 연락하자니,, 전 또 불안했죠

누나도 저를 잃고 싶지 않다고,, 다시 감정 없어지면,, 만나자고,,;;

이땐 대충 넘어갔어요,, 그러다가 누나가 설로 올라가게댓어요,, ;; 전 대전에 있는데 ,,

일때문에 갔는데 이번에 휴가 받고 내려왔더라구요,, 처음으로 같이 자게댔는데 ,,

누나가 술취해서 전 집에 갈라구,, 일어났는데,, 누나가 너무 안쓰러어보여서 그냥 옆에만 있자

해서 전 TV보다가 잠들었죠,, 아침에 누나가 저를깨어서,, 침대로 올라오라구하더라구요,,

어쩔수없는척 올라가서 잤는데 많이 불편하더라구요,, 아무일 없었는데 그냥 누나 손만 잡고있는데

너무 좋았어요,, 다른 여자같았음,, 어떻게든 해볼생각들었겟는데,,

전혀 그런맘이 안생기더라구요,, 그렇게 애기하고 누난 다시 서울로 갔어요,,

그러다가 누나 친구들을 제가요즘 자주 만나게 댓어요,,

자주는 아니고 ,, 누나 랑 같이 살게될 누나를 만났는데 ,, 누나가 질투?? 소외감을 느꼇나봐요,,

자꾸 삐지고,,짜증내고,, 니가 왜만나냐는둥,, 그런식으로,, 휴,,;;

사실은 누나친구중에서 저를 좋아 하는 누나가 있었거든요,,

분명 질투 맞죠?? 그렇게 제가 처신을 잘못한건가,, 누나가 자꾸 소외감 느끼고삐지더니,,

또,, 자기 감정을 못이겻나,, 저한테 연락을 또끊자고 하더니,, 마음 편해지고,,

시간지나면,, 연락하자고 연락이 왔어요,, 그리고는 연락도 않받고,, 연락도 안오고,,

적응대긴했지만,,그립네요,,보구싶구요,, 저도 그래서 지금 연락도 안하고,,있는상태구요,,

그동안 전 잘 참았는데,, 잘 참는다고생각했는데,,

이젠 답답하고짜증나요,, 누나가 너무 보구싶어요,, 어떻해야하나요,, 그냥 두면,, 다시 연락오긴할꺼같은데,, 지금 너무 답답하거든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