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와 사귀기 전에 남자친구한테 짝사랑하는 사람이있었어요. 물론 저와 알기전의 일이죠. 그리고 그 짝사랑녀는 지금 저랑 아는 사람이구요. 그러다보니.. 왜 그런지 모르게 자꾸 그 짝사랑하는 여자가 생각나요. 그냥 남자친구 싸이 보다가 그리고 최근 그 언니랑 일촌을 맺었는데.. 연관이 되는 사진이 있더라구요.. 남자친구는 그 언니를 위해서 깜짝 파티를 해준 사진. 그 언니는 그 언니 생일이라고 다같이 어울려있는사진.. 남자친구 다이어리에 여튼 뭐라고 써있었구요. 그래서 알게되었는데, 얼마전에 우연히 남자친구 싸이의 비공개 다이어리를 읽게 되었어요. 남자친구가 뭘 부탁했는데 로그아웃하고 네이트를 켰는데 그게 안사라졌었나봐요 그때 싸이홈을 누르니까 남자친구 싸이가 뜨더라구요. 그러면 안되는데 호기심이 발동했죠. 선을 넘지 말아야 하는데 넘어버렸네요. 그 짝사랑녀를 위해서 얼마나 갖은 정성이었는지 이루 말할 수 없었죠. 안그래도 정말 좋아했었구나 라는걸 느꼈는데.. 이렇게까지 할줄은... 가슴이 아리더군요. 그리고 난 뭘까..라는 생각까지.. 제가 원래 감성적인데다가 감정기복이 심한편이예요. 요새 또 그렇거든요. 하여튼 그렇게 닫았죠.. 근데, 자꾸 그 여자한테 했던 일들이 생각나요. 나한테는 보고싶다, 빨리 보고프다라고 말해도.. 그 여자분한테 했던건 간의 기별도 안가니까.. 괜시리 질투도 되고.......... 아직 가슴에 묻혀있는건 아닐까..(예전에 첫사랑에 대해 말한적있었는데 그때 노코멘트였어요) 그래서 내 자리가 아직은 작을까.. 그 여자한테 해줬던 것처럼 나한테 해주면 안될까 라는.. 기타 등등의 상황들이 자꾸 생각이 나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셨나요? 어떻게 이 생각들을 치울 수 있을까요?
자꾸 남자친구의 옛 짝사랑녀가..
지금 저와 사귀기 전에 남자친구한테 짝사랑하는 사람이있었어요.
물론 저와 알기전의 일이죠.
그리고 그 짝사랑녀는 지금 저랑 아는 사람이구요.
그러다보니.. 왜 그런지 모르게 자꾸 그 짝사랑하는 여자가 생각나요.
그냥 남자친구 싸이 보다가 그리고 최근 그 언니랑 일촌을 맺었는데..
연관이 되는 사진이 있더라구요.. 남자친구는 그 언니를 위해서 깜짝 파티를 해준 사진.
그 언니는 그 언니 생일이라고 다같이 어울려있는사진..
남자친구 다이어리에 여튼 뭐라고 써있었구요.
그래서 알게되었는데,
얼마전에 우연히 남자친구 싸이의 비공개 다이어리를 읽게 되었어요.
남자친구가 뭘 부탁했는데 로그아웃하고 네이트를 켰는데 그게 안사라졌었나봐요
그때 싸이홈을 누르니까 남자친구 싸이가 뜨더라구요.
그러면 안되는데 호기심이 발동했죠.
선을 넘지 말아야 하는데 넘어버렸네요.
그 짝사랑녀를 위해서 얼마나 갖은 정성이었는지
이루 말할 수 없었죠.
안그래도 정말 좋아했었구나 라는걸 느꼈는데.. 이렇게까지 할줄은...
가슴이 아리더군요.
그리고 난 뭘까..라는 생각까지.. 제가 원래 감성적인데다가 감정기복이 심한편이예요.
요새 또 그렇거든요.
하여튼 그렇게 닫았죠..
근데, 자꾸 그 여자한테 했던 일들이 생각나요.
나한테는 보고싶다, 빨리 보고프다라고 말해도.. 그 여자분한테 했던건 간의 기별도 안가니까..
괜시리 질투도 되고..........
아직 가슴에 묻혀있는건 아닐까..(예전에 첫사랑에 대해 말한적있었는데 그때 노코멘트였어요)
그래서 내 자리가 아직은 작을까..
그 여자한테 해줬던 것처럼 나한테 해주면 안될까 라는..
기타 등등의 상황들이 자꾸 생각이 나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셨나요?
어떻게 이 생각들을 치울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