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은 올해 22살.ㅋ 저와 동갑이고요 사귄지 이제 거의 1년이 되가네여 ㅋ 저는 고향이 경기도라 ..남친은 경남 .ㅋ 제가 경남에 내려와..남친이랑 같이 살게 되엇어요 ㅋㅋ 그것도 부모님들이 개방적이라..절 딸처럼 받아드려 같이 살고 잇답니다 ㅋ 그런데 제 남친..사건 제1 ㅋㅋㅋㅋ 어느날..저는 남친과 집에서 티비를 보려고 거실에서 쇼파에 둘이 누워 ( 그쫍은데 두명-_-) 티비를 툴고 이불을 덮엇습니다 ㅋㅋ 약간 춥드라고요 ㅋㅋ 그래서 한참 재밋게 웃고 배꼽잡고 같이 티비를 보고 잇는데 남친이 갑자가 저한테 하는말.. 남친 : 손좀 죠바 ㅋㅋ 나 : 왜? 남친 : 일단 내밀어바 그러드니..제손을 확 잡고 ..자기 바지에 손을 넣드니. 앗 뿔사!!앗뿔싸 !앗뿔싸!! 자기 엉덩이 중심 사이에 ..내 손을 집어 넣습니다 .-_-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남친의 하는말이.. 어때?! 냄새 심하지? 아 정말 웃기기도 하고 ..대략난감 ㅋㅋ 그리고 두번ㅉ ㅐ 사건 2 남친은 처음엔.이미지 관리차..제 앞에서 방귀를 못뀜니다 ㅋㅋ 그런데 많이 정들고 ..일년을 가까이 살아서 그런지 요즘 방귀를 내앞에서 잘도 뀌는군요 ㅋㅋ 티비보면서 방귀~ 뿌뿌뿍!!! 소리도 우렁참니다!! ㅋㅋ 어쩔땐 냄새가 나는데요 ..냄새가 나면..그날 완전 방안 분위기 쌰 ~ 합니다 ㅋ 김치 방구 ...달걀 방구..완전 골구로 하는군요 ㅋㅋㅋㅋㅋ 심지어 ...밤에 오붓하게 둘이 자다가 ..눈이 맞아서 ..얼레리 꼴레리 -_-ㅋ 근데 그와중에도 뿌뿌뿍! 우렁찬 소리 !! ㅋㅋㅋ 정말 많이 웃겼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세번째 사건 3 이건 바로 오늘 잇엇던 일입니다 ㅋ 제남친과 남친의 친동생 18살인 남동생이 잇어여 ^^ 이제.쫌 저랑 친하게 지내고 그래여 ㅋㅋ 저희집 컴터는 2대입니다 ㅋ 한개는 바닥에 잇고 ..한대는 책상이 잇고 의자가 잇는 자리입니다 ㅋ 동생은 바닥에서 컴터를...남친은 위에서 컴터를하고 잇엇는데요 갑자기..동생이 음료수 캔에 부터잇는 내용물을 보여주드니.. 동생 : 형 이게 먼줄 알아? 남친 : (자세히 보드니) 코때까리 ~ ㅋㅋ (코딱지입돠) 그와중에 전 웃음이 나오더군요 ㅋㅋㅋㅋ 그러고 한참후에..동생이 티비를 보러 나가더군요 그리곤.남친이 바닥에 잇는 컴터를 하더군요 ㅋ 그러드니..막..코를 파는겁니다 ㅋㅋㅋㅋㅋ 세끼 손가락에 코딱지가 잇더군요 그걸 또 저한테 확인까지 시켜줍니다 ㅋㅋㅋ 그러드니...아까 동생이 코딱지 붙쳐놓은 캔을 발견하곤.. 거기다가 ...철석 ~!철석~! 참...웃긴 내 남친 ㅋㅋㅋㅋ 이거말고도 많은데 이것만 올릴게여 ㅋㅋ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ㅋㅋ 악풀은 사양할게여 ^-^ 모두 좋은 하루 되시고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여 ^-^
음료수 캔의 남친 코딱지가 !!(?)
