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동안 정말 참말루 많은 일들이 있었지? 그일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난 참 대단한 여자여쓰..'란 생각이 드요!!
지금 군대에 있는 너를 생각하면 가슴이 시리도록 통쾌해 죽겠다만은 ㅎㅎㅎ 고생점 해라잉? ㅋㅋㅋ
<본론으로 들어감돠~~~~>
나는 쎄이클럽이란 채팅 싸이트를 알게 되었다. 신나게 해댔었다. (내 생에 최고의 실수 여따@.@)
그때당시 나 채팅으로 만! ㅋㅋ (알면서~) 여럿 꼬셨다. 그래서 통화하는 사람도 10명이 넘었듯 싶다..
그때 한녀석을 알게 되었따. 나보다 나이가 어리단다. 전화번호를 끝자리만 띡 하고 안갈쳐 줬더니
각번호마다 다 해봤단다. 결국 내 번호를 알아내어 전화를 했단다. 그는 내가 별러 좋아하지 안는 조건을
다 가지고 있었따.
나이 2살이나 어려 지방에 살어 게다가 연락하고 지내는 여자 많아 보여.......가장중요한건 아침 7시만 되면 나를 꼬옥!!!!! 깨웠다. 잠깨우는 인간덜 젤루 싫씀돠!
여기서 미리 짚고 넘어가야 할것! 울집은 무쟈게 엄하다 난 외동인데도 난 식모둥이 처럼 살아따.게다가 맨나 맞음서 ㅠ,ㅠ 찔찔........
무남독녀 외동딸이 왜그렇게 사냐고들 한다 그렇다 난 콩쥐여따 ㅠ.ㅠ ㅎㅎㅎㅎ 난 외국에서 공부를
해따 방학때면 한국에 들와서 집밖출입을 전혀 할 수 없는 나에게 수다떠는 기회란 채팅뿐이였다.
(정말 불쌍한 나라고 생각했다)
우리 오마니는 꼭 새벽 7시면 깨우신다 방학이건 머건 상관엄따. 우리집의 규칙이였으니까....
그때부터 일어나서 씻고 아침밥상을 차리는걸 도우란다. 그리고 8시경이 되면 집안 청소를 하란다.
평소엔 글케나 쫍아 보이던 집이 청소할때는 항상 운동장이다--;;;;;;;; 행여 7시에 일어나지 못 하면
엄마는 물바가지를 들고 들어와 정말 나에게 뿌린다. 그래서 나의 침대는 항상 젖어 이써따-.-
그걸 그넘에게 얘기 했더니 그넘이 아침마다 7시면 정확하게 전화가 온다 날깨운답 시고 .........날 약올리고 지는 잔단다!! (나아쁜넘)
솔직히 그때 난 그 어린넘한테 전혀 관심이 없었다. 전화오면 "나 빨래해야해 끊어" 하고 끊고 또 전화오면 "나 설겆이 해야해"하고 끊고 아주 걍 싫은 티를 팍팍 냈다. 근데 그넘은 점점 더 했다. 나에게 지방에서 편지까지 보내오고 자기 사진까지 보내와따 허미!!!!!!!!!!!!!! 나 기절하는지 알아따. 아니 이 이 몇십녁대식 빵모자 이던가.......내가 외국을 나가기 전에 한참 전에 티비서 보던 그 옛날 빵모자 아니던가..얘가 얘가 이런걸 쓰고 자전거 하이킹을 하다뉘!!!!!! 오마이가뚜 여따 @.@ (솔직히 그날 난 얘랑 연락을 끊을 멘트를 하루죙일 준비 하고 있었따 물론 나역시 만만친 안지만 그래두잉 나라도 못 생겼음 지라도 잉 ㅠ.ㅠ우앙~~~~~~~~~~~)
너 때메 내가 늙어!!!!!!! 1~~~~~~~~~~
널사귄지 이제 1000일이 다 되어 가는구나 ............ㅎㅎㅎ
우리 그동안 정말 참말루 많은 일들이 있었지? 그일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난 참 대단한 여자여쓰..'란 생각이 드요!!
