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 만하다가 글을남기네욧.. 여기에 올리면 명확한 답을 주실수았는 리플러들이 많으실꺼 같아서... 제남친은 저보다 8살이 많습니다.. 우리..원나잇으로 만났습니다..그리곤 연락을 안했죠.. 그러다 이남자..내가 선물로 하나사준 것 때문에 그걸 빌미로 연락을 했더군요.. 그때마다..관계..했습니다.. 그러다가 저..이남자가 좋아졌습니다..하지만 진지한관계는 안될꺼 같아서 마음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보고싶다는그의말에 우리 무슨사이야? 그랬더니 이남자..좋아 한답니다.. 첨엔 그냥 제몸이 좋은줄알았습니다.. 근데 두고보니 진심이었습니다..진심은 말한다고 느껴지는게 아니죠.. 그냥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근데 이 남자.. 욕심이 무지 많습니다..돈욕심.. 친구욕심.. 그중에 전 3번째 였더군요.. 일욕심.. 나이도있고하니 참았습니다.. 남자일하는데..시시컬컬 따지기도 싫었구..제가 속좁은 여지같구.. 제 주위의 언니들이 남자일하는거 이해해 줘야 한다고 하길래..이해했습니다.. 근데 이남자 해도 너무합니다.. 저랑 만나기로 약속해놓고 기다리라구 하구선.. 고객이랑 약속있다구.. 먼저 들어가랍니다..한시간이나 기다리게 하구선.. 그리고 크리스마스때.. 갑자기 연락이 안되는겁니다.. 26일까지... 저그냥 마음 접었었습니다..인연이 아닌가부다.. 단지 난 그냥 만나느사이였나보다.. 그런날..연인들을 위한날이기도 하잖아요... 근데 27일에 전화가왔습니다..이브날 사고났답니다..교통사고..그래서 병원에 입원해있었는데.. 부모님이 전화를 가지고 계셔서 못받았다며.. 참고로 남친은 집이엄해서 집에들어가면 연락 두절입니다.. 믿거나 말거나지만...근데 그런 엄한부모님이 핸드폰을 가지고 계셨다고 하더군요... 자기 어제 퇴원했으며.. 연락못해서 미안하다더군요.. 저..그만 만나고싶다고 했습니다.. 붙잡더군요.. 한번만 기회를 달라며.. 정말 잘하겠다구.. 저 생각할 시간을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성격 급한 이남자.. 다그치더군요..빨리 대답 해달라고.. 저..그냥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그사람 만나면서 많이 외로웠습니다.. 같이 있을때 너무 잘해줍니다..다정 다감하구..사랑한다는 맘이 팍팍 느껴지구.. 근데 얼굴을 보지 못하면 맘이 바뀝니다.. 제가 너무 조급하게 구는거 같아 기다렸습니다.. 자신이 바뀔때까지 조금만 기다려달라더군요.. 하지만.. 자꾸만 한계가옵니다.. 저 지금 그사람 줄 목도리 짜고있습니다.. 근데 그목도리.. 주인을 못 만날거 같네요.. 툐요일에 만나자고 했더니.. 속아파서 집에 간다고.약속 펑크내더니..어제 ..친구들과 스키장 갔더이다.. 전화할께...하구선 지금까지 연락두절..목도리 그냥 제가 하고 다닐랍니다... 자꾸만 마음이 닫혀져 가네요.. 저 그만 이남자랑 쫑내야 할까요??? ----------------------------------------------------------------------------------- 얘기가 많이갈어졌네요...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급소심한 에이형이라... 악플을 ...자제를... 현명한 리플러들의 명쾌한 리플 부탁드려요...
우리 이대로 계속 만나야 할까요??
맨날 눈팅 만하다가 글을남기네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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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마다..관계..했습니다..
그러다가 저..이남자가 좋아졌습니다..하지만 진지한관계는 안될꺼 같아서
마음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보고싶다는그의말에 우리 무슨사이야?
그랬더니 이남자..좋아 한답니다.. 첨엔 그냥 제몸이 좋은줄알았습니다..
근데 두고보니 진심이었습니다..진심은 말한다고 느껴지는게 아니죠..
그냥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근데 이 남자.. 욕심이 무지 많습니다..돈욕심.. 친구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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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욕심.. 나이도있고하니 참았습니다..
남자일하는데..시시컬컬 따지기도 싫었구..제가 속좁은 여지같구..
제 주위의 언니들이 남자일하는거 이해해 줘야 한다고 하길래..이해했습니다.. 근데 이남자 해도 너무합니다..
저랑 만나기로 약속해놓고 기다리라구 하구선.. 고객이랑 약속있다구.. 먼저 들어가랍니다..한시간이나 기다리게 하구선..
그리고 크리스마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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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까지...
저그냥 마음 접었었습니다..인연이 아닌가부다.. 단지 난 그냥 만나느사이였나보다..
그런날..연인들을 위한날이기도 하잖아요...
근데 27일에 전화가왔습니다..이브날 사고났답니다..교통사고..그래서 병원에 입원해있었는데..
부모님이 전화를 가지고 계셔서 못받았다며..
참고로 남친은 집이엄해서 집에들어가면 연락 두절입니다..
믿거나 말거나지만...근데 그런 엄한부모님이 핸드폰을 가지고 계셨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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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만 만나고싶다고 했습니다..
붙잡더군요.. 한번만 기회를 달라며.. 정말 잘하겠다구..
저 생각할 시간을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성격 급한 이남자.. 다그치더군요..빨리 대답 해달라고..
저..그냥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그사람 만나면서 많이 외로웠습니다..
같이 있을때 너무 잘해줍니다..다정 다감하구..사랑한다는 맘이 팍팍 느껴지구..
근데 얼굴을 보지 못하면 맘이 바뀝니다..
제가 너무 조급하게 구는거 같아 기다렸습니다..
자신이 바뀔때까지 조금만 기다려달라더군요..
하지만.. 자꾸만 한계가옵니다..
저 지금 그사람 줄 목도리 짜고있습니다..
근데 그목도리.. 주인을 못 만날거 같네요..
툐요일에 만나자고 했더니.. 속아파서 집에 간다고.약속 펑크내더니..어제 ..친구들과 스키장 갔더이다..
전화할께...하구선 지금까지 연락두절..목도리 그냥 제가 하고 다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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