제 남친은 올해 22살.ㅋ
저와 동갑이고요 사귄지 이제 거의 1년이 되가네여 ㅋ
저는 고향이 경기도라 ..남친은 경남 .ㅋ
제가 경남에 내려와..남친이랑 같이 살게 되엇어요 ㅋㅋ
그것도 부모님들이 개방적이라..절 딸처럼 받아드려 같이 살고 잇답니다 ㅋ
그런데 제 남친..사건 제1 ㅋㅋㅋㅋ
어느날..저는 남친과 집에서 티비를 보려고
거실에서 쇼파에 둘이 누워 ( 그쫍은데 두명-_-)
티비를 툴고 이불을 덮엇습니다 ㅋㅋ 약간 춥드라고요 ㅋㅋ
그래서 한참 재밋게 웃고 배꼽잡고 같이 티비를 보고 잇는데
남친이 갑자가 저한테 하는말..
남친 : 손좀 죠바 ㅋㅋ
나 : 왜?
남친 : 일단 내밀어바
그러드니..제손을 확 잡고 ..자기 바지에 손을 넣드니.
앗 뿔사!!앗뿔싸 !앗뿔싸!!
자기 엉덩이 중심 사이에 ..내 손을 집어 넣습니다 .-_-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남친의 하는말이..
어때?! 냄새 심하지?
아 정말 웃기기도 하고 ..대략난감 ㅋㅋ
그리고 두번ㅉ ㅐ 사건 2
남친은 처음엔.이미지 관리차..제 앞에서 방귀를 못뀜니다 ㅋㅋ
그런데 많이 정들고 ..일년을 가까이 살아서 그런지
요즘 방귀를 내앞에서 잘도 뀌는군요 ㅋㅋ
티비보면서 방귀~ 뿌뿌뿍!!! 소리도 우렁참니다!! ㅋㅋ
어쩔땐 냄새가 나는데요 ..냄새가 나면..그날 완전 방안 분위기 쌰 ~ 합니다 ㅋ
김치 방구 ...달걀 방구..완전 골구로 하는군요 ㅋㅋㅋㅋㅋ
심지어 ...밤에 오붓하게 둘이 자다가 ..눈이 맞아서 ..얼레리 꼴레리 -_-ㅋ
근데 그와중에도 뿌뿌뿍! 우렁찬 소리 !! ㅋㅋㅋ
정말 많이 웃겼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세번째 사건 3
이건 바로 오늘 잇엇던 일입니다 ㅋ
제남친과 남친의 친동생 18살인 남동생이 잇어여 ^^
이제.쫌 저랑 친하게 지내고 그래여 ㅋㅋ
저희집 컴터는 2대입니다 ㅋ
한개는 바닥에 잇고 ..한대는 책상이 잇고 의자가 잇는 자리입니다 ㅋ
동생은 바닥에서 컴터를...남친은 위에서 컴터를하고 잇엇는데요
갑자기..동생이 음료수 캔에 부터잇는 내용물을 보여주드니..
동생 : 형 이게 먼줄 알아?
남친 : (자세히 보드니) 코때까리 ~ ㅋㅋ (코딱지입돠)
그와중에 전 웃음이 나오더군요 ㅋㅋㅋㅋ
그러고 한참후에..동생이 티비를 보러 나가더군요
그리곤.남친이 바닥에 잇는 컴터를 하더군요 ㅋ
그러드니..막..코를 파는겁니다 ㅋㅋㅋㅋㅋ
세끼 손가락에 코딱지가 잇더군요
그걸 또 저한테 확인까지 시켜줍니다 ㅋㅋㅋ
그러드니...아까 동생이 코딱지 붙쳐놓은 캔을 발견하곤..
거기다가 ...철석 ~!철석~!
참...웃긴 내 남친 ㅋㅋㅋㅋ
이거말고도 많은데 이것만 올릴게여 ㅋㅋ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ㅋㅋ
악풀은 사양할게여 ^-^
모두 좋은 하루 되시고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