지금 군대에 있는 너를 생각하면 가슴이 시리도록 통쾌해 죽겠다만은 ㅎㅎㅎ 고생점 해라잉? ㅋㅋㅋ
<본론으로 들어감돠~~~~>
나는 쎄이클럽이란 채팅 싸이트를 알게 되었다. 신나게 해댔었다. (내 생에 최고의 실수 여따@.@)
그때당시 나 채팅으로 만! ㅋㅋ (알면서~) 여럿 꼬셨다. 그래서 통화하는 사람도 10명이 넘었듯 싶다..
그때 한녀석을 알게 되었따. 나보다 나이가 어리단다. 전화번호를 끝자리만 띡 하고 안갈쳐 줬더니
각번호마다 다 해봤단다. 결국 내 번호를 알아내어 전화를 했단다. 그는 내가 별러 좋아하지 안는 조건을
다 가지고 있었따.
나이 2살이나 어려 지방에 살어 게다가 연락하고 지내는 여자 많아 보여.......가장중요한건 아침 7시만 되면 나를 꼬옥!!!!! 깨웠다. 잠깨우는 인간덜 젤루 싫씀돠!
여기서 미리 짚고 넘어가야 할것! 울집은 무쟈게 엄하다 난 외동인데도 난 식모둥이 처럼 살아따.게다가 맨나 맞음서 ㅠ,ㅠ 찔찔........
무남독녀 외동딸이 왜그렇게 사냐고들 한다 그렇다 난 콩쥐여따 ㅠ.ㅠ ㅎㅎㅎㅎ 난 외국에서 공부를
해따 방학때면 한국에 들와서 집밖출입을 전혀 할 수 없는 나에게 수다떠는 기회란 채팅뿐이였다.
(정말 불쌍한 나라고 생각했다)
우리 오마니는 꼭 새벽 7시면 깨우신다 방학이건 머건 상관엄따. 우리집의 규칙이였으니까....
그때부터 일어나서 씻고 아침밥상을 차리는걸 도우란다. 그리고 8시경이 되면 집안 청소를 하란다.
평소엔 글케나 쫍아 보이던 집이 청소할때는 항상 운동장이다--;;;;;;;; 행여 7시에 일어나지 못 하면
엄마는 물바가지를 들고 들어와 정말 나에게 뿌린다. 그래서 나의 침대는 항상 젖어 이써따-.-
그걸 그넘에게 얘기 했더니 그넘이 아침마다 7시면 정확하게 전화가 온다 날깨운답 시고 .........날 약올리고 지는 잔단다!! (나아쁜넘)
솔직히 그때 난 그 어린넘한테 전혀 관심이 없었다. 전화오면 "나 빨래해야해 끊어" 하고 끊고 또 전화오면 "나 설겆이 해야해"하고 끊고 아주 걍 싫은 티를 팍팍 냈다. 근데 그넘은 점점 더 했다. 나에게 지방에서 편지까지 보내오고 자기 사진까지 보내와따 허미!!!!!!!!!!!!!! 나 기절하는지 알아따. 아니 이 이 몇십녁대식 빵모자 이던가.......내가 외국을 나가기 전에 한참 전에 티비서 보던 그 옛날 빵모자 아니던가..얘가 얘가 이런걸 쓰고 자전거 하이킹을 하다뉘!!!!!! 오마이가뚜 여따 @.@ (솔직히 그날 난 얘랑 연락을 끊을 멘트를 하루죙일 준비 하고 있었따 물론 나역시 만만친 안지만 그래두잉 나라도 못 생겼음 지라도 잉 ㅠ.ㅠ우앙~~~~~~~~~~~)
외근을 나가야 한다 ........갔다와서 다시 써야겠다
<투비컨티뉴>